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 ‘만보기 앱 억대 수익’ 아니었다…“최근에 깔아” (전참시) 작성일 09-14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79PsZVZs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676707af258d7927d68576697147f4a25feffbfd8c12a8198739d3f2852152" dmcf-pid="uz2QO5f5m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ilgansports/20250914135026769pqfg.jpg" data-org-width="640" dmcf-mid="p58el3P3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ilgansports/20250914135026769pqf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c609843bf0017c74c186f6a3accfceb3d93918d32f2f2453a7fcc40a0e0fc44" dmcf-pid="7qVxI141OO" dmcf-ptype="general"> <p>가수 션이 만보기 테크앱을 뒤늦게 접했다고 밝혔다.<br><br>지난 13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364회에서는 션이 6년 째 진행 중인 광복절 기념 마라톤 ‘815런’ 현장이 그려졌다.<br><br>이날 현장에는 배우 진선규, 임시완, 슈퍼주니어 최시원, 전 축구선수 조원희 등이 페이서로 합류해 션과 함께 달렸다.<br><br>페이서 기준을 묻는 질문에 션은 “저는 거리를 길게 뛴다고 해서 천천히 뛰지 않는다. 5분 30~40초 페이스다. 러닝머신 기준으로 시속 11.5㎞”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br><br>이어 션은 “한 달에 400~500㎞는 기본으로 뛴다. 지난 1월에는 700㎞를 뛰었다”고 설명했다.<br><br>그러자 유병재를 비롯한 출연진들은 “그 정도면 걸으면서 돈 버는 앱을 썼으면 엄청 벌었겠다”고 말했고 션은 “최근에야 깔았다”고 답했다.<br><br>이에 송은이는 “진작 깔았으면 수억 벌었겠다”며 대신 아쉬워했다.<br><br>한편 션이 억대 기부를 비롯한 선행을 이어가고 있는바, 온라인에서는 꾸준히 러닝 중인 션이 만보기 테크앱으로 수익화를 이루고 있는 것이 아닌지 농담 어린 의혹이 나온 바 있다.<br><br>이에 션은 지난해 실제로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직접 만보기 테크앱을 켠 휴대폰 5대를 부착하고 실험을 하기도 했다. 당시 그가 10km 완주로 1만보를 채운 총 수익은 775~850원에 불과했다. 이를 두고 션은 강연과 앰버서더 활동이 자신의 주 수입이라고 정정했다.<br><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딧, '제멋대로 찬란하게' 뮤비 2차 티저 공개 09-14 다음 오우리 안내양 2인자였다‥신예은 괴롭히기 시작(백번의 추억)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