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만 돌파한 ‘F1 더 무비’, 매출액도 1위다 [SS무비] 작성일 09-14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IQ12g2S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b39253a3062b9a3295489e243ccd9d169261fa335fb6af09ee9c6c1e2f4759" dmcf-pid="7UCxtVaV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F1 더 무비’. 사진| 워너브러더스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SPORTSSEOUL/20250914140116903srvq.png" data-org-width="700" dmcf-mid="pDM4HBiB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SPORTSSEOUL/20250914140116903srv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F1 더 무비’. 사진| 워너브러더스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554712b7bf6770f2e57fef3bdbb0060c3c6f951c66df805517de23f6a84adb" dmcf-pid="zuhMFfNfyN"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단연코 올해 최고의 외화다. 지난 6월 개봉한 'F1 더 무비'가 개봉 세 달차인 지금까지 박스오피스 TOP5를 지키고 있다. 역대급 장기 흥행이다. 이와 동시에 올해 개봉작 중 매출액 1위까지 달리고 있다.</p> <p contents-hash="59b0693e18888254a79c9c6a2622ebf586f9c567b80c8d0ab0ab9eec136e47fa" dmcf-pid="q7lR34j4Wa" dmcf-ptype="general">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F1 더 무비’는 지난 13일 기준 누적 관객수 500만을 돌파했다. 이날의 최종 스코어는 누적 501만3445명이다.</p> <p contents-hash="4d0f88f7aa672de7b96db25f63cc3f6932e12c4afb7a9c2472845b610d5ef3bb" dmcf-pid="BzSe08A8Sg" dmcf-ptype="general">‘F1 더 무비’는 불의의 사고로 F1 세계를 떠났던 베테랑 드라이버 소니 헤이스(브래드 피트 분)가 최하위 팀에 합류해 천재 신예 드라이버 조슈아 피어스(댐슨 이드리스 분)와 함께 일생일대 레이스를 펼치는 이야기를 담았다.</p> <p contents-hash="da16d30e10ba831d913e3d3005cf784ce1c76f9eb376c1e5b9f9df18b9e6a348" dmcf-pid="bqvdp6c6yo" dmcf-ptype="general">지난 6월 25일 개봉한 ‘F1 더 무비’는 개봉 81일 차인 지난 13일 누적 관객수 500만을 돌파했다. 이는 올해 개봉한 영화 중 ‘좀비딸’을 이은 두 번째 순서다. 특히 2025년 개봉 외화 박스오피스 중에선 유일무이한 기록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c8625bc962600cf12b83a936da10bbc645064b9ea8345bf4d0dbdcf5641b98" dmcf-pid="KBTJUPkP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F1 더 무비’. 사진| 워너브러더스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SPORTSSEOUL/20250914140117170ttit.png" data-org-width="700" dmcf-mid="U2skfolo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SPORTSSEOUL/20250914140117170tti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F1 더 무비’. 사진| 워너브러더스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9a18adb19473eeb9bee34fb30a8d84c30898ead52bb2d617bddad0c791b3ce" dmcf-pid="92GoqRrRCn" dmcf-ptype="general"><br> 글로벌 인기 역시 굉장하다. ‘F1 더 무비’는 박스오피스 모조 기준 북미 개봉 첫 주 5560만 달러(한화 약 754억 원)의 흥행 수익을 기록했다. 글로벌 오프닝 스코어만 1억44400만 달러(한화 약 1952억 원)다. 이는 최근 5년간 개봉한 할리우드 오리지널 실사 영화 중 최고의 성적이다. 더불어 주연 배우 브래드 피트 필모그래피 사상 최고의 흥행 커리어다.</p> <p contents-hash="f209ed1c775c06a923a60e19f886196b03a6f8eb20bda193be4cc371de4603e3" dmcf-pid="2VHgBemeTi" dmcf-ptype="general">국내 관심 역시 여전히 뜨겁다. 개봉 이후 여름 텐트폴 대작들 속에서도 박스오피스 TOP5를 굳건히 지켰다. 장기 흥행에 접어들자 극장가 역시 ‘물 들어올 때 노 젓기’에 나섰다. 지난달부터 아이맥스(IMAX) 재개봉이 이뤄지며 다시 한번 관객들을 극장으로 이끌었다.</p> <p contents-hash="13aad6122fbbb7712ac07146eaccc0bfd2f482f6abf2a326ff40a9c8d15ebe61" dmcf-pid="VfXabdsdyJ" dmcf-ptype="general">특히 ‘F1 더 무비’는 아이맥스를 비롯해 4DX, 스크린X, 돌비 시네마, MX4D, 수퍼플렉스, 광음시네마 등 특수관에서 큰 수요폭을 보였다. 올해 최고 흥행작인 ‘좀비딸’은 특수관 상영 없이 디지털 상영만이 이뤄졌지만, ‘F1 더 무비’는 특수관 상영이 22.3%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0dd682e1fb3dcd4ef6d4151d05145bfb991a4127ace69d320867b6350aa947f3" dmcf-pid="f4ZNKJOJWd" dmcf-ptype="general">이는 곧 매출로 이어졌다. 13일 기준 ‘F1 더 무비’의 국내 박스오피스 매출액은 534억7479만1290원이다. 이는 ‘좀비딸’의 525억7526만9890원을 넘어서는 금액이다. ‘F1 더 무비’의 연내 박스오피스 순위는 2위지만, 매출액으로 봤을 땐 올해 최고의 기록이다.</p> <p contents-hash="c4f09c0d0de9fa66cb57e092d010bc04c71fedbea27ad7f42d5b3ff286ba31b1" dmcf-pid="485j9iIiTe" dmcf-ptype="general">현재 ‘F1 더 무비’는 실시간 예매율에서도 10위권 안에 자리하고 있다. 순위권 중에서 신작이 아닌 작품은 ‘F1 더 무비’가 유일하다. 이에 ‘F1 더 무비’가 장기 흥행으로 또 새로운 기록을 세울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주종혁, 쉴 틈 없다… '개인적인 택시' 탑승 09-14 다음 '찬또배기' 이찬원, 한결같은 미소…'보고만 있어도 힐링' [스한★그램]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