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식♥이주빈, 이렇게 애틋했나..'트웰브' 마지막화 기대감 UP 작성일 09-14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dXnCt8tT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022efafe8d927bc04cf30f7689aa2db3948b865b9129fc1d0c2097eab3057a" dmcf-pid="GJZLhF6F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poctan/20250914165249529xfep.jpg" data-org-width="650" dmcf-mid="yDxYbdsd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poctan/20250914165249529xfe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f0ebc10eb0055cf33eb54f24d84410843770e9b01e7d2941b41131ff9c03eec" dmcf-pid="Hn1gS0Q0yn"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트웰브'가 대망의 7화에서 ‘오귀’와 ‘미르’, 7천사들 앞에 놓인 절체절명의 위기로 결말을 향해 달려가면서 전국 안방을 뜨겁게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92bb806f9587e01d31e48283d5577bec549b8468d51eedd52358061f3a774eb3" dmcf-pid="XLtavpxpWi" dmcf-ptype="general">'트웰브'는 12천사들이 인간세계를 지키기 위해 악의 무리에 맞서 전투를 벌이는 액션 히어로물이다. 지난 13일(토) 공개된 7화는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달아올랐던 ‘오귀’(박형식)와 ‘미르’(이주빈)의 애틋한 로맨스 부터 ‘오귀’가 악의 편에 서게 된 이유까지 모두 밝혀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옥문이 열리고 어둠으로 뒤덮인 인간 세상 아래 강력한 힘을 갖게 된 ‘사민’(김찬형)과 고유의 능력을 되찾은 천사들의 대격투가 시작되며 마지막화를 향한 클라이맥스로 치달았다.</p> <p contents-hash="23859668add13396883faf4d87f040ac928bcb6947db6d7f32a333bf29771ba1" dmcf-pid="ZoFNTUMUyJ" dmcf-ptype="general">7화의 시작은 수천 년 전 인간 ‘오귀’와 인간을 지키기 위해 존재하는 천사 ‘미르’가 신의 규율을 어기고 몰래 사랑을 키워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귀’는 악귀를 찾아낼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졌지만 영생을 사는 천사인 ‘미르’와 평생 함께하지 못하는 것에 가슴 아파한다. 천사들과 함께 살아가고 싶어 신의 선택을 받기 위해 애쓰던 ‘오귀’, 어둠에 잠식 당한 ‘사민’이 틈을 타 ‘오귀’에게 접근해 악의 힘이 깃들게 만든다. ‘미르’와 함께하기 위해 강한 힘을 택했던 ‘오귀’였지만 천사들과는 멀어져야 했던 과거의 내막이 드러나며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수천 년 후 현재, 모든 힘과 기억을 되찾은 ‘미르’는 도망치지 말고 ‘태산’(마동석)에게 가자고 손을 내밀지만 자신이 다시 봉인될 수 있다는 두려움에 ‘오귀’가 망설이고 두 사람은 또 다시 엇갈리고 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47ed2ee28f287d722be595246a9ea9752b1ef6c6978036028b72a1830abe1b" dmcf-pid="5g3jyuRuv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poctan/20250914165249722ghlx.jpg" data-org-width="650" dmcf-mid="WKm2gC0C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poctan/20250914165249722ghl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369e3827dcdae1c599f725d1865c3c1151b026d51fe8b96b86526419dbc0894" dmcf-pid="1a0AW7e7ye" dmcf-ptype="general">한편 인간 세상은 지옥문이 열린 후 악의 세력으로 인해 혼돈에 휩싸인다. 천사들과 떨어져 있던 ‘미르’는 용의 영혼을 노리는 ‘사민’과 맞닥뜨리게 되고 홀로 맞서보지만 결국 무자비한 파워에 쓰러진다. 뒤늦게 ‘미르’를 찾아 나섰던 천사들은 ‘오귀’와 마주하고 큰 상처를 입은 ‘오귀’는 자신이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을 벌어달라는 부탁과 함께 ‘미르’의 행방을 전한다. 정신을 잃은 ‘미르’를 신전이 있는 태산빌딩 지하로 데려간 ‘사민’이 용의 영혼을 꺼내기 위한 의식을 시작해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결국 압도적인 힘을 가지게 된 ‘사민’은 수천 년 전 전투에서 죽음을 맞이했던 ‘한우’(나인우), ‘토선생’(배유람), ‘양미’(한예지), ‘달기’(한재인) 4천사들을 깨우고, 뒤늦게 도착한 천사들은 어둠에 잠식된 채로 깨어난 동료들을 발견하고 큰 충격에 빠진다.</p> <p contents-hash="0854d893597efc00a0fb803a92870f2a68b5925eb8bc153883dde9ca477db517" dmcf-pid="tNpcYzdzlR" dmcf-ptype="general">말미에 ‘사민’을 향한 ‘태산’의 분노가 폭발하며 전례 없는 총력전이 예고돼 기대감이 절정으로 치닫는다.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인 ‘미르’와 큰 상처를 입어 위태로운 ‘오귀’, 가족 같은 동료들과의 결투 앞에 놓인 천사들이 악의 세력과의 마지막 전투에서 또다시 승리를 거머쥐고 모두를 지켜내는 결말을 맞이할 수 있을지 마지막화에 대한 궁금증이 치솟으며 시청 욕구를 배가시킨다.</p> <p contents-hash="386e9c40d890f85da02e1e5b7b4bbfa9f28eec8adbea29023f37108644df54d3" dmcf-pid="FjUkGqJqhM" dmcf-ptype="general">휘몰아치는 후반부 전개와 눈 뗄 수 없는 볼거리를 선사하며 결말로 내달리고 있는 '트웰브'는 매주 토, 일 오후 9시 20분 KBS2 토일 미니시리즈를 통해 방영되며, 방영 직후 디즈니+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함께한다.</p> <p contents-hash="748b6d1e745f3e9f2d611b5e9c5038f426eaa5aa38a08f577bb0ac616639db5e" dmcf-pid="3AuEHBiBvx"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4e19108aa735a6c76066c53b49720d8fc2d66ece1e06773c122d483ef0741d08" dmcf-pid="0dXnCt8tWQ" dmcf-ptype="general">[사진]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홍철, 친형 위해 '6천만원'짜리 바이크 내줬다.."부분부분 커스텀 다해" 09-14 다음 키키 하음, 차세대 화보 장인…독보적 분위기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