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친형 위해 '6천만원'짜리 바이크 내줬다.."부분부분 커스텀 다해" 작성일 09-14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SBm12g2S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fc75cb63450c5fdf0fb2ad3de6bdb587fdbf368fce2976719cb05ef0b77bf0" dmcf-pid="7vbstVaV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poctan/20250914165248893urcy.jpg" data-org-width="650" dmcf-mid="p5lPkyqy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poctan/20250914165248893urc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7135b30e10900145ae8e1f8230ce71f38b51bf07bd0e5bca617286078526acc" dmcf-pid="zTKOFfNfyh"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친형과 함께 바이크를 타며 취미를 즐겼다.</p> <p contents-hash="00d396b03ec161f23b8fc04955ab39ba0708b1eb6580fa9d66957a10549d78d8" dmcf-pid="qy9I34j4WC" dmcf-ptype="general">11일 노홍철 유튜브 채널에는 "노홍철이 오랫동안 꿈꿔왔던 친형과의 바이크 투어 (+친형 선물, 비밀코스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contents-hash="461c6aa6dfeb14f9883ad3b16d710c9b95c6bc48860654c10455145e1934c9c1" dmcf-pid="BW2C08A8CI" dmcf-ptype="general">이날 노홍철은 "지금 제가 타고 있는 바이크는 바로 이 바이크. 얼마전에 또 한번 박스를 오픈했지 않냐"며 얼마 전 '위스키 파이어'를 새로 들인 근황을 전했다. 그는 "지금 우리나라에 유일하게 들어왔다. 현재 제가 첫번째고 처음 타는 컬러다. 흥분된다. 진정 안된다"라고 들뜬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0bf5efe9752dfad8c39e8eea94b1de7fd52aa9d207f5868a514350891d37083" dmcf-pid="bYVhp6c6CO" dmcf-ptype="general">이어 노홍철은 기존에 있던 바이크를 보며 "이 친구도 박스를 오픈할때 기억이 생생하다. 부분부분 보면 발판 이런거 하나하나가 다 매장에서 커스터마이징 할수있다. 그래서 이번에 새로 만난 그 친구도 이 친구처럼 (커스텀 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0a6d4b00fb543b577126c20d0ae86fa4841f024416ff46d4e81ef3651ac94a1" dmcf-pid="KGflUPkPCs" dmcf-ptype="general">특히 노홍철은 "제가 이렇게 한 대 더 이 친구만 있어도 평생 문제가 없다. 그 이유는 다름이 아니고 저희 형. 저희 형이 외국인 노동자로 살고있지 않나. 외국에서 한국에 들어왔을떄 같이 보내는 시간의 소중함이 다르긴 다르더라. 그래서 뭐를 같이하면 좋을까 해서 그래. 이 바이크를 하나 더 준비해서 둘이 같이 라이딩 하면 정말 기분 좋겠다 싶었다. 저희 형은 아직 모르고 있지만 이번달 말에 한번 또 나온다. 형이 나오기 전에 완벽하게 갖춰놓으려고 준비 중이다"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f4101b3ef16bb961e17bfd3fd9b60f2bf58e00e6c385efeab62d97ded27eb4" dmcf-pid="9UJ5folo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poctan/20250914165249079qaap.jpg" data-org-width="650" dmcf-mid="U99I34j4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poctan/20250914165249079qaa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b4a7e6787f639ce6e0cadd448f8885d27ff9d003be876de6d6ba74b26aa7f73" dmcf-pid="2ui14gSgTr" dmcf-ptype="general">새로 산 바이크의 커스텀을 모두 마친 노홍철은 "미친것 같다 색깔. 위스키 파이어라서 파이어 파츠 맞췄다. 시트도 체인지 했다. 예쁘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25348703f17f7fc410b31553d0179f44da787c2ad2a8390496d3f558d77af90" dmcf-pid="V7nt8avalw" dmcf-ptype="general">얼마 뒤 귀국한 형과 만난 노홍철은 "일단 볼까 한번 형? 바이크를"이라며 준비된 두 개의 바이크를 형에게 보여줬다. 그는 "둘 중에 형이 마음에드는거 타면 된다. 뭐가 마음에 드냐"고 물었고, 친형은 "진짜 엄청난다. 당연히 둘다.. 멋있다. 지금 완전 새거다"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0f46f22cc17f5b76d822623321dffea98e8050b397690bb8f6f2dab054fb57d9" dmcf-pid="fzLF6NTNhD" dmcf-ptype="general">노홍철은 "이제 갓 출고했다. 우리의 로망. 같이 타고 같이 달리는거다"라고 설명했고, 두 사람은 옷을 갈아입고 등장해 본격적인 라이딩에 나섰다. 노홍철은 바이크 조작법 등을 설명하며 "딱 기억할건 돌발상황이 오면 형만 살면 된다. 바이크 그냥 버리면 된다. 바이크에 대한 걱정을 1%도 하지 말고 그냥 바이크는 무조건 버린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3034e1c7f18e1e7bd13fae99d810c3577f067c778ce526fb6e95def62a5fe7b3" dmcf-pid="4qo3PjyjvE" dmcf-ptype="general">한바탕 라이딩을 한 뒤 휴게소에서 만난 친형은 "어때 해보니까?"라고 묻자 "좋았다"고 미소지었다. 그런가 하면 "한 대에 얼마정도 하냐"고 물었고, 노홍철은 "예쁘게 부분부분 다 커스텀 했지 않나. 그럼 한 6천. 기본으로 타면 한 4500~5천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형은 "인생이 무료해지기 시작하는 직장인이 못 살 정도는 아니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eeddb9434e0da9bd4c776db0199e7c2190b3277e3072cc4ef145e33e18c4650d" dmcf-pid="8Bg0QAWAhk" dmcf-ptype="general">라이딩이 끝난 뒤 노홍철은 "야 신기하네. 그렇게 선물한다 그래도 거절하던 형이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너무 이 주행이 좋다며 바이크가 좋다더라"라고 뿌듯해 했다. 이후 "이제 공통의 취미가 생기다니 너무 좋다. 추억을 더 많이 쌓을 수 있겠다"며 "진짜 바이크를 사는건 어때 형? 내가 선물해주고싶다"라고 제안했다.</p> <p contents-hash="8bf765d1cc4f76b25b7c09a75394bf0ff5e3f6db8469ba613596e03b0440c041" dmcf-pid="6bapxcYcWc" dmcf-ptype="general">형은 "아냐. 괜찮다. 정말 또 하늘이 뜻한 바가 있어서 오사카나 교토 쪽으로 가게 되면 그때 확실히 사려고"라고 말했지만, 노홍철은 "내가 형이랑 형수님이랑 너무 열심히 하는 걸 봤으니까 그걸 보면서 나도 자극을 받잖아. 고마움의 보답으로 형이 탄다 그러면 닌자 하나 선물해주고 나도 일본 종종 가면 형 학교까지 라이딩 해주는거다"라고 로망을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a72f337ed12d3b5840493ff0a391539779688f3d5a9298b13bb3e9cecb299f6" dmcf-pid="PKNUMkGkSA"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4c604c42f3686cf13fc5713c0e0e01fea02f099ebcdfd783839e053aef94b601" dmcf-pid="Q9juREHElj" dmcf-ptype="general">[사진] 노홍철 유튜브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살림남' 이민우 母, 합가 첫날부터 “속 터진다" 잔소리 09-14 다음 박형식♥이주빈, 이렇게 애틋했나..'트웰브' 마지막화 기대감 UP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