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사랑' 김민규, 당당히 배우로서 성장했다…"아이돌? 미련 NO" [엑's 인터뷰②] 작성일 09-14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PVzW7e7t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ce0d815de8780c7f918c0d48a8968841fcda6271c7883b72913d61296b422c" dmcf-pid="YQfqYzdzZ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xportsnews/20250914133145737yrqq.jpg" data-org-width="1200" dmcf-mid="PBt3hF6FG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xportsnews/20250914133145737yrq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1868ce61d67626ecefab4008b4f0b00fc7a92d896f564fd2f4104b75d46ab02" dmcf-pid="GK7tI141tq"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strong> ([엑's 인터뷰①]에 이어) </strong>배우 김민규가 '프로듀스 X 101'시절을 회상, 배우로서 한층 성장한 현재의 자신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fa39f4b583ae111d28b714b55507e72a59d09d18712a8f6f3f94f6bfebb719ee" dmcf-pid="H9zFCt8t5z" dmcf-ptype="general">최근 서울 강남구 엑스포츠뉴스 사옥에서 지난 9일 종영한 tvN '첫, 사랑을 위하여' 김민규와의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99d7c97e3c3d0358035c6fea0b8a9a83dfab44f68eba321c914f8b0800f5cb29" dmcf-pid="X2q3hF6FH7" dmcf-ptype="general">'첫, 사랑을 위하여'는 예상치 못하게 인생 2막을 맞이한 싱글맘 이지안(염정아 분)과 의대생 딸 이효리(최윤지)가 내일이 아닌 오늘의 행복을 살기로 하면서 마주하는 끝이 아닌 첫, 사랑의 이야기를 그린다. 김민규는 극 중 믿음직한 시골 청년 농부 류보현 역을 맡아 활약했다.</p> <p contents-hash="29764f9041562e40c23ffe42385203c48b936c76010860fea116d8c6bb3d6b31" dmcf-pid="ZVB0l3P3Xu" dmcf-ptype="general">이 작품은 염정아, 박해준의 '중년 로맨스'와 김민규, 최윤지의 '청춘 로맨스'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f1bc4d6d4e0d21e505dee2392b01a30992fc39a2686896b18d5ee61fea3d2c" dmcf-pid="5fbpS0Q05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xportsnews/20250914133147003hoxj.jpg" data-org-width="550" dmcf-mid="QcpuTUMUX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xportsnews/20250914133147003hox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0daf76641807e6112e73e0ed80b0574ee0d7856f6a7e4dc1eb036d6efe44eb0" dmcf-pid="14KUvpxpYp" dmcf-ptype="general">류보현을 준비하면서 신경을 쓴 점이 있냐는 질문에 김민규는 "보현이가 모태솔로다. 저희 드라마가 로맨스적인 부분에서 청춘의 로맨스와 중년의 로맨스가 동시에 진행되는 게 매력적인 작품이라고 생각한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412c6436ef4de6a0526aa2f0b497d53a242e4d28bf8ebfc8149c14f30bf38deb" dmcf-pid="t89uTUMUX0" dmcf-ptype="general">이어 "저희들의 로맨스가 풋풋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안는 행동이나 이런 (스킨십) 부분에 있어서도 서투른 부분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인간 보현이로서는 묵묵한 면이 있다면 연애할 때 보현이는 좀 뚝딱거려도 되지 않을까? 싶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6293c20b1a6b281ce28df082b8233938ef3fa5de2f759a08f8e27a946f49c882" dmcf-pid="F627yuRuZ3" dmcf-ptype="general">그는 극 중 부자로 호흡을 맞춘 박해준과의 촬영에 대해서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75058945baf67ba3f5e49b2fa90834bc6e30aa8ee17b8bc22f7531a3c3e201b3" dmcf-pid="3PVzW7e7GF" dmcf-ptype="general">김민규는 "어렸을 때부터 멀리서만 보던 선배님이셨는데 호흡을 같이 맞추게 돼서 설렜다. 선배님께서 많이 챙겨주셨다"며 "실제로 숙박을 하게 될 때는 맛있는 것도 사주시고, 연기적인 조언도 조심스럽게 해주셨다. 그런 부분들이 많은 도움이 됐고, 선배님과 작업하는 자체가 즐거웠다"고 전하며 깊은 감사를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dc16c3a4b5992a524fa5c2c2dcb16c055817d74a1eb376a5a9fc335d5a8e8d" dmcf-pid="0QfqYzdzX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xportsnews/20250914133148262psfv.jpg" data-org-width="1200" dmcf-mid="xW5tI141t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xportsnews/20250914133148262psf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0b352282ce120a666f40c7daae9a9e7e345d9ee79f3c2beb151f4dfc31c8d36" dmcf-pid="px4BGqJqG1" dmcf-ptype="general">MBN '세자가 사라졌다', 채널A '청담국제고등학교' 등을 통해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김민규는 2019년 Mnet '프로듀스 X 101'에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5d925cf161631113353d078f9d3491588def5af7aa51517ae45d6a5cd93ad218" dmcf-pid="Up1Wkyqy55" dmcf-ptype="general">당시 그는 훈훈한 비주얼로 국민 프로듀서들의 사랑을 받았지만, 파이널에서 아쉽게 탈락하며 데뷔 문턱에서 고배를 마셔야 했다.</p> <p contents-hash="f85fadd5e3099e7e4c57faf6f17b1504768b90458eaa4bc767a3122978f222b6" dmcf-pid="uUtYEWBWHZ" dmcf-ptype="general">6년 전과 현재의 자신을 비교해달라는 질문에 김민규는 "최대한 초심을 잃지 않으려고 하고 있다. 우스갯소리로 고향 친구들한테 내가 변하면 말하라고 했다. 친구가 변하면 바로 말하겠다더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93ecfa2839778b47c743ff35bbb8aea5b7fc6fde7b24625ed91fd6b7e8fe2e6f" dmcf-pid="7uFGDYbYZX" dmcf-ptype="general">이어 "변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데 사실 달라진 건 없다. 예전처럼 열심히 하고, 배우려고 하는 부분이 있다. 지금 하는 일이 너무 재밌고, 열심히 하자는 생각으로 일을 하고 있다"고 마음가짐을 드러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2710a14879b46f05336991430fce27424fa334b6f6e884168fb1a6253e96b9" dmcf-pid="z73HwGKG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xportsnews/20250914133149510ybrb.jpg" data-org-width="1200" dmcf-mid="y83HwGKGZ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xportsnews/20250914133149510ybr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1c972e6d5c1b6a33fb3c0f8c57c1a3fe15b38ff843798ed4ec9af61dbb643de" dmcf-pid="qz0XrH9H5G" dmcf-ptype="general">김민규는 현재 필모그래피를 쌓아가며 배우로서 당당히 성장하고 있으나 아이돌을 향한 아쉬움이나 미련은 없을까.</p> <p contents-hash="3022ce46314885d8706b884a91acf9d0284f4e37f5c95ae1ea0b568918b6fee6" dmcf-pid="BqpZmX2XHY" dmcf-ptype="general">그는 "너무 감사한 기회로 프로그램을 참여하게 됐다. 그 당시 '나중에 후회하지 않을 정도로 열심히 하자!'고 생각했고, 정말 최선을 다했다. 후회가 남거나 미련이 남지 않을 정도로 열심히했다"고 강조하며 "아쉬움과 미련보다는 그때 했던 기억들이 지금의 제가 열심히 할 수 있는 하나의 페이지가 됐다"며 당시의 경험이 지금 자신을 더 단단하게 만드는 발판이 됐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1a8e68ad048fd1eb622a95512dcf29655be4fb8946fc8bd541800f887eb17bb" dmcf-pid="bBU5sZVZYW" dmcf-ptype="general">내달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앞둔 그는 "그래서 그때 많은 걸 배웠던 것들을 이번에 팬미팅에서도 보여줄 수 있게끔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귀띔해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431aed9cf6ddcd3f0a3cb21119bb7c3f4be12757f8dfb3c841d8cbbc77ce0ec3" dmcf-pid="Kbu1O5f5ty" dmcf-ptype="general">끝으로 배우라는 직업에 대해 김민규는 "지금으로서는 연기가 제가 하는 것들 중 제일 좋아하고, 할 때 제일 재밌다"고 연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c299ffcac3adb1df94cabcedcb69bad8198855772bb917a762d4482495172f5c" dmcf-pid="9K7tI141ZT"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tvN</p> <p contents-hash="f26a3bb5e297ce6e4d5c4fce8da25f789d2685d7384063e6c0f72adb72197d39" dmcf-pid="29zFCt8tXv"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민규, 완판 '염정아 식혜' 받았다…"말로만 듣던, 부모님에 자랑했다" [엑's 인터뷰①] 09-14 다음 김민규, 대세 맞네…꾸준한 작품 활동→'보석함' 출연까지 "행복한 나날" [엑's 인터뷰③]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