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육아 중 아찔 돌발상황…“심장 철렁, 아이 목숨 내게 달려” 작성일 09-14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rUdZKLKD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d49750b900f783ea36641ba15f0a74bc1ef31a4b1af91790f998775a05964c" dmcf-pid="Y7gyREHEE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지혜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ilgansports/20250914140825214uzkm.png" data-org-width="369" dmcf-mid="xroTMkGkm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ilgansports/20250914140825214uzk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지혜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1cc70a52f4a4faca9a214ed22e9304dad8c43eda0f93b2683395f126c13bf75" dmcf-pid="GzaWeDXDIK" dmcf-ptype="general">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육아 중 겪은 돌발 상황을 털어놨다. <br> <br>이지혜는 13일 자신의 SNS에 “심장이 철렁했다. 살다가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아직도 그 장면이 잊히지 않는다”며 장문의 글과 영상을 게시했다. <br> <br>이지혜는 북엇국을 끓여 아이들에게 밥을 먹이던 중 아이들이 연달아 목에 이물감을 호소했다고 밝혔다. 그는 “첫째가 ‘엄마 나 뱉을래’ 하길래 ‘밥에 뭐가 있어? 그럼 뱉어’하고 물 먹이고 났더니 좀 있다 둘째 아기가 목에 뭐가 걸렸다고 또 울더라. 별거겠냐 싶어 물 마시게 하고 밥도 삼키게 했다”며 당시를 설명했다. <br> <br>이지혜는 “그런데도 계속 울길래 순간 그때는 기분이 왠지 싸하더라. 그래서 이거 사고다 싶어 애를 눕혀서 스프레드 나이프로 혀를 누르고 목 안쪽을 봤더니 저 큰 가시가. 정말 심장이 터질 것 같았다”고 적었다. <br> <br>그러면서 “후다닥 귀지 뽑는 집게를 가져와 순간적으로 의사로 빙의되어 바로 집게로 가시를 쭉 빼냈다. 그런데 피가.. 얼마나 아팠을까 싶더라. 아이도 나도 놀랐지만 어쨌든 빼냈다”고 다급했던 순간을 전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f8e8cdfd821169e7c0e00e2b7dc03029318955ae9c7f8ce7057353efa4b471" dmcf-pid="HqNYdwZwm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지혜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ilgansports/20250914140826529hxkv.png" data-org-width="448" dmcf-mid="yfqLFfNfE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ilgansports/20250914140826529hxk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지혜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4167c0fb8526b47cd9fdc0a8276dd8b7bfec59d90af2da4c9ab3bc56a4ead81" dmcf-pid="XBjGJr5rwB" dmcf-ptype="general"> <br>영상에서 공개된 이지혜의 딸 목에서 빼낸 생선 가시는 상당한 크기였다. 이지혜 또한 놀란 표정으로 딸을 품에 안고 달래기도 했다. <br> <br>이어 그는 “아이의 목숨이 내가 하기에 달렸을 수도 있구나 생각하니 아이들 키운다는 게 얼마나 숭고한 일인지, 우린 정말 놀라운 일을 하고 있구나 깨달았다”며 “그래서 오늘은 엄마들 존경한다고 말하고 싶다. 나도 위로 좀 해달라. 또 울었다”고 덧붙였다. <br> <br>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웰브' 12지신 천사 VS 악의 축 사민, 최후의 대격돌 09-14 다음 이창섭, '7살 연하' 걸그룹 후배에 공개고백 "진짜 좋아해..해외여행 같이가고파"(살롱드돌)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