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세상에 없던 요리" 임윤아, 이채민 사로잡았다…"입안에 쏟아지는 맛" ('폭군의 셰프') 작성일 09-14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4fFbolo5c">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q843KgSg1A"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0c35df61feb936447b7568bf5408a219a2aab9ca564a7b28fbc3f0bdaf284c" dmcf-pid="B6809ava1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tvN '폭군의 셰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10asia/20250914234052374awvc.jpg" data-org-width="892" dmcf-mid="u1qGpRrRZ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10asia/20250914234052374awv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tvN '폭군의 셰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60a1335c20730f57e01f096834a741676861c0d7f414faaa3ef6f7f294cf09" dmcf-pid="bP6p2NTNZN" dmcf-ptype="general"><br>연지영(임윤아 분)이 경합 위기 속에 이헌(이채민 분)으로부터 극찬을 들었다.<br><br>1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임윤아가 재료를 도둑맞은 위기를 겪는 모습이 그려졌다.<br><br>이날 연지영은 명나라 숙수들과 '세상에 없던 고기 요리'를 주제로 대결을 펼쳤고, 당초 계획했던 매운 우대갈비찜을 만들 재료를 도둑맞았지만 재빠르게 '비프 부르기뇽'으로 메뉴를 바꾸어 흔들림 없이 도전을 이어갔다.<br><br>명나라 팀에서는 아비수(문승유 분)가 훔쳐 온 고춧가루를 이용해 '계정'을 만들어 경쟁을 이어갔지만 연지영은 "저들이 처음 보는 고기 요리를 해야 한다. 이 시대에 없던 맛을"라며 쌀로 담은 머루주와 호박으로 재료를 대체해 요리를 완성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0eb91bdf6a5af64f865f3712c67dd3a8156d15619f9d82f0aa2b92e3e45085" dmcf-pid="KQPUVjyj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tvN '폭군의 셰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10asia/20250914234053674ewfp.jpg" data-org-width="892" dmcf-mid="70QufAWAG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10asia/20250914234053674ewf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tvN '폭군의 셰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7a5cd04949098cf377a9a570cd1053cf14087be6f0dcad694ae9923d2e9f38" dmcf-pid="9kcxgTzTGg" dmcf-ptype="general"><br>결국 연지영의 기지로 첫 번째 요리 대결은 무승부로 마무리됐고, 다음날 두 번째 경합 '상대 나라의 요리'에서 연지영은 북경오리를, 명나라 쪽에서는 연잎밥을 선택했다.<br><br>연지영의 마장 소스를 곁들인 북경오리를 먹어본 심사위원인 우곤(김형묵 분)은 "이처럼 부드러운 고기는 처음이다. 고기가 입에서 눈처럼 녹아내린다"라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이헌 또한 "마장을 찍어 먹으니 세 가지 맛이 한꺼번에 입안에 쏟아지는 맛이다"라며 칭찬했다.<br><br>또한 우곤과 이헌은 "천하일미"라며 동시에 연지영의 요리를 치켜세웠다. 극의 말미에는 두 번째 요리 대결의 결과를 암시하는 장면이 공개돼 다음 전개에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군의 셰프' 홍진기, 강한나 덫 피해 윤서아 내세웠다 [TV나우] 09-14 다음 윤도현 난입→우즈 즉석 합류…세대 뛰어넘은 록 에너지, '사플페 2025' [종합]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