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임윤아, 북경오리로 이채민과 명나라 사신 사로잡아…"천하일미" [종합] 작성일 09-14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9fwziIiT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d99b4d817725f75f68c34dcb9b0cacc7fd57d0d2d0fa8b37a0771f075a8900" dmcf-pid="324rqnCn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sportstoday/20250914231154939vmdc.jpg" data-org-width="600" dmcf-mid="tZbA0MwM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sportstoday/20250914231154939vmd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40d44481f597f544e3f91ea369d012a104fb013f0db24558297d0570747c213" dmcf-pid="08QI9avaSy"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첫 번째 요리 대결이 무승부로 돌아간 가운데, 임윤아가 두 번째 대결에서 북경오리로 이채민과 김형묵을 감동시켰다.</p> <p contents-hash="ea021baeae39f2effae69fba1512a949f49019fa9919bff6eb4503fe799f65ac" dmcf-pid="p6xC2NTNyT"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8회에는 연지영(임윤아)이 명나라 숙수들과 요리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8c24edacd36f458442c51426f2fa50a7a62d150d51a61c8076204c7d196ed76d" dmcf-pid="UPMhVjyjWv" dmcf-ptype="general">연지영은 선임숙수 엄봉식(김광규), 맹만수(홍진기)등과 함께 첫 번째로 매운 우대갈비찜을 요리했다. 하지만 고춧가루가 사라진 것을 알고 쌀로 담근 머루주를 넣고 졸인 비프 부르기뇽으로 요리를 바꿨다.</p> <p contents-hash="9d5a93a8224c1dc295bb384f806d8766e785d07e5453dd171b08fe576bd26262" dmcf-pid="uQRlfAWAyS" dmcf-ptype="general">아비수(문승유)는 훔친 고춧가루로 고추기름을 냈다. 익숙한 매운 향이 감도는 것을 본 연지영은 "설마. 아니야. 그럴 리가 없는데"라며 믿을 수 없어 했다.</p> <p contents-hash="a336e872c2b004e9575522c8d3c98678f7e87abb4a437fe807ff657de3cd52fe" dmcf-pid="7xeS4cYcll" dmcf-ptype="general">연지영은 첫 번째 대결의 결과가 발표되기 전 "잠깐만요 전하. 승자를 발표하시기 전에 명국의 음식을 맛보게 해주십시오"라며 "아비수는 훌륭한 요리사가 확실하지만 판정을 하기 전에 확인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라고 부탁했다.</p> <p contents-hash="9925612fa2ccacdffbdfa6715cef54a7b6f4f1a5dfaa2707f23dbe0e5684e63f" dmcf-pid="zMdv8kGkvh" dmcf-ptype="general">연지영이 아비수가 쓴 재료를 확인해야 한다고 하자, 태감 우곤(김형묵)은 불허했다. 하지만 백룡(조재윤)은 연지영에게 음식을 내어주며 허락해달라고 간청했다.</p> <p contents-hash="3b3f045743f729c6d3ff01cabd4c258ea5a479effcbfe4a995875feec2c8b8b6" dmcf-pid="qRJT6EHElC" dmcf-ptype="general">이헌(이채민)은 "양국 숙수들이 서로의 요리를 맛보길 원하니 조선의 왕으로서 이를 윤허한다"고 밝혔다. 이에 음식을 맛본 연지영은 "이 붉은 기름은 어디서 난 거죠? 직접 가져온 것이 맞아요?"라며 따졌다.</p> <p contents-hash="fbee7ed91831776817357d54e2f3a15a7f152d7a59c85d47ab6ba067bab7617f" dmcf-pid="BeiyPDXDhI" dmcf-ptype="general">백룡은 아비수에게 "어떻게 된 거냐? 남의 재료를 훔친 것이냐"고 물었고, 아비수는 "훔친 게 아니라 정당하게 얻은 것"이라고 주장했다. 백룡은 "화부로서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했다"며 "첫 번째 경합은 명나라가 진 것으로 하겠다"며 자신들의 패배를 선언했다.</p> <p contents-hash="d61338f4301de86968c7e76071050889bad152138a30260b3706fd3eef80c491" dmcf-pid="bdnWQwZwCO" dmcf-ptype="general">백룡이 캐묻자 아비수는 사옹원에서 고추를 물물 교환으로 구했고 제산대군(최귀화)이 자신에게 고추가루를 넘겼다고 밝혔다. 이에 제산대군은 "전하의 허락은 필요치 않습니다. 사옹원에 재료를 들이기 위해서는 제 허락이 필요합니다"라며 핑계를 댔다. </p> <p contents-hash="bcd29c6e02f56fea2c6776adb2da62f8aecfb8ccf17ef2ca4e5aa0453dc41840" dmcf-pid="KJLYxr5rCs" dmcf-ptype="general">백룡은 아비수가 재료를 가로챈 것은 사실이라며 계속해서 자신들의 패배를 주장했으나, 결국 점수는 공개되지 않은 채 첫 번째 대결은 무승부로 돌아갔다. 이헌은 "세 번의 경합이 모두 무승부가 될 경우 명나라가 승리하는 것으로 하겠다"며 어드밴티지를 줬다. </p> <p contents-hash="75b382d05bcd113a79331e4452ff24ff5009de04b62d907dbc9bef604c6bc34c" dmcf-pid="9ErUNWBWym" dmcf-ptype="general">다음날 두 번째 대결이 펼쳐졌다. 대결 주제는 상대 나라의 요리로, 연지영은 북경오리를 선택했다. 명나라 쪽에서는 백룡이 나서서 거대한 연꽃인 '황금련'을 활용해 연잎밥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775f795ece6a2dd37bcbd8abd0ebee0b3159e22bd484840900514ec4b364e1ef" dmcf-pid="2DmujYbYyr" dmcf-ptype="general">특히 백룡은 한때 궁극의 맛을 찾기 위해 방황을 했는데, 마침 사찰에서 먹은 음식을 맛보고 5년 동안 조선에서 음식을 배웠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연지영이 다소 밀리는 분위기였으나, 그의 북경오리를 맛본 우곤과 이헌은 동시에 "천하일미"라며 감탄했다. 2차 대결의 점수 공개를 앞두고 8회가 끝났다.</p> <p contents-hash="57c2dcd9c37bdb22772ed82d8c074ccad1c1a50d925da4f4a9fdd9f6fa5a177d" dmcf-pid="Vws7AGKGl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싱글즈7' 93년생 명은, 9살 연상 '동안' 도형에 깜짝 "대박이다" [TV캡처] 09-14 다음 동건, 아름의 '자녀 2명' 알자 마음 돌아섰다…이다은 "마음 아프다" ('돌싱글즈7')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