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성대 결절 당시 고통 토로 “무너져 며칠을 울었다” (요정재형) 작성일 09-14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zFZBAWA7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6a2c6a951c0dd06ac162f75e65d9aad801b12ddd2c0311efd89f6713223f72" dmcf-pid="Vq35bcYc0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엄정화. 사진 스포츠경향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sportskhan/20250914174748248ietk.png" data-org-width="400" dmcf-mid="9OhsHQEQp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sportskhan/20250914174748248iet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엄정화. 사진 스포츠경향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f154843341c4e791ab33e45544bd7baea0efb17f8394859cfce305d36557fdd" dmcf-pid="fB01KkGkzD" dmcf-ptype="general"><br><br>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인 엄정화가 성대 결절로 인해 겪었던 시련을 털어놨다.<br><br>14일 공개된 가수 겸 작곡가 정재형의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이중에 제주도에 비행기 타고 와서 딱 6시간만 놀고 서울 가는 사람 있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br><br>엄정화는 이 와중에 정재형에게 성대 결절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노래를 너무 하고 싶은데 목소리가 걱정돼 소리를 못 내겠고, 기운도 없었다”고 떠올렸다.<br><br>그러면서 “높은음은 생으로 내면 괜찮은데 중간음이 기운이 없게 느껴졌다. (트레이너가) 이제 나한테 노래 못한다고 하더라. 소리내기도 어렵고, 음도 낮아질 거라고 하길래, 무너져서 며칠을 울었다”고 덧붙였다.<br><br>엄정화는 이후 성대 전문 병원의 의사 말에 희망을 얻었다며 “선생님이 ‘왜 노래를 못 하나.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말했다”며 “그때는 ‘도레미파’도 못 할 때였는데 너무 눈물이 나더라. 선생님이 그렇게 말해주니 ‘할 수 있나 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br><br>엄정화는 “나는 못 한다고 말하는 사람이 제일 싫다. 같은 말도 긍정적으로 이끌어줄 수 있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아닌 사람도 있다”며 당시 속상했던 심경을 드러냈다.<br><br>엄정화는 2010년 갑상선암 수술을 받았고, 후유증으로 상대 마비 증상이 왔다. 이후 재활 끝에 목소리를 찾고 2016년 정규 10집을 내고 건재함을 증명했다.<br><br>현재는 ENA에서 월화극으로 방송 중인 ‘금쪽같은 내 스타’에서 봉청자(임세라) 역으로 출연 중이다.<br><br>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달 휴가 떠난 ‘채널십오야’ 예능 제작 환경 바뀌나? 09-14 다음 “회당 출연료 8억도 줬다, 너무 심하다했더니” 3억으로 ‘싹둑’… 제동 건 넷플릭스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