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억 손해’ 양치승, 차 팔고 체육관 폐업…“회원들에게 피해 안 가야” 작성일 09-14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y7nugSg5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c1d785b7f4592f2a2a9e779056e1e07a929f2d120de05a9c94254d85044524" dmcf-pid="z06w8stsX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양치승의 막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ned/20250914204740524qmot.jpg" data-org-width="568" dmcf-mid="uSKNbcYcG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ned/20250914204740524qmo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양치승의 막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1cf1fff34c74695eadf4a6c5751e447c63fba01706d17ad2831f5a4d18882b" dmcf-pid="qpPr6OFOZX"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헬스 트레이너 양치승이 체육관 사업을 정리하며 회비 환불을 위해 타던 차까지 팔았다.</p> <p contents-hash="dbb897f19362070eb4941b72b868c192ed204e6e555ffff8c845f3b57d8ffd4d" dmcf-pid="BUQmPI3I5H"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양치승의 막튜브’에서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p> <p contents-hash="ab17c1083239b3964367db0a9bc95540663b548117a68a8dff36efe7745f1529" dmcf-pid="buxsQC0CXG"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양치승은 자신이 타던 차를 판매하는 모습을 보였다. 차를 처분한 이유에 대해 양치승은 “체육관이 (폐관이) 얼마 남지 않아서 회원분들 (회비를) 환불하려고 하니깐 돈이 모자라서 차를 팔아야 할 것 같더라”고 했다.</p> <p contents-hash="a5cb193ef63c4836ec936e3ea2bd188d15ee88108910ec81907353ab98d82e63" dmcf-pid="K7MOxhphtY" dmcf-ptype="general">이어 “회원분들이 돈을 미리 내고 (체육관에) 등록하시는데 그 돈 가지고 저 차를 산 거다”라며 “저 차는 사실 내 거는 아니고 회원분들 거다. 저거 팔아서 회비를 돌려드리는 게 맞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e9c3d9f61ad296ff1397eb684e365cf192b7ade2c4ff5a46b568148172977c8" dmcf-pid="9zRIMlUlG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회원분들에게 피해가 가면 안 되니깐 최대한 노력하고 가야된다”라며 “그게 최소한의 도리”라고 했다.</p> <p contents-hash="ddce003ac0c99bccda166d606001726b80da69673248413bc1e782405a2cdf2a" dmcf-pid="2qeCRSuSZy" dmcf-ptype="general">체육관 사업을 접는 것이 많이 힘드냐는 PD의 물음에 양치승은 “눈물이 조금 맺히는 정도다”라며 “열심히 살아야지”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8758ef31aa46013d009eeccadc0abf068a2628f8873b3c50be7f857e8f05e6b" dmcf-pid="VBdhev7vHT" dmcf-ptype="general">이후 영상에서는 체육관 퇴거 날짜까지 회원들의 운동을 지도하는 양치승의 모습과 그동안 체육관에서 함께했던 회원들이 양치승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는 모습이 남겨 훈훈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29c3ccd3a27be50ff82281e7d1beb3a256887ef14b32bc6c33e837b802bd6ce7" dmcf-pid="fbJldTzT1v" dmcf-ptype="general">한편 양치승은 한 방송에서 헬스장 임대업자로부터 5억원가량의 보증금 사기를 당한 사실을 밝힌 바 있다. 이어 그는 임대차 계약을 맺은 건물이 기부채납 조건으로 지어졌다는 사실도 뒤늦게 알았다고 했다. ‘20년간 무상 사용이 끝나면 관리·운영권을 강남구청에 이양한다’는 협약이 맺어진 건물이었다는 것이다. 이에 협약 기간이 끝난 뒤 강남구는 양치승에게 퇴거 명령을 내렸다.</p> <p contents-hash="e79fe4ea3de8c68f541d6ca9ac15f024376e351defe82881dc6ef91e4ecb69c7" dmcf-pid="47MOxhphHS" dmcf-ptype="general">이로 인해 양치승은 돌려받지 못한 보증금, 시설비, 회원 환불금 등 15억원쯤 되는 손해를 본 것으로 전해졌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종국, 2세 계획 "딸이 예쁘고 편해" (런닝맨) 09-14 다음 크로퍼드, 남자 복싱 최초 3개 체급 통합 챔피언…알바레스에 판정승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