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희, 아파트 화재에 주민들 구했다 "승무원 출신 ♥아내 지시로 대피시켜" ('조동아리') 작성일 09-14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LIZS2g23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9279098816980605d2f9df4abac1c71536b2c0d2448b05eb0b7707deabf844" dmcf-pid="qgh1TfNfp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SpoChosun/20250914171615050ctps.jpg" data-org-width="650" dmcf-mid="UENCk3P3u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SpoChosun/20250914171615050ctp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a924ce436edeba0dfa1eef0ffd51480abd4d452ed07fd5641952b157a6818fd" dmcf-pid="Balty4j4zx"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조동아리' 김대희가 아파트 화재에 이웃 주민들을 대피시켰던 미담에 대해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f88bc5936c1b3608b3994b888b21dd2b7835f29ce52125f03c917d9de13b75c7" dmcf-pid="bNSFW8A80Q" dmcf-ptype="general">14일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서는 개그맨 김대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03975907887914d25308457b52086e25e38fdd4ecdd8037f3cbc55f1f29b49d5" dmcf-pid="KfgOAt8tzP" dmcf-ptype="general">김대희는 부산 국제 코미디 페스티벌의 이사. 절친 김준호가 집행위원장을 밭고 있다. 김대희는 "수용이 형이 너무 고마운 게 1회 때도 참석해주셨다. 벌써 13회다. 올해도 저희 집행위에서 초대 안 했는데 본인 사비로 비행기 티켓이랑 숙소도 잡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08631e2b70c1d2186cb28b53af4d3832e41df322c796423eaf184d95f72551e" dmcf-pid="94aIcF6FF6" dmcf-ptype="general">김용만 역시 "7년 전인가 경규 형이랑 둘이 개막식 MC를 봤다. 그때 보니까 벅찬 게 있더라. 느낌이 너무 좋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용만은 "준호가 위원장을 하면서 준호의 추진력에 대희가 얹혀가는 거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했다. </p> <p contents-hash="352dbef3955d74a9280cc255d590f6046b54f585646f79f6424923fbe71cda39" dmcf-pid="28NCk3P3p8" dmcf-ptype="general">이에 김대희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정확히 아시는 분은 '준호가 싸고 지나간 자리를 대희가 뒤따라가면서 다 처리한다'고 한다. 주변에 저희를 잘 아는 많은 분들이 그런다. 준호가 일 벌이는 걸 좋아한다. 그래서 저는 다 수습한다. 그렇게 지내온 세월이 27년"이라 설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a8647d589574db592a0e6f4a06d0e4b0fe2dd0d0c36f728bbc0a312502692a" dmcf-pid="V6jhE0Q0U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SpoChosun/20250914171615272qshx.jpg" data-org-width="725" dmcf-mid="u4wWOqJqF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SpoChosun/20250914171615272qsh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9abcdddf531ec9ad31a0578ae03e8469fe1fa8c3148163b4520dc05ac52c10" dmcf-pid="fPAlDpxppf" dmcf-ptype="general"> 그런가하면 김수용은 "뉴스에서 봤다. 동네 사람들을 살렸다"고 김대희의 미담을 밝혔다. 김대희는 2016년 거주하던 아파트에 화재가 발생해 이웃들의 대피를 도와 화제가 된 바 있다. </p> <p contents-hash="83196bf8387521541b2dafcf3dc70f527d4033aaae9d4442a202bacb7a9bbb64" dmcf-pid="4QcSwUMU7V" dmcf-ptype="general">이에 머뭇거리던 김대희는 "(뉴스가) 잘못됐다기 보다는 낯간지럽다"면서도 "저희 아래, 아래층에서 갑자기 '펑'하는 폭발음과 함께 연기가 막 올라오길래 셋째 안고 둘째 안고 첫째는 손잡고 내려갔다. 계단으로 내려가서 너무 당황해서 어쩔 줄 모르는데 아내가 지시를 하더라. 오빠는 위로 올라가서 위층이랑 어디 어디 가고 자기는 몇 층부터 몇 층까지 인터폰으로 연락하겠다더라"라고 밝혔다. 김대희의 아내는 승무원 출신이라고. </p> <p contents-hash="1afc4932f48d48ee242c0e359de0adb827de7ee2aa27044e7e08ab2ae2dfcf44" dmcf-pid="8xkvruRu02" dmcf-ptype="general">김대희는 "그렇게 했는데 스프링클러가 터져서 금방 꺼졌다. 불이 5~10분 만에 꺼졌다. 연기가 나다가 스프링클러가 터지고 잠잠해지더니 불이 꺼졌다. 주민들이 다 저를 보더라. 119에도 전화 다 했는데 불이 완전히 꺼진 상태였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d966da432efa729484a341b7e00ce07267fa26171f65308e8d92bb9585cbb25f" dmcf-pid="6METm7e739" dmcf-ptype="general">이에 김용만은 "네가 직접 한 건 없고 준호가 뭐 하자고 해서 하고 제수 씨가 뭐 하자고 해서 하고. 네가 앞장서서 한 게 뭐냐"고 농담했고 김대희는 "주도적으로 뭘 하지 않는다"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34a27a4de2fbb740de8669449f5c2ad0d72dfb5fd19f1b6831d6dd1ab23a4982" dmcf-pid="PRDyszdzuK"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얼굴 다친 전현무, 부은 눈가에 박명수 “기력 없으면 하차” 권유(사당귀) 09-14 다음 콜드플레이 크리스 마틴, 총격사망 찰리 커크 유족에 “사랑을 보내달라” 호소[해외이슈]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