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와일드카드 작성일 09-14 60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패자 4회전 ○ 이지현 9단 ● 안성준 9단 초점3(27~38)</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9/14/0005558245_001_20250914173620000.jpg" alt="" /></span><br><br>7월에 제11회 국수산맥 대회 예선이 열렸다. 예선에서 떨어진 안성준과 이지현에게 우승 상금 1억원은 그림 속 떡이 됐다. 8월엔 30회를 맞은 삼성화재배 예선이 벌어졌다. 국수산맥 예선과 다르게 삼성화재배 예선은 타국에서 온 프로들과 어울린 싸움이었다.<br><br>안성준은 미리 본선 초대장을 받아 예선에 나올 일이 없었다. 삼성화재배 본선에서 한 번도 뛴 적이 없는 이지현이 또 예선에서 넘어졌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9/14/0005558245_002_20250914173620031.jpg" alt="" /></span><br><br>세계 대회 본선 무대엔 언제나 한국 1위 자리가 있다. 흔치 않은 일이 생겼다. 9월 30일 열리는 국수산맥 본선에 지구 최강 신진서가 불참하게 됐다. 빈자리에 다른 얼굴이 들어간다. 한국 5위 안성준이 와일드카드를 받았다.<br><br>6위 이지현은 삼성화재배 예선에서 떨어진 한국 선수 가운데 가장 순위가 높다. 대회 주최 쪽에서 준 와일드카드를 받고 "본선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br><br>위쪽에서 한바탕 싸움이 벌어질 듯하다. 흑35가 아닌 <참고 1도> 1, 3을 희생하면 5, 7로 힘찬 자세를 갖출 수 있다. 백36으로 빈틈없이 귀를 지켰다. 정답이 따로 없는 때다. <참고 2도> 백1로 길을 잡아도 괜찮다. <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스피드 국가대표 정지민, IFSC 구이양 월드컵서 은메달 09-14 다음 전종서, 파격 시스루 자태…도도한 고양이 같아 [DA★]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