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격거’·‘귀칼’ 출연 日성우 부부, 5년 만 이혼…“생활 리듬부터 엇갈려” [왓IS] 작성일 09-14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aEZruRuD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cfb708ff6f159f767aae0001e95c67ba261c745d9c3a3316e5b6c1175d309e" dmcf-pid="uRLSaZVZE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노 켄쇼, 하나자와 카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ilgansports/20250914205313274pyij.png" data-org-width="800" dmcf-mid="pw163iIi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ilgansports/20250914205313274pyi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노 켄쇼, 하나자와 카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4bad59fa1cbb65cb49db06ce501d869e9dbcade58ac02befd64afb1cf31812d" dmcf-pid="7eovN5f5sq" dmcf-ptype="general"> <br>일본의 대표 성우 부부 오노 켄쇼와 하나자와 카나가 이혼했다. <br> <br>오노 켄쇼는 14일 자신의 SNS에 “우리 부부는 논의를 거듭한 끝에 이혼하게 됐음을 알려드린다”고 발표했다. <br> <br>함께 공개된 입장문을 통해 오노 켄쇼와 하나자와 카나는 “생활 리듬의 차이부터 부부로서 보내는 시간이 확보하기 어려워짐에 따라, 엇갈림이 계속되는 가운데 서로를 존중하고 저마다의 길을 걷기로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br> <br>그러면서 “지금까지 우리 부부를 따뜻하게 바라봐주시고, 응원해주신 여러분들게 이런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앞으로도 서로 지금까지보다 더 열심히 일을 해나가겠다. 변함없는 지원을 해주시길 잘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br> <br>1989년생 동갑인 오노 켄쇼와 하나자와 카나는 일본의 성우이자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2017년 2월 열애설이 불거진 뒤 이를 인정하고 3년 간 공개 열애 끝에 지난 2020년 결혼을 발표했다. 그러나 5년간 결혼생활에 종지부를 찍고 갈라섰다. <br> <br>한편 오노 켄쇼는 ‘쿠로코의 농구’, ‘죠죠의 기묘한 모험’, ‘진격의 거인’ 등 다수의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 목소리를 맡아왔다. <br> <br>하나자와 카나는 ‘귀멸의 칼날’, ‘스즈메의 문단속’, ‘주술회전’ 등을 통해 사랑받았다.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은경, '동치미' 하차 심경 고백.."40대 다 바쳤다, 미련 1도 없어"[백반기행] 09-14 다음 정인선, ♥정일우에 묘한 설렘.."오해한 것 같아"[화려한날들]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