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중 불꽃 사고…세븐틴 빠른 대처 빛났다 작성일 09-14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WINDpxp0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12755c68d13590487acdab1ddb825eb06e82b8a1f1c60fb7f03e3967092946" dmcf-pid="BYCjwUMU3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JTBC/20250914202441641jegr.jpg" data-org-width="560" dmcf-mid="z6FvHQEQp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JTBC/20250914202441641jegr.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bd2a779b89ddb9f58b02518614366deaf0e01096b5179f1b41334a963f2cbfa" dmcf-pid="bGhAruRuFb" dmcf-ptype="general"> 세븐틴 공연 도중 불꽃이 객석에 떨어지는 돌발 사고가 일어난 가운데, 소속사의 빠른 대처가 화제다. </div> <p contents-hash="d34c6e98241eb6abcf6a303aac7846e9ddafb5dd0fb51ce2ae6c00106b314c6e" dmcf-pid="KDgPdTzTpB"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인천 서구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개최된 '세븐틴 월드 투어 [뉴_] 인 인천(SEVENTEEN WORLD TOUR [NEW_] IN INCHEON)' 공연 말미, 공중으로 발사된 불꽃 일부가 객석 쪽으로 떨어졌다. 이로 인해 관객 2명이 임시진료소를 찾아 처치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835c7caab4c9dca80da3b894b29e4932b3506df713b6af37f04ed2a32e1a8653" dmcf-pid="9waQJyqyuq" dmcf-ptype="general">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공연 종료 후 신속하게 입장문을 냈다. 긴 변명보단 빠른 사과로 대처했다. 공연 전 전문 업체가 안전거리와 방향을 설정하고 반복 점검을 진행했으나, 일부 제품 불량으로 인해 예기치 못한 방향으로 불꽃이 튀었다는 설명이다. </p> <p contents-hash="b57d3c058fe4f0f4a8892b83fbf8ff81412b51eedd523a6d3fe5b22459fcd840" dmcf-pid="2rNxiWBWzz"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소속사는 '갑작스러운 상황으로 놀라시거나 불편을 겪으신 모든 관객 여러분께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여러 차례 고개 숙이며 '피해를 입으신 분들의 빠른 회복을 위해 이후 치료 절차들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추가 피해를 파악하기 위해 이날 관객 전원에게 별도 안내 메시지도 발송한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6181c593266a6c8da5643502975cd7b6f7afdcf7ca232fa5ab046937a42f3477" dmcf-pid="VmjMnYbY07" dmcf-ptype="general">불꽃 등 특수효과와 관련된 돌발 상황은 콘서트를 비롯해 야외 페스티벌과 스포츠 경기, 실내 뮤지컬에서도 종종 발생해 특히 주의가 필요한 부분이다. 주최 측 입장에선 여러 차례 리허설을 하더라도 현장에서의 돌발 사고까지 미연에 방지하기란 역부족일 터, 최대한 리스크를 감소하면서도 불가피한 사고에선 대처가 중요하다. 앞서 골든타임을 놓친 늑장 대응으로 빈축을 산 케이스도 있다. 세븐틴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오전 3시 20분경 공지문을 업로드했다. 보통 소속사의 공지사항이 업로드되는 시간대는 아니지만, 조금이라도 빨리 추가 피해 여부를 파악해 후속 조처하기 위한 결정으로 풀이된다. </p> <p contents-hash="747ad8e8000661401e7dc45ad5b442ef3e252c8d87db7b12caff0218f524c75e" dmcf-pid="fsARLGKGFu" dmcf-ptype="general">해당 상황이 벌어진 경위를 상세히 설명하고 재발 방치책을 내놓은 대목에도 눈길이 간다. 소속사는 '14일 예정된 공연에서는 유사한 상황이 재발하지 않도록 문제가 된 제품은 제외하고 보다 면밀히 안전 점검 후 특수 효과 연출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칫 안전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일인 만큼,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의지다. </p> <p contents-hash="5b515afe316192d1072bd98713751d19b745b2980773dc24678b9d9e61c8047c" dmcf-pid="4OceoH9HFU" dmcf-ptype="general">빠른 대처에 팬들도 안도하는 분위기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다친 분들이 더 없기를 바란다' '후속 대처도 잘해서 남은 공연은 잘 마무리되면 좋겠다' '그래도 빠르게 공지문을 올린 것은 잘했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8a623fa529a80c2ecbbf37f493e3b38596e76e95c8afec98c2ebae57a56561c5" dmcf-pid="8IkdgX2XFp" dmcf-ptype="general">세븐틴은 14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한 차례 더 공연을 열고 있다. </p> <p contents-hash="d086acc09aabd7e991ff6411d3f4d0b357af98156874bdf1384c66b3ab05abb3" dmcf-pid="6CEJaZVZ70" dmcf-ptype="general">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br>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은경, 40대 바쳤는데 ‘동치미’ 강제 하차 심경 “미련 1도 없어” (백반기행) 09-14 다음 최은경, '동치미' 하차 심경 "40대 다 바쳐…미련 1도 없다" ('백반기행')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