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성♥’ 인민정, 사채→통장 차압에 빨간 딱지…“반드시 양육비 다 보내겠다” 각오[MD이슈] 작성일 09-14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LUzE0Q0D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b9d5f239436cf611b25dc0267f7e67cc3039d848c43cdac02b694d3dd20212" dmcf-pid="XouqDpxpr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동성, 인민정./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mydaily/20250914191716065exkk.jpg" data-org-width="640" dmcf-mid="GvLa3iIiw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mydaily/20250914191716065exk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동성, 인민정./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a0e889be581edba96a03ade712d7b90b9417cec7e902bd1257e532f3501f56" dmcf-pid="Zg7BwUMUm1"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전 피겨 스케이트 선수 김동성의 아내 인민정이 해고 이후 새 직장에 출근하는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08fcac3317cd5c6d7177df3b014d07f0918589a18cb2ce76e9913b7347201fa" dmcf-pid="5azbruRum5" dmcf-ptype="general">그는 14일 개인 계정에 “앞서 게시글을 통해 약속드린 바 있어, 이번에는 고소 건과 관련해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라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cc7d28d450cf1f1dab8e30705ddb53c9e0e947724aba28760f93c1a5ea0aad21" dmcf-pid="1NqKm7e7mZ" dmcf-ptype="general">이어 “작년에 저는 전처 A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고 최근 해당 사건에 대해 기소유예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경찰에서는 작년 고소 당시 A씨의 언론 인터뷰와 관련 자료를 확인한 결과, A씨가 “고의적으로 거짓을 언급했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판단을 내렸었습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8b6f9457752209848905db12264d24bceaad7a8472bee4a3f1c2861239fbdcb" dmcf-pid="tg7BwUMUmX" dmcf-ptype="general">그는 “그러나 배드파더스 등재와 언론 인터뷰 등 일련의 행위가 사적 제재에 해당한다고 보고, 사실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사건을 검찰에 넘겼던 바 있습니다. 이번 기소유예 결정은 혐의 자체는 인정되었으나 여러 사정을 고려해 내려진 판단으로 알고 있습니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99950c144084cdb37d9ce7daecc4a527ff16786c6852326fb4c13a8c9e798b71" dmcf-pid="FazbruRusH" dmcf-ptype="general">인민정은 “작년에 알려드린 고소 건이 올해 8월 다시 단독 기사로 나온 이후 김동성씨와 저는 그동안 생계를 이어왔던 건설 일용직 현장에서 ‘더 이상 출근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4db0557498deba964ddb9c356ae70f5aa6b8ccf9e3ddd63df0b9cafe9807e8a" dmcf-pid="3NqKm7e7m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요 몇 년 사이 제 이름으로 사채까지 끌어다 송금했고, 남편 통장 차압과 집안에 붙은 빨간 딱지까지 겪으며 정신없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상황 속에서도 아이들이 성인이 된 후라도 반드시 양육비를 다 보내겠다는 약속만큼은 변함이 없습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1d16a73f8260d6a76f39bf218367db843a110228580b715dcbe9872f148e126" dmcf-pid="0jB9szdzwY" dmcf-ptype="general">그는 “이번 일을 계기로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부족했던 과거와 현재의 반성은 김동성씨를 포함한 어른들의 몫이며 아이들에 대한 책임은 끝까지 지겠습니다. 해고 이후 약 한달동안 이력서를 계속 돌렸습니다. 지난주 월요일부터 다시 건설 현장 일용직 노동자로 겨우 출근중입니다”라면서 “이번 사안을 이해의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라고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5bc6c1ace32e1dae827b5e0743d72f49da97c7d2a14a7ed1a8d9f4143fdafad2" dmcf-pid="pAb2OqJqsW" dmcf-ptype="general">한편 김동성은 2004년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해 1남1녀를 뒀지만 2018년 이혼했다.</p> <p contents-hash="6562512d02c8f100b83781777ff3834b9b6b2a10502506fbc6b3af2b877608d9" dmcf-pid="UcKVIBiBmy" dmcf-ptype="general">이후 인민정과 2021년 2월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했으며, 같은 해 5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p> <p contents-hash="9fc42bb67cc3d53841bfc3888516f9774b20681995f17f6919a148f1f0efa5d2" dmcf-pid="uk9fCbnbOT" dmcf-ptype="general">김동성은 전 부인과 양육비 미지급 등으로 구설에 휘말렸다. 이와 관련 인민정은 최근 소셜미디어에 "저희는 그 악몽의 시간들을 보내고 지금 건설현장에서 일하고 있지만, 통장압류, 파산 등 개인회생 변제금으로 매달 200만원 가량 나가고 있다. 배드파더스 공개와 거짓이 섞인 인터뷰 등으로 수업이 끊기고, 최저 생계비에 미치지 못하는 돈을 벌었고 채무는 계속 가중되어 총 6억원에 육박하게 됐다"며 "고의 회피자가 절대 아닙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어떻게든 돈을 벌어서 양육비를 해결하려는 마음은 지금까지도 변함없다. 아이들이 성인이 되서도 기필코 모두 보낼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dc4d3d92621a0949dbdda4750d5d0539030602bfef2ac8f5ed1d544e7b97edd" dmcf-pid="7E24hKLKwv" dmcf-ptype="general"><strong>인민정 글 전문</strong></p> <p contents-hash="96b6a2435883797b1652378a39c5c09c436865e5f7f328c41596c4608f3e7eaa" dmcf-pid="zDV8l9o9IS"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인민정입니다.</p> <p contents-hash="e04358c917aa123086d2f81ff132d4c26cab8e00731498242b6694488e0c03dc" dmcf-pid="qwf6S2g2El" dmcf-ptype="general">앞서 게시글을 통해 약속드린 바 있어, 이번에는 고소 건과 관련해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p> <p contents-hash="98fc5108c70972cb6727296086c376bb41042dc9bbf76bd3a694ef0117141777" dmcf-pid="BIQRY6c6mh" dmcf-ptype="general">작년에 저는 전처 A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고 최근 해당 사건에 대해 기소유예 처분이 내려졌습니다.</p> <p contents-hash="1ffae99d7d2eaf7ba670317d37cdbdb640609ee33561b0175a73add79c9d7ec8" dmcf-pid="bCxeGPkPIC" dmcf-ptype="general">경찰에서는 작년 고소 당시 A씨의 언론 인터뷰와 관련 자료를 확인한 결과, A씨가 “고의적으로 거짓을 언급했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판단을 내렸었습니다.</p> <p contents-hash="52d8c10bdd8c62a032c71036b3249245b5675c21c2f85b489bf1686f98b85914" dmcf-pid="KhMdHQEQDI" dmcf-ptype="general">그러나 배드파더스 등재와 언론 인터뷰 등 일련의 행위가 사적 제재에 해당한다고 보고, 사실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사건을 검찰에 넘겼던 바 있습니다. 이번 기소유예 결정은 혐의 자체는 인정되었으나 여러 사정을 고려해 내려진 판단으로 알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36dd4878cf08bd5fff0bd8ff0003705cc0764086d9aea3d2485e493981c04c74" dmcf-pid="9lRJXxDxwO" dmcf-ptype="general">작년에 알려드린 고소 건이 올해 8월 다시 단독 기사로 나온 이후 김동성씨와 저는 그동안 생계를 이어왔던 건설 일용직 현장에서 “더 이상 출근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p> <p contents-hash="a65d14b562d743d555d788767ee91e866154600663b0c36116bb4be9a2251ebb" dmcf-pid="2SeiZMwMws" dmcf-ptype="general">요 몇 년 사이 제 이름으로 사채까지 끌어다 송금했고, 남편 통장 차압과 집안에 붙은 빨간 딱지까지 겪으며 정신없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상황 속에서도 아이들이 성인이 된 후라도 반드시 양육비를 다 보내겠다는 약속만큼은 변함이 없습니다.</p> <p contents-hash="8feeaf3909f67d4d81895cbd798d6f4cbc947f443e88284f52c2a47eee025811" dmcf-pid="Vvdn5RrRrm" dmcf-ptype="general">이번 일을 계기로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부족했던 과거와 현재의 반성은 김동성씨를 포함한 어른들의 몫이며 아이들에 대한 책임은 끝까지 지겠습니다. 해고 이후 약 한달동안 이력서를 계속 돌렸습니다. 지난주 월요일부터 다시 건설 현장 일용직 노동자로 겨우 출근중입니다.</p> <p contents-hash="99145bcdf12db69ddb776406c4daafd89268fa4939def26f320a1b8a75081b68" dmcf-pid="fTJL1emeIr" dmcf-ptype="general">기자님들께 당부드립니다. 이번 사안을 이해의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김종국과 12년 전 약속 지켰다…극비 결혼식에 가자미 하객룩 등판 (런닝맨) 09-14 다음 요트로 이어진 우정-환동해컵&원동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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