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우리 안내양 2인자였다‥신예은 괴롭히기 시작(백번의 추억) 작성일 09-14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D0Jr5rh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ff6c6e132111d9a24356bf77d1e513ff9a1e110e6676943a212ca0a8e5df00" dmcf-pid="7zs7oI3I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백번의 추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newsen/20250914135150284bgqg.jpg" data-org-width="1000" dmcf-mid="YsA1MkGkC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newsen/20250914135150284bgq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백번의 추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6007eba2a082ac504fa5f4db702165ed2ac46f90d244728c127d46dd75c2cc" dmcf-pid="zqOzgC0C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백번의 추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newsen/20250914135150451pqwn.jpg" data-org-width="650" dmcf-mid="HVS9cTzT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newsen/20250914135150451pqw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백번의 추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qBIqahphCm"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0e69030754487f6423335d3e1786e323e9dac0fe7c54403f005d198a0ddac5e4" dmcf-pid="BbCBNlUlWr" dmcf-ptype="general">'백번의 추억' 오우리가 2인자 차옥희로 시청자들에 눈도장을 찍었다.</p> <p contents-hash="f8700c040f6fa2d0da53586538572fc1371f05c234950d0e12f649f57d7b6f83" dmcf-pid="bKhbjSuSyw" dmcf-ptype="general">지난 9월 14일 JTBC 새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극본 양희승·김보람/연출 김상호)이 첫 방송된 가운데 배우 오우리가 첫 회부터 유쾌함을 더하는 활약을 펼쳤다.</p> <p contents-hash="a1b039d63be4ddb573674c1e373c1d994f8822a805e4520fb6e358b2a5ca3bec" dmcf-pid="K9lKAv7vCD" dmcf-ptype="general">'백번의 추억'은 1980년대 100번 버스 안내양 영례(김다미 분)와 종희(신예은 분)의 빛나는 우정, 그리고 두 친구의 운명적 남자 재필(허남준 분)을 둘러싼 애틋한 첫사랑을 그린 뉴트로 청춘 멜로 드라마. </p> <p contents-hash="b14282514cfdaa1aa8931b8a3a6bb71699fc65d875ea6149ccf39b62d5f234a9" dmcf-pid="92S9cTzThE" dmcf-ptype="general">1화에서 영례와 종희 그리고 재필의 첫 만남이 그려지며 서사가 시작된 가운데, 청아운수 안내양 2인자 '차옥희'는 극에 유쾌함을 불어넣었다. 차옥희는 청아운수 기숙방 독재자 권해자(이민지 분)의 충실한 오른팔이자 왼팔인 인물. 타고난 눈치와 처세술로 해자의 기분을 제일 먼저 알아차리고 심기를 맞추는 옥희의 생존 본능 만렙 면모는 1화에서도 돋보였다.</p> <p contents-hash="660417570a0bd0f5e98e36c69e665152b7842ce797bdc5ea90a81b5d4a8696d3" dmcf-pid="2wVD34j4vk" dmcf-ptype="general">옥희는 영례를 비롯한 안내양들에게 아무렇지 않게 노래를 시키거나 안마를 시키는 해자의 옆에서 시종일관 그를 두둔했다. 심지어 신입 안내양 종희가 해자와의 기싸움에서 밀리지 않고 통제도 되지 않자, 해자와 그를 골탕 먹이기 위해 계략을 꾸미기도 했다. 미묘한 계급이 존재하는 안내양들 사이에서 2인자로 존재감을 드러낸 옥희가 앞으로 어떤 역할을 해낼지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p> <p contents-hash="85aff16f23dc6bf50f39ce77a1abfbe74878e1ff01ac880f24ccaf2666957ede" dmcf-pid="Vrfw08A8vc" dmcf-ptype="general">차옥희로 분한 오우리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안정적인 연기력과 개성으로 옥희라는 인물을 생동감 있게 그려낸 것. 이에 오우리는 1회 만에 옥희가 어떤 인물인지 확실하게 보여주며 앞으로의 활약에 더욱 집중하게 만들었다. 다수의 작품에서 존재감을 보이며 자신만의 색깔을 확실히 구축해가고 있는 오우리가 '백번의 추억'에서는 어떤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d4761fc44ac96c362c0c865acb6c7bf22089ac77052b150149b60f515b63bad8" dmcf-pid="fm4rp6c6vA"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4s8mUPkPy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션, ‘만보기 앱 억대 수익’ 아니었다…“최근에 깔아” (전참시) 09-14 다음 혼전 임신 통보 1초 만에 남친 잠수…임신 9개월 女, 한겨울 노숙까지 ('영업비밀')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