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봅슬레이·스켈레톤 국가대표 4명 배출 쾌거 작성일 09-14 4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재학생·동문 4명 나란히 선발 쾌거<br>2026 동계올림픽 향해 도전 박차</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5/09/14/0001142329_001_20250914210311021.jpg" alt="" /></span></div><br><br>가톨릭관동대학교는 봅슬레이와 스켈레톤 종목에서 재학생과 동문 4명이 국가대표로 선발됐다고 14일 밝혔다.<br><br>스포츠지도학전공 4학년 채병도·김하영은 지난 3월 평창 알펜시아 슬라이딩센터와 실내 아이스스타트장에서 열린 ‘2025년 봅슬레이·스켈레톤 국가대표 선발전’을 통과해 봅슬레이 대표팀에 발탁됐다. 두 선수는 2026년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목표로 강도 높은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br><br>동문들의 활약도 이어지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청 소속의 스켈레톤 국가대표 정승기는 2023 IBSF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은 데 이어 올해 국가대표 선발전에서도 남자 부문 1위를 차지해 국제무대 성과가 기대된다. 같은 팀 동료인 봅슬레이 국가대표 김진수 역시 2024~25시즌 IBSF 월드컵 8차 대회 4인승 경기에서 4위를 기록하며 기량을 입증했다.<br><br>도 봅슬레이·스켈레톤 경기연맹 이사를 맡고 있는 윤영구 스포츠레저학과 교수는 “재학생과 동문 4명이 동시에 국가대표로 활약하게 된 것은 대학과 지역의 큰 자랑”이라며 “네 선수가 대한민국 동계스포츠 발전에 기여하고,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진화하는 ‘오가노이드’ 연구, 질병 치료 새 패러다임 기대[알아두면 쓸모 있는 한의과학] 09-14 다음 금빛 점프를 향해…우상혁, 2m25로 세계선수권 결선 진출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