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 국가대표 정지민, IFSC 구이양 월드컵서 은메달 작성일 09-14 5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5/09/14/0003465970_001_20250914173506649.jpg" alt="" /><em class="img_desc">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정지민이 13일 중국 구이양에서 끝난 2025 IFSC 스포츠클라이밍 구이양 스피드 월드컵 경기를 마친 뒤 미소 짓고 있다.. 사진=대한산악연맹</em></span><br>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정지민(21·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2025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스피드 월드컵 14차 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14일 대한산악연맹은 "정지민이 중국 구이양에서 열린 '2025 IFSC 클라이밍 구이양 스피드 월드컵' 여자 스피드 부문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고 전했다.<br><br>이번 대회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됐다. 오는 20일 서울에서 개막하는 서울 스포츠클라이밍세계선수권대회 전 마지막 월드컵이었다. 정지민은 예선 3위로 결선에 진출, 16강부터 결승까지 차례로 승전고를 울렸다. 결승전에선 0.06초 차이로 은메달을 품었다. <br><br>정지민은 대회 뒤 "0.06초 차이로 아쉽게 2위를 했지만, 최선을 다했다"며, "다음 주 한국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5/09/14/0003465970_002_20250914173506679.jpg" alt="" /><em class="img_desc">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정지민(왼쪽)이 13일 중국 구이양에서 끝난 2025 IFSC 스포츠클라이밍 구이양 스피드 월드컵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산악연맹</em></span><br>이번 대회에선 ▶여자부 정지민(2위), 성한아름(19위), 피예나(22위), 황지민(23위), 윤다솜(26위), ▶남자부 정용준(25위), 최종빈(27위), 조진용(31위), 이용수(42위)가 암벽을 올랐다.<br><br>오는 9월 20일부터 28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2025 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 파라클라이밍 세계선수권대회'에는 전 세계 60여 개국에서 약 1,000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리드, 볼더, 스피드, 파라(장애인)클라이밍 종목의 경기가 펼쳐진다. 대회는 서울 올림픽공원 한얼광장에서 예선이 진행되며, 준결승과 결승은 KSPODOME에서 열릴 예정이다.<br><br>김우중 기자 관련자료 이전 ‘파이팅 너드’ 천하 끝! 프라치스부터 루피·보할류 그리고 실바까지 무너졌다…옥타곤서 절대 강자 없다 [UFC] 09-14 다음 [GS칼텍스배 프로기전] 와일드카드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