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김혜자처럼 '원앤온리' 되고파..성대결절 당시 무너져" 작성일 09-14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soiWBWCG">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bQOgnYbYSY"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59156fea5612a9ef781338b452fb54eb80a5c7da28998b2dd66801ba4cdac2" dmcf-pid="KxIaLGKG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starnews/20250914184740583iswb.jpg" data-org-width="560" dmcf-mid="qXOgnYbYv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starnews/20250914184740583isw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fffaf734eaa78a14e34f8b080aa0d5f8515cf93e349602956229e4f0e0f9d3a" dmcf-pid="9MCNoH9HWy" dmcf-ptype="general">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배우, 가수로서 고민을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81822f9257dc4d8f289be0535255bec3239520956be87738a41bd3747e609067" dmcf-pid="23d9BAWAlT" dmcf-ptype="general">14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이 중에 제주도에 비행기 타고 와서 딱 6시간만 놀고 서울 가는 사람이 있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dc2b3a8b01d811fb97358fb97d2cc188250b6bb8131eb910fc5364c60afdbc6c" dmcf-pid="V0J2bcYcSv" dmcf-ptype="general">이날 엄정화는 "어떨 때 생각하면 (다른 사람들을 보며) 정말 좋겠다는 이런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bfc654bab23cce1ae18ca93d3c45362511984ee1258056d9ad0fa7b4e97f3bf" dmcf-pid="fpiVKkGkSS" dmcf-ptype="general">이에 이적은 "사람들은 다 누나를 부러워한다. 삼십몇 년간 아직도 주연을 하고 사랑받고 아직도 영화, 드라마를 하고. 누나는 전인미답이다"이라며 "누나는 '원 앤 온리'일 것이다. 역사로 보면 없다"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278e0c33b439ee08d6b9d896ba28b39001460b1fea7908262446a71237f1a3d8" dmcf-pid="4Unf9EHEll" dmcf-ptype="general">엄정화는 "좋은, 잘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 내가 나이가 들고 메릴 스트립이나 김혜자 선배님처럼 '원 앤 온리'가 되고 싶다"고 다짐했다.</p> <p contents-hash="063c5587394c62f38062417f493c07021f8bd7f7d7031cf26d424338457e9e8f" dmcf-pid="8uL42DXDy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가수로서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성대결절 당시) 너무너무 노래를 하고 싶거든. 내 목소리가 걱정돼서 소리를 못 내겠고 기운이 없어지고 했다"며 "트레이닝 도움을 많이 받았다. 내가 부르던 스타일이 있으니까. 이제 나한테 노래 못한다고 했다. 막 무너지면서 너무 울었다. 며칠을 울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d991b07c6a55e9455e52a523c975b30e4c007dd4a4a3d848d91d8412c7b496d" dmcf-pid="67o8VwZwWC" dmcf-ptype="general">엄정화는 지난 2010년 갑상선암 수술받았다. 이후 후유증으로 상대 마비 증상이 왔다. 그는 재활 끝에 목소리를 되찾고 2016년 정규 10집 '더 클라우드 드림 오브 더 나인(The Cloud Dream of the Nine)'을 발매했다. </p> <p contents-hash="c58778ea6ae8326acd4fb6e4a6113f41131b1592dd95c486eefc253ecf2f8bab" dmcf-pid="Pzg6fr5ryI" dmcf-ptype="general">엄정화는 "그러다가 (의사) 선생님을 만나게 됐다. 충분히 할 수 있다고 해줬다. 그렇게 말해주니까 '할 수 있구나'하는 사람이 좋더라. 못한다고 하는 사람이 제일 싫다. 긍정적으로 이끌어줄 수 있는 사람이 좋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b82ceedd30883bf3a24d67f8dc7a481cdcb25ec2294ca73ba938503a1b94ee9" dmcf-pid="QqaP4m1mlO"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승환, 11월 은퇴설 부인 "당분간 공연 안 한다는 것" [RE:스타] 09-14 다음 복싱 아시아 챔피언 최시로, 내달 OPBF 라이트급 타이틀 도전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