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해' NCT 마크, 천러 집에서 '설거지 노예'…"좋아하는 와인잔 깨뜨려" [TV캡처] 작성일 09-14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gIc16c6S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50790e9127a2993356a78f1795825e1d708bf776862cbc2c294cf6557b9b75" dmcf-pid="P7QKAGKG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sportstoday/20250914220145656nnhy.jpg" data-org-width="600" dmcf-mid="8p2UnlUlS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sportstoday/20250914220145656nnh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a14e2bba5f410cae0b8e92bbee63bfcc78c7ff347d338a2389c8b08438476bc" dmcf-pid="Qzx9cH9HW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NCT 마크가 천러 집에서 '설거지 노예'가 된 사연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4949c2a7567aa4e64b520e9101ae07530bf49463a0980776eea9b912a8ee779" dmcf-pid="xqM2kX2XWG"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그룹 NCT 마크와 천러, 그룹 스트레이 키즈 리노와 필릭스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cfe2bac992bed0f55b7190d7ab34cc6662a2984c9c655c9a84ab157dacc2bb13" dmcf-pid="yDWO7JOJWY" dmcf-ptype="general">이날 마크와 천러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현재 숙소 생활을 하고 있진 않고 따로 살고 있지만, 두 사람의 냉장고에서 천러의 지분이 99%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0de1de1d4a706d95bdd0fc045a0d2808dd8033c6b4df3e9748906d2775a17b81" dmcf-pid="WwYIziIiTW" dmcf-ptype="general">마크는 "제일 위에 있는 세 개가 제 거다"라며 "제작진분들이 천러 집에 촬영 전날 가셨는데, '마크 씨는 당일 그냥 들고 와주시면 될 것 같다'더라"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김성주는 "천러의 냉장고 재료가 워낙 많아서 마크가 양보를 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4fb8a02cb5ee4fa668fd785dab5c5c5306fc27f5c1993f99ca4b3ae305c2568" dmcf-pid="YrGCqnCnTy" dmcf-ptype="general">요리에 관심이 많고 일가견이 있는 천러는 냉장고 속뿐만 아니라 실온 보관 중인 다양한 재료들로 눈길을 끌었다. 다진 생 파슬리, 망태버섯을 비롯한 각종 버섯 등이 있었다.</p> <p contents-hash="2072545e3ed0f1ac1b1b6740450802710bd216f05b900d6c6ed4e5e2e3c43bb6" dmcf-pid="GmHhBLhLTT" dmcf-ptype="general">천러는 마크 입맛을 잘 안다며 "싫어하는 재료도 맛있게 만들면 잘 먹는다"고 말했다. 마크는 수많은 재료 중 자신의 것이 있는지 묻자 "얘 거가 제 거"라며 "저를 위해 요리를 많이 해줘서 천러 냉장고가 제 냉장고 같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dc803df9f3a0330265dad512c382967355ffefce14ed35e0d49ee42d632f520a" dmcf-pid="HsXlbolohv" dmcf-ptype="general">또한 천러가 요리를 하면 마크는 무엇을 담당하냐는 말에, 천러는 "제일 중요한 거. 설거지를 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fb2865a5b4f80fff3003e4f58011b7c5b7e46b7956b052cb460ffe51995dcc3" dmcf-pid="XOZSKgSgTS" dmcf-ptype="general">천러는 "얘가 설거지 하다가 제가 좋아하는 와인잔을 깨트렸다. 그래서 제가 '평생 우리 집에서 설거지를 해라. 내 와인잔을 깼으니까'라고 했다. 1년 넘게 그러다가 어느 순간 제가 좀 미안한 마음이 들더라. 그래서 '앞으로 설거지 그만해. 내가 알아서 할게'라고 했다. 그래도 마지막 설거지니까 마무리를 해야 하잖나. 그런데 마무리를 하다가 와인잔을 또 깨트렸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06ab941b2843e19eb0efc95ebd6038fcb683e55add61b37fccddbe392add539" dmcf-pid="ZQjdSzdzSl" dmcf-ptype="general">이에 마크는 "너무 얇다. 절대 힘 안 줬다. 진짜로"라며 억울해했고, 천러는 "넌 평생 내 집에서 설거지하라고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6574c508bbff06850f92827f4d6d403daee8e1d4836286a7dd935aec6c01b0b" dmcf-pid="5xAJvqJqT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군백기도 끄덕없는 세븐틴의 새 시작 '뉴_’ [TD리뷰] 09-14 다음 악기 연주 실력 뽐낸 세븐틴…인천서 5만 팬과 월드투어 포문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