'최현석 딸' 최연수, 9월 결혼 앞두고 '제모 궁금증'…"안 보이는데 꼭 해야하나" 작성일 09-14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VwgC0Cp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b84d5256f44eefd6cfa1c3f3763c209abcfd7fb4a12bccfd7963940e031d83" dmcf-pid="5v4mNlUlu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SpoChosun/20250914131223868pvre.jpg" data-org-width="586" dmcf-mid="HjKknstsU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SpoChosun/20250914131223868pvr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74aa07b9aa5864f49eacbf036f04c6f7a33e26a3a2afc6c0fea86300114e56a" dmcf-pid="1T8sjSuSzm"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최현석 셰프의 딸 최연수가 9월 결혼식을 앞두고 제모에 대한 궁금증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1f03a063b095644248b5555893527ce5ce2bee758e8184b5dc6a98d288676d32" dmcf-pid="ty6OAv7v0r" dmcf-ptype="general">14일 최연수는 자신의 SNS에 "결혼한 공주님들 혹시 식날에 다리제모 했나요? 보일 일 없죠?"라고 이야기를 꺼냈다.</p> <p contents-hash="8d9d1f197e0acff9bb58467a08aef7263d4ebb2378dd093be13a6fda49a5db32" dmcf-pid="FWPIcTzTFw" dmcf-ptype="general">이어 "아니 내 얘기는 아니고. 안보이는데 꼭 관리 해야 하나 의문이 들어서 올린 거랍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1cbde636fb7750ecad47d55f7c57af36736c76a61813a5121e8c09c4d91f4c2" dmcf-pid="3mqjdwZwuD" dmcf-ptype="general">앞서 최연수는 지난 1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게스트로 출연해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고백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e44c8fd281a78715c813e5d36b75f5632ea4714e91e65c5a1a95a2956c3d2ffe" dmcf-pid="0sBAJr5ruE" dmcf-ptype="general">당시 최연수는 "너무 오래 만나기도 했고 어차피 지금 남자친구랑 결혼할 거 같아서 그럴 거면 빨리 해버리자 싶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5년 넘게 열애해왔다고. </p> <p contents-hash="30788943a0f9b7129644073287187f32a6f93f4a766781c83f59d3e98ec8cc68" dmcf-pid="pObcim1mpk" dmcf-ptype="general">어린 나이의 결혼에 가족들은 반대가 심했다고. 최연수는 "가족들도 그렇고 많이 반대했다"며 "남자친구의 좋은 점을 보여주고 남자친구도 계속 노력하니까 '보니까 또 착하네', '성격도 괜찮네' 하게 되더라. 제가 툭툭 말하는 편인데 남자친구는 표현이 많고 옆에서 계속 챙겨주는 스타일"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6d40b34bd9bb616ddd1f5fb47ba859a9041902576dd184fc29ea58d332c0c38" dmcf-pid="UIKknstspc" dmcf-ptype="general">최연수는 결혼을 앞두고 궁금한 점을 물어보기도 했다. 최연수는 "제가 결혼 선배님한테 여쭤보고 싶은 게 있다. 신혼이라 더 여쭤보고 싶다"며 "저희는 연애하면서 (생활이) 자유롭다 보니까 붙어있는 시간이 진짜 길었다. 직장 다니시는 분들보다 훨씬. 그래도 신혼이면 연애 때랑 느낌이 달라지냐"며 연예인 부부인 김지민에게 물었다. </p> <p contents-hash="f5d8403f8377c47f20aa773c9a43d7c1292dad0d106c412665199842f45db25b" dmcf-pid="uC9ELOFOUA" dmcf-ptype="general">이에 김지민은 "훨씬 좋다. 그냥 사귈 때 붙어있는 건 각자 집으로 헤어진다는 전제하에 만나는 거 아니냐. 결혼하니까 안정감이 되게 달라지고 '이 사람은 언제나 여기 있다'는 생각 때문에 더 애틋해진다. 저희는 스킨십을 결혼하고 더 많이 한다"고 자랑했다.</p> <p contents-hash="781374fe0b7ecf4f455629a07ebdfa111dc63c2c55aaab2dae0399cad95e8a31" dmcf-pid="7h2DoI3I3j"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꺽정' 배우 정흥채, 노인 건강홍보전도사 임명 09-14 다음 '가보자GO' 장혁, 박준형 첫인상 "건강하고 멋있는→못 먹어서 슬픈 미국인"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