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저승사자' 김희준·윤재필, 검사 시절 조폭에 피습 협박까지 당했다…충격 작성일 09-14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14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PtN5f5H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19f31b9aca07e6531b2fbaf2f30a6e06d3d3d0c59ac9c67cfb716455eb46a3" dmcf-pid="5nQFj141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14일 방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NEWS1/20250914181512867wysa.jpg" data-org-width="1080" dmcf-mid="Xsbyev7vX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NEWS1/20250914181512867wys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14일 방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6682a9db53c13e422729f4f60c5038ee2ea7082ad197e25c55fdaa6bd8ccb8" dmcf-pid="1Lx3At8t5g"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마약 저승사자'로 불리는 김희준 변호사가 검사 시절 겪었던 충격적인 협박 일화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95d0a0f9290855cdd2e7dfbe2da9f533b3eeb08c53fe1de0be1effda51f7dd7" dmcf-pid="toM0cF6FHo" dmcf-ptype="general">1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김희준 변호사가 마약 전문 로펌 대표 윤재필 변호사와 함께 식사 자리를 가지는 모습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73e86759f48063df5dde265e4311f751773a5bdc794e1a673e95d4094310f3f8" dmcf-pid="FgRpk3P3tL" dmcf-ptype="general">이날 김 변호사는 마약사범 모의재판을 마친 뒤 변호사들과 함께 식사 자리를 마련했다. 이후 윤재필 변호사가 합류해 두 사람의 특별한 인연이 소개됐다. 김희준 변호사는 "서울지검 강력부장을 맡았을 당시 윤재필 변호사는 수원지검 강력부장을 지냈다"라며 "국내 조직폭력배 중 모르는 사람이 없었다"고 회상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ae2a4984dac75910cc21bbbaa7c7528c5382b4c3e8c87f344a72061e28a1e71a" dmcf-pid="3cnqm7e7Gn" dmcf-ptype="general">이어 김희준 변호사는 "청주지검 근무 당시 조폭이 '김 검사님 요즘 청주에 계시네요, 놀러 가겠습니다'라며 협박 아닌 협박을 한 적도 있었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6300ac8024f4dcf4c88992205dadd80d969f0421570b9d2178fa38cd90f88e54" dmcf-pid="0kLBszdzHi" dmcf-ptype="general">윤재필 변호사 역시 검사 시절 겪었던 위협 사례를 공개했다. 그는 "덤프트럭을 사서 일부러 교통사고를 위장해 위해를 가하겠다는 협박을 받은 적이 있어 당시 차를 타지 않고 체육복 차림으로 출근했다"고 전했다. 또 "조직 부두목이 직접 전화를 걸어와 '잘 지내십니까, 검사님 배에는 아직 칼이 들어가지 않았나요'라는 식으로 협박했다"며 충격적인 일화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690cb0822adc7b40ec8da5b970ad7bf89ce48bb0ad6eddc923c794651d98755" dmcf-pid="pEobOqJq5J" dmcf-ptype="general">방송에서 두 변호사의 진솔한 대화가 이어지자 출연진은 연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검사 시절의 치열했던 현장이 생생하게 전해졌다.</p> <p contents-hash="e81caf1f2ce3ac3260a840c41eccb7cf3a7cceb2a0fcd9763674b3ae20f3a968" dmcf-pid="UDgKIBiB1d" dmcf-ptype="general">hyj07@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적, 정재형 폭로 "메인 PD 쥐잡듯이 잡더라" 폭소 [요정재형] 09-14 다음 에일리, 비행기서 겪은 아찔 사고 "기름 부족에 비상착륙, ♥최시훈 죽는다고 난리"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