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달 사냥 실패' 한국 대표팀, U-18 야구 월드컵 '최종 4위'…대만에 덜미 작성일 09-14 6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5/09/14/AKR20250914162315UzT_01_i_20250914162413971.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18세 이하(U-18) 야구 대표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한국 야구 대표팀이 18세 이하 야구 월드컵을 최종 4위로 마무리하면서 메달 사냥에 실패했습니다.<br><br>석수철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오늘(14일)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린 대만과의 대회 3위 결정전에서 2-3으로 패했습니다.<br><br>이날 김건휘가 3타수 1안타 2타점으로 맹활약했습니다.<br><br>김건휘는 0-0으로 팽팽하던 2회 말, 솔로포로 선취점을 올렸습니다.<br><br>이후 6회 말에는 김건휘가 2사 2루에서 좌익수 앞에 떨어지는 1타점 동점 적시타를 터뜨렸습니다. <br><br>하지만 승부는 7회에서 갈렸습니다.<br><br>2-2로 맞서던 7회 초, 2사 2루의 위기에서 포수 이희성이 3루에서 홈으로 내달리는 주자를 태그해 아웃 판정을 받았습니다.<br><br>하지만 대만의 비디오 판독 요청 후 '주루 방해로 인한 득점'으로 원심이 번복됐고, 대만의 득점이 인정됐습니다. <br><br>석수철 감독이 항의했지만 판정은 바뀌지 않았고 경기는 그대로 2-3으로 마무리됐습니다. <br><br>#야구 #야구월드컵<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STN 현장] 아이부터 장애인까지 즐기는 버추얼 태권도…정부 투자 절실한 미래 산업 09-14 다음 통 큰 노홍철, 친형에 '6000만원 바이크 선물'…깜짝 이유 있었다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