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이하 야구대표팀, 세계청소년선수권서 타이완에 패해 4위 작성일 09-14 4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9/14/0001292317_001_20250914160615101.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strong></span><span style="color:#808080"><strong>한국 18세 이하(U-18) 야구 대표팀</strong></span></div> <br> 한국 18세 이하(U-18) 야구 대표팀이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U-18 야구월드컵)를 4위로 마쳤습니다.<br> <br> 석수철 감독이 이끈 대표팀은 오늘(14일) 일본 오키나와현 나하 셀룰러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3위 결정전에서 타이완에 2대 3으로 졌습니다.<br> <br> 한국은 2회 김건휘(충암고)가 좌월 솔로포를 터뜨려 선취점을 뽑았지만, 역전패했습니다.<br> <br> 2대 2로 맞선 7회초 2아웃 2루에서 타이완 장딩이가 중전 안타를 쳤는데, 이때 한국 중견수 오재원(유신고)이 정확하게 홈 송구를 했고, 포수 이희성(원주고)이 주자 쩡성언을 태그했습니다.<br> <br> 주심의 첫 판정은 아웃이었지만 타이완이 비디오 판독을 요청했고, 타이완의 득점이 인정됐습니다.<br> <br>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 홈페이지 문자 중계는 '주루 방해로 인한 득점'이라고 표기했습니다.<br> <br> 한국은 아쉬운 판정 속에 타이완에 결승점을 내줬습니다.<br> <br> A조 예선 2위로 슈퍼라운드에 진출한 한국은 타이완(8대 1)과 파나마(9대 0)를 꺾었지만, 미국(0대 1)에 패해 결승 진출에 실패했습니다.<br> <br> 3위 결정전에서 다시 만난 타이완에는 한 점 차로 패했습니다.<br> <br> (사진=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넥슨, ‘10주년’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 진행 09-14 다음 염경엽 LG 감독 "1위가 중요한 거지, 게임 차 안 중요"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