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현, 부국제 여닫는 ‘특급활약’…화보 주인공부터 폐막식 사회까지 작성일 09-14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T5fKkGk3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36ce4b9aea8763bda5f2b78a65b1f1abcd30c609b038e7557fbff297941aae" dmcf-pid="2y149EHEU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수현의 패션지 ‘마리끌레르’ 부산국제영화제 에디션 표지 화보. 사진 마리끌레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sportskhan/20250914173515431udta.jpg" data-org-width="850" dmcf-mid="KmlUFJOJU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sportskhan/20250914173515431udt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수현의 패션지 ‘마리끌레르’ 부산국제영화제 에디션 표지 화보. 사진 마리끌레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e6c01495398d2c6c432a017ddfba6703e5484d770878c5090d0704257cbe10" dmcf-pid="V5uRPI3I0e" dmcf-ptype="general"><br><br>배우 수현이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이하 부국제)에서 대세의 행보를 이어간다.<br><br>수현은 올해 부국제의 공식 매거진 ‘마리끌레르’의 부국제 에디션 10월호 표지에 등장한데 이어 부국제의 폐막식 단독 사회자로 무대에 올랐다.<br><br>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하며 독보적인 경력을 쌓은 그는 이번 화보에서도 빼어난 아우라를 선보였다. 마치 은하수를 연상하게 하는 메이크업과 액세서리로 화려함을 더했고, 바람에 날리는 긴 생머리부터 검은 손톱까지 세심한 디테일을 챙기며 완성도를 높였다.<br><br>이어 수현은 부국제의 마지막 여정도 책임진다. 그는 개막식의 단독 사회자인 배우 이병헌에 이어 폐막식의 여성 단독 사회자로 선정됐다. 그는 30회 부국제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하며 영화제의 품격을 끌어올릴 예정이다.<br><br>수현은 거기에 ‘마리끌레르’와 부국제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마리끌레르 아시아스타어워즈’에서 시상자로 무대에 오른다. 지난해 사회자로 주목받았던 수현은 이번에는 ‘비저너리 감독상’을 시상하며 다시 한번 자리를 빛낸다.<br><br>수현의 활약이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이어질 부국제는 오는 17일부터 26일까지 열흘 동안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 일대에서 열린다.<br><br>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입대 앞둔 세븐틴 호시 "기대감과 여러 감정 교차...멤버들이 토닥여줘" [RE:뷰] 09-14 다음 대마가 합법? 김숙, 명문대에 마약 투약 동아리+마약파티 전단 부착에 경악(사당귀)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