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호시, 입대 앞둔 소감 "싱숭생숭하지만 설레기도" 작성일 09-14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raJugSgWb">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KmNi7avaCB"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3ac84add8a6e41cc09d1b782dc99d335aeb08f6645b39e0eb09072590eddca" dmcf-pid="9sjnzNTN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세븐틴 호시, 유연석 /사진=유튜브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starnews/20250914171949880hzgl.jpg" data-org-width="560" dmcf-mid="BhR8ZMwM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starnews/20250914171949880hzg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븐틴 호시, 유연석 /사진=유튜브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ffa5c3989bc150d8c4e8611ca34f7b0e7c95fdf902a679dff85a3de58ae9113" dmcf-pid="2OALqjyjSz" dmcf-ptype="general"> 그룹 세븐틴 멤버 호시가 입대를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4eccbb1cdbc6f0a2bdcad19e66c84fd43c01034f83e280fc2d6ed779327f6964" dmcf-pid="VIcoBAWAy7"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에는 '호시와 금호동에 심고갑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bfd79b00398a045062837fe9bec2a2c3faec2a3ffda173597c76aaf2a7140879" dmcf-pid="fCkgbcYcTu" dmcf-ptype="general">이날 호시는 "군인이다, 군인. 내 미래다"라며 군인을 향해 경례했다. </p> <p contents-hash="4c5a17c7aae2ee77e592a754f044f6bb9ffe82aa71ce0fb0ef95b8511e95129d" dmcf-pid="4Tmcfr5ryU" dmcf-ptype="general">그는 입대를 앞두고 "기대감도 있고 싱숭생숭도 하고 여러 가지 감정이 교차한다. 그런 생활을 또 언제 해보겠나. 중학교 2학년, 3학년 때 회사에 처음 들어와서 이 회사에만, 이 사회 조직에만 있었던 터라 다른 사회 조직에 가보고 싶기도 하다. 설레는 마음도 어느 정도 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c58bce53a2000121df10e53886e691f452d7dd698c0ba4daa8b5573b8e3a2e71" dmcf-pid="8ysk4m1myp" dmcf-ptype="general">그러자 유연석은 "설레?"라며 의미심장하게 웃었다. 이어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진짜 좋다. 나도 입대할 때 긍정적인 목표가 있었다. 외국어, 사진 공부도 많이 하고. 우리 때는 싸지방(사이버 지식 정보방)이 있었다. 그래서 인터넷 강의 같은 것도 듣고 했다. 그 시간을 의무적으로 하는 거니까 목표를 가지고 가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5237e30eab0ed78dc3784753e45ec32a48d9fd7c900081d5df44f3f916545f1a" dmcf-pid="6WOE8stsC0" dmcf-ptype="general">호시는 "우지가 하루 먼저 가고 제가 다음날 간다. 저희들 멘탈 힘들까 봐 멤버들이 잘 토닥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47b6c03e90253e4af6c89dd8b4f2bc60b0ce9ee1d2fe2dcb11311e45e60bb76" dmcf-pid="PYID6OFOv3" dmcf-ptype="general">한편 호시는 오는 16일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한다. 우지는 하루 전날인 15일 입대한다. 앞서 정한은 지난해 9월, 원우는 지난 4월 입대해 대체복무를 이행 중이다. </p> <p contents-hash="081778309d52ee85272bb1a2ff3f0d3bbeaf9a882252edab178fe53c038706dc" dmcf-pid="QGCwPI3IvF"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종국, 극비 결혼 후 9일 만 첫 심경 고백…“LA설·화장품·영어강사 NO” 09-14 다음 임영웅, 'ULSSIGU' 흥 끌어올렸다...뮤비 티저 공개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