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대도관 147만 유튜브 채널, 그대로 유지된다 작성일 09-14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godFfNf0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ff06fa50d7d671a7dfb7e164a84e6e62027f2418574a8f0191c24b9d759f9c" dmcf-pid="QagJ34j4u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 대도서관 나동현.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sportskhan/20250914132149060fbno.jpg" data-org-width="1200" dmcf-mid="6BiM59o90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sportskhan/20250914132149060fbn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 대도서관 나동현.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15deb22b1cd955612a19d51776f6a11599804273835b2a46ad316490ab6de4" dmcf-pid="xNai08A8Uh" dmcf-ptype="general"><br><br>구독자 147만 명을 보유한 고(故) 대도서관(본명 나동현·향년 47세)의 유튜브 채널이 고인을 기리는 공간으로 유지된다.<br><br>13일 유튜브 채널 ‘대도서관TV’ 측은 “대도서관님을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와 위로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팬분들께서 대도서관을 추억하며 좋은 기억으로 간직하실 수 있는 공간으로 유지될 예정이다. 소중한 순간들을 함께 떠올려 주신다면 감사하겠다”고 공지했다.<br><br>고인의 반려견 단추와 꼬맹이에 대한 근황도 알렸다. 채널 측은 “현재 여동생분이 돌보고 계신다. 두 아이 모두 밥도 잘 먹고 건강하다”면서도 “꼬맹이는 병원 진료 결과 십자인대와 슬개골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아 14일 수술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br><br>채널 측은 49재 추모식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마지막 49재는 오는 10월 23일 인천 남동구 만월산 약사사에서 진행된다. 반려견 단추와 꼬맹이도 함께할 예정이며, 위로의 뜻을 전하고 싶으신 분들도 참석할 수 있다”고 전했다.<br><br>고인은 지난 6일 서울 광진구 자택에서 숨친 채 발견됐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 결과 사인은 뇌출혈이었다. 갑작스런 그의 사망 소식에 많은 팬들은 안타까운 마음을 표했다.<br><br>2002년 ‘세이클럽’을 통해 인터넷 방송을 시작한 고인은 아프리카TV, 트위치에 이어 유튜브까지 방송을 이어오며 ‘1세대 크리에이터’로 불렸다. 특히 고 대도서관은 욕설없는 방송과 시청자와의 적절한 거리 유지로 ‘인방계의 유교 방송’이라 불렸다. 다소 부정적이었던 인터넷 방송인의 이미지를 개선하는데도 크게 일조했다.<br><br>고인은 ‘윰댕’(이채원)과 결혼해 부부 크리에이터로도 큰 사랑을 받았으나 8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 슬하에 자녀는 없다.<br><br>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희순 맞아? 시골 노신사 변신, 6시간 파격 분장 투혼(컨피던스맨 KR) 09-14 다음 "불륜 저지른 거 다 알아" 모르는 사람 250명에게 메일 보내봤더니 ('서프라이즈')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