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기훈·구자철·이근호 있는데도 쉽지 않다…'슈팅스타' 시즌2, 혹독한 신고식 작성일 09-14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JhBAWAh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fd9db1db5ab2a8f971989dc8ab9dcb15a777329475a9f41ee48de954de8439" dmcf-pid="W6W9cF6Fl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쿠팡플레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poctan/20250914175848796gvjd.jpg" data-org-width="650" dmcf-mid="QfOpiWBW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poctan/20250914175848796gvj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쿠팡플레이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c5d0ee4726dcf59e3dc2054a3171d9e1bcefe3a3c075cde5beba1b802f292" dmcf-pid="YPY2k3P3T4"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쿠팡플레이 예능 ‘슈팅스타’ 시즌2가 ‘레전드리그 2025’ 1라운드에서 혹독한 신고식을 치렀다. 시즌 2답게 리그의 스케일은 한층 커졌고, 박지성 단장과 최용수·설기현 감독진은 트라이아웃부터 전술까지 철저히 준비하며 리그에 임했다.</p> <p contents-hash="2d3a68bf557284352d71379629caf15ff3e426f0c1f8eb34803a938a9041f6bc" dmcf-pid="GQGVE0Q0Wf" dmcf-ptype="general">‘슈팅스타’ 시즌2는 은퇴 후 제대로 진짜 축구를 즐길 줄 알게 된 레전드 스타 플레이어들이 K3리그에 도전하는 성장 축구 예능.</p> <p contents-hash="435bc9e86c65efee57b6f7cf15a57bcf1268dec3e1544c5afe30cc7bd8084f69" dmcf-pid="HxHfDpxpTV" dmcf-ptype="general">‘레전드리그 2025’ 첫 경기를 앞두고 김학범(제주SK FC), 신태용(울산HD), 황선홍(대전하나시티즌), 이정효(광주FC) 등 레전드 감독 4인이 ‘FC슈팅스타’에 대한 인터뷰를 통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하지만 이들은 K3리그 팀과 맞서는 이번 리그에서 “승리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냉소적인 평가를 내놓으며 ‘FC슈팅스타’를 더욱 긴장케 했다.</p> <p contents-hash="27c68a023a2d9c753d5a1bb0708f77f438c725264dcc5cc27700b3a2d3b0fac9" dmcf-pid="XMX4wUMUl2" dmcf-ptype="general">박지성 단장을 비롯한 감독·코치진과 선수들은 경기를 앞두고 남다른 준비에 나섰다. 스페셜 매치에서 체력적 한계로 인해 2경기에서 6실점을 허용했던 ‘FC슈팅스타’는 트라이아웃을 통해 경기 흐름을 읽을 줄 아는 잠재력 있는 수비수를 발굴했다.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최종 선발된 유소년 8인은 매주 한 명씩 레전드리그에 합류하게 되며, 그 첫 번째 주인공은 오른쪽 센터백으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19세 송범이었다.</p> <p contents-hash="718d73fab62a9bf09465b879c5a93d19c33fc699d0e9a817f17427dfaaf8c858" dmcf-pid="ZRZ8ruRuC9" dmcf-ptype="general">‘FC슈팅스타’의 첫 상대는, 2019년 창단 첫해에 K3리그 베이직 우승을 차지하며 한국 축구 역사에 새로운 기록을 세운 ‘울산시민축구단’. ‘FC슈팅스타’가 과감한 공격 축구를 펼친 반면, ‘울산시민축구단’은 명확한 목적을 가진 조직적인 플레이로 맞섰다. 전반전에는 양 팀 모두 위협적인 유효 슈팅을 주고받았지만, 득점 없이 0:0으로 마무리됐다. 전반전을 소화한 뒤 교체된 이근호는 체력적 부담을 실감하며 “다른 경기보다도 조금 더 대미지가 세게 온 것 같다”는 아쉬운 소감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ad1c5dad4fb5f0aadf17276b9acf204b2b7eed68de2df934d32aa89c08d9de" dmcf-pid="5e56m7e7v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쿠팡플레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poctan/20250914175848962strd.jpg" data-org-width="650" dmcf-mid="xztQOqJq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poctan/20250914175848962str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쿠팡플레이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29c1c64c12b97f5bc400b86c510452e2ce427e51d29248224d8e9d834b8c64" dmcf-pid="1d1Pszdzyb" dmcf-ptype="general">후반전이 시작되자 몸이 풀린 ‘FC슈팅스타’는 김영광의 연이은 슈퍼 세이브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어 캡틴 염기훈이 왼발로 개막전의 첫 골을 터뜨리며 팀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관중 입장으로 응원 물결이 가득한 그라운드에서, 그는 현역 시절의 마에스트로 세리머니를 재현하며 감동을 더했다. 염기훈은 “힘들 때 주장으로서 조금이나마 팀에 활력을 줄 수 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오랜만에 팬들 앞에서 세리머니를 할 수 있어 기분이 좋았다”며 ‘FC슈팅스타’의 12번째 선수인 팬들과 시청자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와 감동을 전했다. 이날 경기는 1:1 무승부로 종료됐다.</p> <p contents-hash="fcd7fb916b9f785818693c8dc2172a14f738b5a0b4e6f96fe385e6ca528cf1e4" dmcf-pid="tn3MCbnblB" dmcf-ptype="general">경기가 끝난 뒤 최용수 감독은 “현실을 받아 들여야 한다. 각자 가지고 있는 장점들이 많이 나오지 않았다. 첫 술에 배부를 수 없다. 수비 축구가 뭔지 보여줄까?”라는 소감을 전해 2라운드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다음 경기에서 K3리그의 강호 ‘대전코레일FC’와 맞붙을 ‘FC슈팅스타’가 어떤 경기를 펼칠지 오는 19일 공개될 4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bb7dfe909b22b41b2c8ac58eee96c0bbd2dc7892955391f5b51af29360ffcaf6" dmcf-pid="FL0RhKLKWq" dmcf-ptype="general">쿠팡플레이 예능 ‘슈팅스타’ 시즌2는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공개되며, 쿠팡 와우회원뿐 아니라 일반회원도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이엠피, 진지+장꾸미 오가는 트레일러 비하인드 공개…반전 매력 가득 09-14 다음 유재석, 77억 대출 받았다…200억 땅에 건물 신축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