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경, '동치미' 강제 하차 심경 "40대 다 쏟았지만 미련 없어" ('백반기행') 작성일 09-14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BGjm7e7u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d55960bd02f932fc28d6bc8288a89270407acafbf2b49e4fad206605049226" dmcf-pid="tKXcOqJqz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SpoChosun/20250914202627554lgxq.jpg" data-org-width="648" dmcf-mid="XvrQnYbYp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SpoChosun/20250914202627554lgx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3e8f42a19fca65fd83004975ffc8941c6a2ecb5331e8b45295d66e84b340d5b" dmcf-pid="F9ZkIBiB76"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백반기행' 최은경이 '동치미' 하차 심경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82fc6efdb08b5c04ec6beca3d23393c91a48fee7e21a494a9ddfcc39ff65e2e9" dmcf-pid="325ECbnb38"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d68ec7c48a901aab3e3d59a0c2c231671f6b8ec25168a24229713487ddf9a5f0" dmcf-pid="0V1DhKLKp4" dmcf-ptype="general">허영만은 "요즘 '동치미' 안 나오지 않냐"며 최은경의 '동치미' 하차를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a92d536c820755f9db523f1be4b92145aa920d83c0932b749b55e1a4d25337d8" dmcf-pid="p60sTfNf3f" dmcf-ptype="general">최은경은 2012년부터 박수홍과 함께 '동치미'의 안방마님으로 13년간 활약해 왔으나, 프로그램 개편 등의 사유로 지난 3월 하차를 통보 받았다. 두 사람이 마지막 인사도 없이 하차하는 모습에 강제 하차라는 의혹까지 제기됐다. </p> <p contents-hash="d7e93178aaa31b42a59f2b796865d99a2bd27a11f8f37e319d9b371e8482b1f3" dmcf-pid="UPpOy4j4pV" dmcf-ptype="general">이에 최은경은 "저의 40대는 다 거기로 갔다고 생각한 거 같다. 진짜 열심히 해서 미련이 1도 없다"며 "사람이 너무 열심히 하면 그런 게 있지 않냐. 그냥 '나 자신 칭찬해'하면서 박수 쳐주고 싶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6189cc2c27d41c87843b0c8fcea3f62d34a00fee85c5716089f9100d2d5571e" dmcf-pid="uQUIW8A802" dmcf-ptype="general">최은경은 "삶의 속도가 10년은 앞만 보고 달렸는데 그렇게 하니까 안 되겠더라. 지금은 제가 하고 있는 유튜브만 한다"며 여유롭게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a157df1f6c898b9042961726de594d1b4a16c31c23fecfeac55de32a806a26" dmcf-pid="7xuCY6c63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SpoChosun/20250914202627722bdby.jpg" data-org-width="650" dmcf-mid="ZjoB8stsz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SpoChosun/20250914202627722bdb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af52baa2c22c40d678babec2ab4b4541239a61abc31fdf9bb600a6ddb077238" dmcf-pid="zM7hGPkPpK" dmcf-ptype="general"> 마산에서 태어나 마산에서 학창시절을 보냈다는 최은경. 이화여대 영어교육과 출신인 최은경은 "공부를 못하진 않았다. 대학교 졸업할 때까지 꿈이 없었다. 저는 사범대를 갔으니까 영어 선생님이 될 거면 할 수 있었다. 근데 가르치는 직업이 너무 안 맞더라"라며 "TV에 나오는 사람은 특별하고 인형같이 생긴 사람만 할 수 있는 줄 알았다. 평생 꿈꿔 본 적도 없다. 근데 너무 얼떨결에 직업을 찾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8b8f7409842f2629faa3f65b7581262bb8613f272dcee5285a7408bc2193540" dmcf-pid="qRzlHQEQ3b" dmcf-ptype="general">소문난 운동 마니아인 최은경은 "다이어트는 귀찮아서 안 하고 운동한다. 예전에는 몸무게를 더 빼야 된다 생각했는데 이제 몸무게는 아예 숫자를 안 보고 근육량만 본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f9a7343e16b7348fdbd2330f717c7bbfe8126987c6904706895565dd57b13bb" dmcf-pid="BeqSXxDx7B"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은경, '동치미' 하차 심경 "40대 다 바쳐…미련 1도 없다" ('백반기행') 09-14 다음 '결혼' 김종국이 뭘 잘 못했다고? 지나가던 시민 "착하게 살아라" 덕담에 폭소 ('런닝맨')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