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포브스→英 NME도 반했다…우주소녀 다영, 첫 솔로에 외신 ‘극찬’ 작성일 09-14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3WXO5f5I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14f1e59eac39269ae506b4d276fd90afd8e1ab9e97f96b1abd8030d913a6b2" dmcf-pid="W0YZI141O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ilgansports/20250914134616976mtrv.jpg" data-org-width="647" dmcf-mid="Qz2cREHE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ilgansports/20250914134616976mtr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15eaaf9534837e4c8e9f87ad557c2f6721764fce524ae16fccf67bd79ea9a6a" dmcf-pid="YpG5Ct8tso" dmcf-ptype="general"> 그룹 우주소녀(WJSN) 다영이 첫 번째 솔로 디지털 싱글 앨범 ‘고나 럽 미, 롸잇?’(gonna love me, right?)으로 글로벌 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br> <br>미국 경제지 포브스는 지난 9일(이하 현지시간) ‘다영, ‘고나 럽 미, 롸잇?’으로 팝 록스타 시대 준비 완료’란 제목의 기사를 게재하며 다영과 진행한 인터뷰를 공개했다. <br> <br>포브스는 이번 신보에 대해 “다영의 밝고 활기찬 마음가짐과 내면세계를 반영한 세 곡이 담겼다. 앨범명은 다영에게 두 가지 의미를 지닌다. 하나는 자신감이 넘치는 모습, 다른 하나는 달콤하면서도 희망찬 모습”이라고 짚었다. 이어 “영어가 모국어는 아니지만 인터뷰를 전적으로 영어로 진행하길 고집”하는 다영의 태도를 두고 “글로벌 무대에 대한 준비성을 보여준다”고 호평했다. <br> <br>영국의 음악 전문 매거진 NME도 이번 앨범을 “‘진정한 자아’에 대한 대담하고, 자신감 넘치며, 생생한 탐구”라고 소개하며 다영의 솔로 데뷔 소식을 비중 있게 다뤘다. <br> <br>미국의 음악·문화 매체 투모로우매거진 역시 ‘다영이 솔로로 나선다 - 그리고 여러분은 사랑하게 될 거야’란 제목의 기사를 통해 다영의 솔로 데뷔에 주목했다. 투모로우매거진은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K팝 걸그룹 중 하나인 우주소녀로 약 10년간 관객들을 매료시킨 다영이 ‘고나 럽 미, 롸잇?’으로 완전히 혼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다. 이 솔로 데뷔는 자기 선언이자 교감의 초대장”이라고 평했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c8c2986826dbef3ebdb7295b2f8d18bd49eea29a5bc32baba9428ed9c6a548" dmcf-pid="GUH1hF6FO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ilgansports/20250914134618237piln.jpg" data-org-width="530" dmcf-mid="xzWXO5f5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ilgansports/20250914134618237pil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66dcd079774de828846bfef8d431c1ec112b2b0fa4d4414a92338fbd594ab46" dmcf-pid="HuXtl3P3rn" dmcf-ptype="general"> 또한 대부분이 원테이크 촬영으로 진행된 타이틀곡 ‘바디’(body) 뮤직비디오와 전곡 영어 가창에 대해 “진정한 자신을 드러내기 위해 감행한 자신감 넘치는 도전”이라며 “그 여정의 결실이 바로 ‘고나 럽 미, 롸잇?’ - 유쾌하면서도 유약한, 그리고 분명히 다영다운 솔로 챕터”라고 호평했다. <br> <br>미국 방송국 폭스13시애틀은 “밝고 유쾌한 성격으로 알려진 다영이 이번 앨범을 통해 오랫동안 준비해 온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며 “다영에게 ‘바디’ 뮤직비디오는 솔로 커리어를 시작하는 중요한 작품이었고, 그녀는 이 작품을 자신에게 완벽하게 만들기 위한 많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다”고 극찬했다. <br> <br>이 외에도 미국, 영국, 독일, 일본, 이탈리아 등 각종 국가의 MTV 채널도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바디’ 뮤직비디오를 공유했고, 미국 디지털 음악 매체 지니어스코리아 등의 주요 외신도 각종 보도를 통해 다영의 솔로 데뷔를 언급하며 글로벌 관심을 더했다. <br> <br>한편 지난 9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 ‘고나 럽 미, 롸잇?’은 자신감과 사랑을 담아낸 앨범이다. 다영이 기획부터 작사, 작곡 등 전반에 참여했으며, 타이틀곡 ‘바디’에는 ‘말보다 먼저 닿는 건 감정, 그리고 태도’라는 메시지를 녹였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종국, 아내 둘러싼 루머 해명…2세 준비 발언에 스튜디오 술렁 ('미우새') 09-14 다음 “쓰레기 때문에 걸핏하면 이웃 싸움” 음식물처리기 회사가 왜 책을 내?…알고보니 이유 있다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