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마틴, 찰리 커크 추모 논란… "커크 가족에게도 사랑을" [할리웃통신] 작성일 09-14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Y2vGPkPZ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555e53f26dc7ef574c569d00d196116d679a146c886cfb4824265bd2012ed5" dmcf-pid="XZ8Y5RrR1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tvreport/20250914200248383xkue.jpg" data-org-width="1000" dmcf-mid="GEetUolo5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tvreport/20250914200248383xku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f7510d00e89a94f11f1babcce5ca821fc84271d94523f041cb1b2b2c8811637" dmcf-pid="Z56G1emeY2" dmcf-ptype="general">[TV리포트=양원모 기자] 록밴드 콜드플레이 리더 크리스 마틴(48)이 최근 암살당한 극우 성향 활동가 찰리 커크(31)를 추모하는 발언을 해 논란이다.</p> <p contents-hash="56b6fbbcf3bdc723839d80a24b18c76c77f96b1043fcd7aa2b47f198b6130bbb" dmcf-pid="51PHtdsdH9" dmcf-ptype="general">14일(이하 현지 시각) 영국 매체 메트로에 따르면 마틴은 전날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뮤직 오브 더 스피어스' 월드 투어 공연 중 관객들에게 "전 세계 어디든 사랑이 필요한 곳에 보내자"며 커크 가족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1f403214b3f3382c46d73c13af8e158a1ceea0dd10bb0a4adbb31284751d1b22" dmcf-pid="1tQXFJOJtK" dmcf-ptype="general">마틴은 2005년 발매한 히트곡 '픽스 유(Fix You)'를 부르기 전 "커크의 가족에게도, 누구의 가족에게도 사랑을 보낼 수 있다"며 "여러분이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사랑을 보내자"고 말했다. 이어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중동의 평화를 위해서도 기도하자"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e619a841cf355733b7690e445221fcbafba197bc430446aa9493263ac2a3463" dmcf-pid="tFxZ3iIiZb" dmcf-ptype="general">해당 발언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알려지자 일부 팬들은 실망감을 표했다. 한 엑스 이용자는 "그런 추모가 있었다면 공연장을 나갔을 것"이라고 썼고, 다른 이용자도 "미친 짓이다. 그가 유일하게 언급한 이름이 커크라는 것도 충격"이라고 비판했다.</p> <p contents-hash="57b146760f75ba628a00e336ea810d51f570a9c3bae304eccb11427510d961c9" dmcf-pid="F3M50nCnGB" dmcf-ptype="general">커크는 지난 10일 미국 네바다주(州) 유타밸리대학교에서 강연하던 중 총격을 당해 사망했다. 커크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이자 우파 청년 단체 '터닝포인트USA'의 공동 창립자로, 진보 성향 대학생들과의 논쟁 영상으로 이름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9fd4cc39f28fc058fc82a650720c82400e354fd27cf5b83e9b04fa1d988a43e5" dmcf-pid="30R1pLhL5q" dmcf-ptype="general">공교롭게도 커크는 생전 콜드플레이의 팬이 아니었다. 그는 과거 영상에서 "콜드플레이 콘서트에 가느니 차라리 죽는 게 낫다"며 "그보다 지루하고 시간 낭비인 것을 생각할 수 없다"고 말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558d5f503a686cc8e952c6f37af0ba7c2a935d44c9e6c30ab02ea8c4dff9be0a" dmcf-pid="0petUolotz" dmcf-ptype="general">미국 연방수사국(FBI) 커크 암살 용의자로 22세 타일러 로빈슨을 체포했다. 로빈슨은 아버지 설득 끝에 자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efd7f479a677860b7ddb68c5be549cda720d7638165ed1689ea8304b9e60fdf5" dmcf-pid="pUdFugSgt7" dmcf-ptype="general">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크리스 마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입대' 정한→ 'D-1' 우지…관객석 포착 "세븐틴, 13명 모두 모였다" [MD현장] 09-14 다음 배우 진서연, 총격 피살된 美 극우 인사 찰리 커크 추모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