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날들' 양혁, 정인선 원망 속 "친누나 아닌 넌 도대체 어느 핏줄이냐" 작성일 09-14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 2TV '화려한 날들' 14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IO358A8H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8713ec2b3e79e2067fc4f4914594346eb65090b3291b694febddefedf4cec1" dmcf-pid="8CI016c6X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화려한 날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NEWS1/20250914214113081eaxr.jpg" data-org-width="1316" dmcf-mid="fsBneOFO1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NEWS1/20250914214113081eax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화려한 날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d5fdc1f313e785fcd96d5751617f1f4630437afa692d9292d0461fdb18b0f5" dmcf-pid="6hCptPkPGX"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화려한 날들' 양혁이 집을 나가게 된 이유가 드러나며 가족 간의 갈등이 폭발했다.</p> <p contents-hash="01616705566bd2041049019e4e5fc46a8820aca5a0f1bd343b934314fe8de81a" dmcf-pid="PlhUFQEQtH" dmcf-ptype="general">1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화려한 날들'(연출 김형석/극본 소현경)에서는 지강오(양혁 분)는 억울함을 토로하며 "생각을 아주 많이, 깊게 해봤다"며 입을 열었다. 그는 모친 정순희(김정영 분)에게 "엄마, 잘 들어 피 한 방울 안 섞였는데 그동안 지은오한테 쓰인 돈, 혜택들…원래 내 몫이었는데 뺏긴 거라고 생각한다"며 지은오(정인선 분)가 친누나가 아님을 이유로 불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4420ccfa9ff4b90c6fe4df5b29203ac8a5a546ed614742cae1686fa8aea3479" dmcf-pid="Q03Q4cYcYG" dmcf-ptype="general">지강오는 하지 못했던 일들을 지은오 탓으로 돌리며 철없는 태도를 이어갔고, 결국 돈을 요구하기까지 했다. 지강오는 "그 돈 안 주면 너 이 집에서 못 살아"라고 협박했지만, 지은오는 단호했다. "너한테 내 돈 1원도 안 줄 거야 오히려 지난번 빌려 간 돈 갚고, 가게 끝날 때까지 엄마 장사 도와"라며 강하게 응수했다.</p> <p contents-hash="77c0b318459c5c723af33b5d8f86dcdf4c506d7a84534f2ec06292ef21c4853e" dmcf-pid="xp0x8kGkZY" dmcf-ptype="general">이에 지강오는 "넌 도대체 어디 핏줄이길래 이렇게 뻔뻔하냐, 출처가 어디냐"라며 막말을 퍼부었고, 지은오는 결국 참지 못하고 그의 뺨을 때렸다. 분노한 지강오는 어머니에게 "나야, 지은오야?"라며 선택을 강요했고, 어머니는 단호하게 "은오야, 내 딸, 네 누나야"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b68e612ad07fac827bb9ccf8a824980265e19756f0741eb7e2a3d60d3f793937" dmcf-pid="yjNyl7e7tW" dmcf-ptype="general">어머니의 말에 충격을 받은 지강오는 결국 짐을 싸며 "좋아, 지은오라고 알았어. 둘이 잘살아 봐"라는 말을 남기고 집을 떠났다.</p> <p contents-hash="8b59ff3a83033d53ca2085b6eee01da1e662d4cf0ff342c8625db63cb8f69675" dmcf-pid="WAjWSzdzGy" dmcf-ptype="general">hyj07@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미, 연애 총 2번인데..“바람 나고, 잠수 이별 당해” 고백 (‘미우새’)[순간포착] 09-14 다음 새로웠지만 아쉽기도..세븐틴, 어쩔 수 없는 9人 콘서트 [스타현장][종합]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