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아시아 챔피언 최시로, 내달 OPBF 라이트급 타이틀 도전 작성일 09-14 4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14/PYH2025052111890001300_P4_20250914184212638.jpg" alt="" /><em class="img_desc">특전사 꿈꾸는 우즈베크 출신 '복싱 아시아 챔프' 최시로<br>(서울=연합뉴스) 류효림 기자 = WBA 아시아 챔피언 최시로가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FW1 복싱클럽에서 훈련하고 있다. 2025.5.21 ryousanta@yna.co.kr</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우즈베키스탄 출신으로 복싱 '코리안 드림'을 꿈꾸는 최시로가 동양태평양 라이트급 정상에 도전한다.<br><br> 최시로는 다음 달 11일 오후 1시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섬유센터 이벤트홀에서 열리는 동양태평양복싱연맹(OPBF) 라이트급 챔피언결정전에서 정민호와 맞붙는다.<br><br> 현재 최시로의 WBA 세계 랭킹은 11위로, 이번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OPBF 정규 챔피언 타이틀과 함께 WBC 세계 랭킹 등록 자격을 얻게 된다.<br><br> 우즈베키스탄에서 국가대표 복싱 상비군까지 경험했던 최시로는 프로 무대에서 성공하고자 2년 전 한국에 왔다.<br><br> 이번 대회에는 사은탁(WBA 아시아 페더급 챔피언), 김우현(전 WBA 아시아 슈퍼플라이급 챔피언) 등도 출전해 각각 타이틀전을 치른다. <br><br> 우즈베키스탄의 두스마토프 페리오즈벡은 중국의 양칭톈과 8라운드 경기를 벌인다.<br><br> 이번 대회는 아시아 복싱 프로모션 FW1이 주최하며, 유튜브 채널 'FIGHT WORLD NO.1'에서 생중계한다. 티켓은 네이버 쇼핑에서 예매할 수 있다.<br><br> 4b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엄정화 "김혜자처럼 '원앤온리' 되고파..성대결절 당시 무너져" 09-14 다음 '런닝맨' 송지효, 여배우 파격…등에 난 '부항 자국' 큰 웃음 [TV캡처]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