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장우진, WTT 마카오 결승행 실패…세계 2위 왕추친에 완패 작성일 09-14 5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9/14/0008485085_001_20250914171708704.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탁구 대표팀 장우진/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em></span><br><br>(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한국 남자탁구 장우진(세아)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마카오 대회 단식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br><br>세계 28위 장우진은 14일 마카오 이스트아시안게임 돔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준결승에서 세계 2위 왕추친(중국)에게 0-4(8-11 8-11 8-11 10-12)로 졌다.<br><br>한국 남녀 선수 중 유일하게 준결승에 올랐던 장우진은 올해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자인 왕추친에게 막혀 결승행이 무산됐다.<br><br>장우진은 첫 게임에서 초반 5-1로 앞섰지만 4연속 실점을 하며 동점을 내줬고, 이후 흐름을 뺏겨 8-11로 졌다.<br><br>2, 3게임에서 장우진은 초반부터 끌려가며 어려운 경기를 해 연속으로 패했다.<br><br>마지막 4게임에서 장우진은 10-9로 리드, 반격의 기회를 엿보는 듯했지만 3연속 실점하면서 10-12로 역전 패했다. 관련자료 이전 ‘경남고성군수배 전국당구대회’부터 생활체육선수는 신분증 지참해야 09-14 다음 "박희순 맞아?" 아무도 못 알아본 6시간 파격 분장…박민영 '혼신의 경악' (컨피던스맨)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