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임윤아, 명나라 숙수들과 피할 수 없는 맞대결 [TV스포] 작성일 09-14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FuNnstsC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21d698324679ee54e725fa94796a6af5c6d43daf341b3cb450e727083124f2" dmcf-pid="Gcrz08A8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sportstoday/20250914133651557ncso.jpg" data-org-width="600" dmcf-mid="WY8IwGKGv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sportstoday/20250914133651557ncs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6c2f67b9611bbbab89fa69e32bcb268ad7b4c815754414e1ad75373edd0c98" dmcf-pid="Hkmqp6c6T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임윤아가 치열한 요리 경합 속 비상사태를 맞는다.</p> <p contents-hash="5252401f16577536a87c5959a5d7ce2d13f0ce60e074be1e5f370665956ea46c" dmcf-pid="XEsBUPkPTD"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8회에는 대령숙수 연지영(임윤아), 선임숙수 엄봉식(김광규), 맹만수(홍진기)와 명나라 숙수들과의 피할 수 없는 맞대결이 시작된다.</p> <p contents-hash="3c507cc06247da4592a55837205da35d194a015d3642bdd0c28f8e355866274f" dmcf-pid="ZDObuQEQSE" dmcf-ptype="general">연지영은 명나라 사신의 경합 제안을 받아들인 왕 이헌(이채민)으로 인해 또 한 번 요리 대결에 나서게 됐다. 이번에는 왕실의 자존심은 물론 백성들과 나라의 안위를 건 중대한 경합이기에 온 수라간 식구들이 함께 심혈을 기울여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8ec20ab0ed9ab558f733606743067279380912d28b0acdb3295017d1805c87d" dmcf-pid="5wIK7xDxyk" dmcf-ptype="general">특히 직접 고추를 말리고 빻아 고추장을 만드는 것은 물론 압력솥을 만들기 위해 지방 원정까지 다녀오는 등 온 정성을 쏟아부었다. 그러나 사신과 함께 온 명나라 숙수들 역시 비범한 고수들로 정평이 나 있기에 연지영과 선임 숙수들이 과연 이들을 상대로 승리를 거둘 수 있을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f11950cdf0eaf23ed2fd68fa6ac89977e13e59a8ec9eb27866df96aa33c7f8ca" dmcf-pid="1rC9zMwMhc"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드디어 막이 오른 두 나라의 대결이 엿보여 기대감을 급상승시킨다. 날카로운 눈빛으로 고기를 써는 연지영과 예사롭지 않은 얼굴로 칼을 쥐고 있는 명나라 숙수 당백룡(조재윤)의 모습이 맞붙어 더욱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61100a3b561819c9fd167072367f40599a655043bc6e3e8bca452b7adf5b6f6c" dmcf-pid="tmh2qRrRhA"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내 이들이 공들여 준비한 핵심 재료가 사라지면서 경합장의 분위기는 순식간에 얼어붙는다. 예상치 못했던 문제에 직면해 급격하게 어두워진 연지영과 숙수들의 표정은 보는 이들의 마음마저 졸이게 하는 상황. 이런 돌발 사태를 해결할 귀녀(鬼女) 숙수 연지영의 한 수는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c0c9694866348941291ed47012b93eb166b2a36f26ce5d81e06d35624196a200" dmcf-pid="FslVBemeSj" dmcf-ptype="general">한편 '폭군의 셰프'는 그간 대령숙수 연지영이 만들어내는 다양한 음식들로 국내외 시청자들의 입맛을 돋우고 있다. 우리나라의 전통 음식과 현대식 조리 기법이 결합된 다양한 퓨전음식이 등장한 만큼 이번 경합에서는 어떤 요리가 나올지 기대되고 있다.</p> <p contents-hash="29105afc8ea088fe59bc5fe01474503b2a06728ff58c301d21df0e434d3ba3a5" dmcf-pid="3SYQfololN" dmcf-ptype="general">'숙수 3인방' 임윤아, 김광규, 홍진기의 예측불허 국제 요리 서바이벌의 향방은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 dmcf-pid="0vGx4gSgv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민규, 대세 맞네…꾸준한 작품 활동→'보석함' 출연까지 "행복한 나날" [엑's 인터뷰③] 09-14 다음 핸드볼 챔피언스리그, 키엘체가 콜스타드에 대승 거두며 개막전 장식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