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김종국 "2세는 딸 원해"→유재석, 12년 전 '가자미 하객룩' 약속 지켰다 [TV캡처] 작성일 09-14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xfzj141C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44ec1c072fd2577c050ef7190a696635e860962acde24b00032ad7f601b898" dmcf-pid="3wjJW8A8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sportstoday/20250914190051964kdai.jpg" data-org-width="600" dmcf-mid="t2YCKkGk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sportstoday/20250914190051964kda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1919437b11b667341ab7227db441b7d4fb5d6fb1d2d6e256639af6645a4821" dmcf-pid="0rAiY6c6y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김종국이 2세 계획을 언급했다. 유재석은 김종국 결혼식 당일 '가자미 하객룩' 약속을 지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b21805006433f3ea24336a09a852518e36db922cac49d17a3d885fb69d97589" dmcf-pid="pmcnGPkPSp"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수서역으로 향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4899cd78155af7e655fe5af6567696cabf0bb7ff14f504c6f8338c73a0c40d13" dmcf-pid="UskLHQEQT0" dmcf-ptype="general">이날 김종국은 차 안에서 "지난주에 위례 캠핑장 갔는데 좋더라"라고 운을 뗐다. 이에 유재석이 "종국아, 너 요즘 안 가던 데를 막 간다?"고 반응했고, 지석진은 "제수씨랑?"이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5c7a85930152d8dbea04f400fe23e72381b0f369cd6636e76c2d850e7e62e5ea" dmcf-pid="uOEoXxDxC3" dmcf-ptype="general">김종국은 "촬영 때문에 갔다"며 "(마)선호 아들이랑 쇼리 딸 데리고 갔다. 딸이 진짜 편하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d6c4cd4e99c392ee90b195be68d5f4c2f5f539b484f793ffe6c078bcc90c8d7" dmcf-pid="7IDgZMwMSF" dmcf-ptype="general">최다니엘이 "벌써 2세 계획인 건가"라고 관심을 보이자, 김종국은 "그 콘셉트로 한 거다. 딸이 예쁘기도 하고 편하기도 하다. 남자는 와일드하다"며 딸바보 면모를 보였다.</p> <p contents-hash="8261c318e21bbd0640d4ecd113e103bc0eae4381f1940ea4c48fac4e6405a152" dmcf-pid="zCwa5RrRvt" dmcf-ptype="general">유재석이 "너도 남자 아니냐"며 웃자, 김종국은 "무조건 애는 하나 낳아서"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fb2b1d330f1669f102a4bb540f9014f1d8adcee749e2ea7cc9d82ad006454df8" dmcf-pid="qhrN1emel1" dmcf-ptype="general">또한 지석진은 "인생 최고 몸무게"라며 "76kg이다. 살 좀 빼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멤버들이 동의한 가운데, 유재석은 "나는 형 보기 좋다. 임하룡 형 닮아가는 것 같아서"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1cf19dea9c787b375dd22cbb4c8c90231d3f457e88c652ecda1e5b9368dc411b" dmcf-pid="BlmjtdsdS5" dmcf-ptype="general">김종국은 임하룡에게 전화가 왔었다며 "청첩장 왜 안 보내냐고 하시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나도 하룡이 형 아들 갈 때 했었거든"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6c1309310ec9f4b70346c3d882e3f9cca13d7c231fb89b2ab620e38ea7d6b0d" dmcf-pid="bSsAFJOJvZ" dmcf-ptype="general">지석진이 김종국에게 "(하객) 인원 수 추리기도 쉽지 않겠다"고 하자, 김종국은 "그래서 형을 좀 뺐어요"라고 고백했다. 이에 당황한 지석진은 다리를 떠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45d1eba9a7589005c82a7993919eb3cd153b9b663683701f98ffc4c821df2a0" dmcf-pid="KHvmzNTNTX"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내가 예전에 종국이 결혼식에 가자미 꼬리를 행커치프로 꽂고 가겠다고 했었다"며 12년 전 방송에서 우스갯소리로 한 것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b80df78a19ee5357d5cc81865bd59da103b7a9726e6fe92c35279d728394cb4b" dmcf-pid="9XTsqjyjhH" dmcf-ptype="general">이에 김종국이 "사람들이 그거 엄청나게 올렸더라"라고 반응했다. 양세찬이 "그거 말린 거 하면 된다"고 하자, 유재석은 "가자미를 진짜로 꽂을 순 없잖아"라며 가자미 모양 손수건을 양복에 꽂아서 갔다고 김종국 결혼식 당일 사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cdc2db0636a5656a3f495d85473c964a9a279ac5f94e0c282d174f44473b982" dmcf-pid="2ZyOBAWAW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국서 쫓겨난 1억6천 팔로워 '한심좌' 카비 라메, 중국서 열렬 환영받아 09-14 다음 "호날두도 이것보단 공개적" 유재석, '007 결혼식' 김종국에 불만('런닝맨')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