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퍼드, 남자 복싱 첫 3개 체급 통합 챔피언...알바레스에 판정승 작성일 09-14 67 목록 <br>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 >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25/09/14/0003468983_001_20250914195710668.jpg" alt="" /><em class="img_desc">알바레스에 펀치를 날리는 크로퍼드. AP=연합뉴스</em></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테런스 크로퍼드(37·미국)가 카넬로 알바레스(35·멕시코)와 '세기의 맞대결'을 승리했다. <br> <br> 크로퍼드는 14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얼리전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바레스와 수퍼 미들급(76.2㎏) 통합 타이틀전에서 심판 전원일치 3-0(115-113 115-113 116-112) 판정승을 거뒀다. 웰터급(66.7㎏)이 주 체급인 크로퍼드는 이로써 수퍼 라이트급과 웰터급에 이어 수퍼 미들급에서 복싱 4대 메이저 기구(WBA·WBC·IBF·WBO) 통합 챔피언에 올랐다. 원래 수퍼 미들급은 알바레스가 4대 통합 타이틀을 보유했던 체급이다. <br> <br> 미국프로풋볼(NFL) 라스베이거스 레이더스의 홈구장인 얼리전트 스타디움엔 관중은 7만482명이 가득 메웠다. 마이크 타이슨, 에반더 홀리필드, 로이 존스 주니어, 토머스 헌즈 등 복싱 전설들이 관중석에서 경기를 지켜봤다. 한편, 이날 경기는 전통적인 복싱의 수익 방식이었던 유료 시청(PPV)에서 벗어나 넷플릭스를 통해 생중계됐다. AP통신은 "넷플릭스 중계 덕분에 프로모터들은 복싱 경기가 지상파에서 중계되던 1970년대 이후 볼 수 없었던 시청자를 기록하길 기대한다"며 "데이나 화이트 UFC 회장이 복싱계에 뛰어든 이상 이러한 방식은 더 보편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br> 관련자료 이전 임영웅도 놀랐다…다비치, 사적 자리서 '선배' 이적 어떻게 대하길래 (요정재형) 09-14 다음 '9월 결혼' 김종국, 매니저한테도 비밀로 했다더니…"♥아내와 하객 각각 50명씩 초대" ('미우새')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