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비 결혼식' 김종국, '미우새' 팀도 초대 안 했다 "헬스장 관장은 불러" 작성일 09-14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IBYudsd3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43611e2d79f11594ba679bf527f230e2c8825b73f9d6bcdb7754858e37b389" dmcf-pid="2hKHziIip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SpoChosun/20250914215716985jbsd.jpg" data-org-width="648" dmcf-mid="BKQp4cYc3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SpoChosun/20250914215716985jbs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a3dec74d5650dcce32fb601393a1bc4c42f4d6d3b97f3a7788e6f2d340571e9" dmcf-pid="Vl9XqnCn30"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미우새' 김종국이 결혼식 하객에 대해 밝혔다. </p> <p contents-hash="9ba8232e72239364b3a49dbcd1a00fa4bc6d265f2fde4d90ad930ea0499c3fad" dmcf-pid="fE0h16c633"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가수 김종국의 결혼 소식이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37ac51e7d8b4f17acf1e99b8d711e63cccfdc40c4a0e09208a1406a5ec44fd90" dmcf-pid="4DpltPkP0F" dmcf-ptype="general">7년 전 '미우새'에 합류한 김종국은 깜짝 결혼 발표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3136f5a3ce542dce9e4a1b95c9af04a2f94a5b2bfeef64855c500d2acfc8d30e" dmcf-pid="8wUSFQEQ0t"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결혼) 발표 몇 시간 전에 느닷없이 전화가 왔다. 머뭇거리더니 좀 이따 '런닝맨'에서 얘기하면 기사가 다 날 텐데 알고 계시라더라"라고 김종국에게 미리 결혼 소식을 들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39f792405108c3dc9ebd62b19cd96bd42106421b39cc7155c232719c9addf8e" dmcf-pid="6ruv3xDxp1" dmcf-ptype="general">김동현과 김희철을 만나자마자 결혼 축하를 받은 김종국. 김종국은 "온 주위에 있는 유부남들이 놀리려고 전화하더라. 인생 끝났다더라"라고 했지만 김동현은 "아니다. 너무 좋다.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좋다"고 결혼을 적극 추천했다. </p> <p contents-hash="a618ccd2b42aac3236dbb8e7ec331b0e9c33ad1dd334c9aedcb9cae90d2ad773" dmcf-pid="Pm7T0MwMz5" dmcf-ptype="general">김희철은 "형이랑 저는 끝까지 못 갈 줄 알고 형을 놀렸는데 형 결혼 소식에 우리 엄마가 너무 충격 받았다. (원년 멤버 중에는) 이제 우리 엄마밖에 안 남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13e7dc8399b36795ca0822acfc9426067b15169e9d78a42f9c0d56577db852e" dmcf-pid="QszypRrRzZ" dmcf-ptype="general">결혼을 앞두고 신혼집을 매입한 김종국은 "이번에 이사 가지 않았냐. 헬스장에 운동 기구 내가 다 설치했다. 다들 너무 좋아하시더라. 어르신들이 나한테 진짜 고맙다고 했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778d098b39816287f7860d6073259ee46045927fc86aca5fd573cf883d3b35" dmcf-pid="xOqWUemep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SpoChosun/20250914215717162jhrw.jpg" data-org-width="650" dmcf-mid="bLrekX2Xu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SpoChosun/20250914215717162jhr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cc2cc23461a90bf2eebd87c97c6ce1320918562ec66a3744ce5eed5385de505" dmcf-pid="y2DMAGKGUH" dmcf-ptype="general"> 김종국이 아내와 싸운 유일한 이유는 운동 때문이었다고. 이에 김희철은 "헬스장에서 만난 사람 아니냐"고 놀랐고 김종국은 "전혀 그런 쪽이 아니다. 운동과 연관 없다"고 못 박았다. </p> <p contents-hash="3a8fd5517e6ccbfa3c7fc19076b4f84ec730b2976a528402c9ba0f2493d313e6" dmcf-pid="WVwRcH9HFG" dmcf-ptype="general">김희철은 "LA 출신 사업가라는 말이 있다. 영어 강사 따님도 아니냐"고 김종국 예비신부에 대한 소문에 대해 물었고 김종국은 "다른 건 얘기 안 하는데 나오는 얘기 있지 않냐. 다 사실이 아니다. 성별 빼고는 다 사실이 아니다. 진실 근처도 안 갔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d6fc145b092946d820070cc011c432a6ac9a5b5131d3f6a9b02834c45f3b496f" dmcf-pid="YZMu6EHEzY" dmcf-ptype="general">이에 김희철은 "이것도 아니냐. '김종국 신부' 검색하면 다 나온다"며 AI로 만든 영상을 보여줬다. 영상 속 김종국은 면사포 쓴 바벨을 안고 행진하는 모습. 이에 김종국은 "그 정도로 정신 나가진 않았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f487798f264ad0654b2d3ecab7fc49d280662a41a47a4466fd924e07b4d5508f" dmcf-pid="G5R7PDXD0W" dmcf-ptype="general">김희철은 "왜 미우새' 팀 초대 안 했냐"고 섭섭해했고 김종국은 "규모를 크게 했으면 당연히 불렀을 거다. 결혼식을 작게 하니까 올 수 있는 사람이 얼마 없다. 50명씩밖에 안 된다. 최소 일주일에 한 번 이상 보는 사람들, 평소에 자주 연락하는 사람들만 불렀다"고 밝혔다. 이에 김종국은 헬스장 관장도 초대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1e90eb3fb3ed4641a3a8c2b13e7d82893ca1932fb0bbe542594d2473a9bacda3" dmcf-pid="H1ezQwZwFy" dmcf-ptype="general">사회는 유재석이, 축가는 자신이 직접 한다고. 김종국은 "사회를 친구한테 부탁하려 했는데 재석이 형이 감사했다고 해주겠다고 했다. 축가는 내가 하려고 한다"고 밝혀 모두를 감동받게 했다. </p> <p contents-hash="f64f501d41dd7fe2b088b0c2147921d1364492fff814d00f6ea90549c8da6e3f" dmcf-pid="Xtdqxr5rzT"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5세 김혜수, 우월한 S라인…가려지지 않는 존재감 [DA★] 09-14 다음 [엠빅뉴스] [아이콘매치] 베일 무회전 슛에 루니의 원더골에도..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