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고성군수배 전국당구대회’부터 생활체육선수는 신분증 지참해야 작성일 09-14 4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9/14/0005558194_001_20250914170909114.jpg" alt="" /><em class="img_desc"> 대한당구연맹은 오는 17일 개막하는 경남고성군수배전국당구대회부터 생활체육선수에 대해 ‘본인확인 절차’를 시행한다. 다만, 경남고성군수배에선 시범운영하고 다음 대회부터 의무화한다. 사진은 2023년 경남고성군수배. (사진=MK빌리어드뉴스 DB)</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대한당구연맹 ‘본인확인 절차’ 시행<br>“일부에서 부정선수 가능성 제기”<br>본인확인 거치면 패치 부착</div><br><br>오는 17일 개막하는 경남고성군수배 전국당구대회부터 생활체육선수들은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br><br>대한당구연맹은 ‘2025 경남고성군수배전국당구대회’부터 생활체육선수(동호인)에 한해 ‘본인확인 절차’를 시행하기로 했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경남고성군수배에선 시범 운영, 다음 대회부터 의무화</div></strong>이에 따라 대회에 참가한 생활체육선수들은 경기장 입구에서 신분확인 과정을 거쳐야한다. 신분확인을 거친 생활체육선수들에게는 패치가 제공되며, 이 패치는 대회 기간 내내 사용할 수 있다.<br><br>대한당구연맹은 “생활체육부 대회의 경우 일부에서 부정선수 출전 가능성을 제기, 그런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본인확인 절차를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br><br>대한당구연맹은 다만 ‘경남고성군수배’에선 본인확인 절차를 시범운영하기 때문에 신분증이 없어도 대회 출전이 가능하지만 다음 대회부터는 본인확인 절차를 거치지 않으면 대회 출전이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선호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7연패 달성한 대전동산중, 한국학생탁구 새 역사 썼다 09-14 다음 탁구 장우진, WTT 마카오 결승행 실패…세계 2위 왕추친에 완패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