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2025 성료, 부천시 최다 메달 획득 작성일 09-14 4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총 41개 메달로 종합 선두…수원·평택이 뒤따라</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9/14/0000083311_001_20250914134817330.jpg" alt="" /><em class="img_desc">‘제19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2025 파주’서 역도 경기가 열리고 있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제공</em></span> <br> 경기도 장애인 생활체육인들의 축제인 ‘제19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2025 파주’가 막을 내린 가운데, 부천시가 가장 많은 메달을 따내면서 주인공이 됐다. <br> <br> ‘아름다운 도전, 감동 가득 파주, 하나 되는 경기’를 슬로건으로 한 이번 대회는 지난 12일부터 이틀간 파주시 일원에서 열렸고, 도내 31개 시·군에서 총 4천823명(선수 2천48명, 임원·보호자 2천775명)이 참가해 19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다. <br> <br> 메달 집계 결과, 부천시는 금 22개, 은 10개, 동 9개로 총 41개를 수확하며 최다 메달 도시로 자리했다. 수원특례시가 금 15개를 포함해 총 32개로 뒤를 이었고, 평택시는 금 11개 등 29개로 3위를 차지했다. <br> <br> 종목별 우승을 살펴보면 부천시는 역도·론볼·배드민턴에서, 수원시는 태권도·보치아에서 정상에 올랐다. <br> <br> 화성시는 당구와 육상, 용인시는 탁구와 게이트볼, 양평군은 e스포츠와 파크골프에서 각각 종목 우승을 거머쥐었다. <br> <br> 이외에도 안양은 수영, 안산은 축구, 광명은 조정, 가평은 슐런, 남양주는 댄스스포츠, 군포는 농구, 고양특례시는 택틱스에서 각각 종목 1위를 기록했다. <br> <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9/14/0000083311_002_20250914134817367.jpg" alt="" /><em class="img_desc">‘제19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2025 파주’서 태권도 경기가 열리고 있다. 도장애인체육회 제공</em></span> <br> 다관왕도 여럿 배출됐다. 박정규·최유하영·김현아(부천시), 여시우(평택시)가 역도에서 4관왕에 올랐고, 윤재대(의왕시)는 댄스스포츠, 양아름(수원)은 태권도에서 각각 3관왕을 차지했다. 전체적으로는 38명의 다관왕이 나왔다. <br> <br> 경기도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장애와 비장애를 넘어 하나되는 생활체육의 가치를 보인 이번 대회는 참가자들의 도전과 열정이 어우러진 감동의 무대였다”며 “경기도 전역에서 장애인 생활체육의 가치와 가능성을 재확인하는 자리가 됐다”고 했다. <br> <br>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이번 대회의 성과를 바탕으로 더 많은 도민이 생활체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안전한 대회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관련자료 이전 배경훈 장관 말말말…“소버린 AI 아닌 포용적 AI” 09-14 다음 “남현희도 전청조에 속았다”…2년 만에 ‘공범 혐의’ 벗었다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