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홍진기, 강한나 덫 피해 윤서아 내세웠다 [TV나우] 작성일 09-14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vg1qnCnh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7794de00f41c2706512a0beaf3f5f908845fb1bb8f733b03a92817a4b0b882" dmcf-pid="HCiHUemeT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폭군의 셰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4/tvdaily/20250914233850133ofdo.jpg" data-org-width="658" dmcf-mid="YiNFbolo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tvdaily/20250914233850133ofd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폭군의 셰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fcd631835477551b968dc6a65ca4ca9f87a157d8d37f6645466e9b00a04d8d0" dmcf-pid="XhnXudsdWF"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폭군의 셰프'에서 홍진기가 강한나의 눈을 피해 소신껏 임윤아를 도왔다.</p> <p contents-hash="b3fed18fa7cdd7ced955edd15a8913ab3e2ca2260d3a272a5570d62d4d0b7c5b" dmcf-pid="ZlLZ7JOJlt" dmcf-ptype="general">14일 밤 방송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극본 fGRD·연출 장태유) 8회에서는 연지영(임윤아)을 위시한 조선 숙수들이 명나라 화부들과 국익을 두고 요리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63af12ae791f1f02426b9fb04ff28918029cfffa371d5efdc9341c68b72dfc1a" dmcf-pid="5So5ziIih1" dmcf-ptype="general">첫 번째 대결이 무승부로 끝난 후, 연지영은 두 번째 요리를 북경식 오리구이로 변경했다. 고춧가루와 고추장이 사라져 예정대로 요리를 만들 수 없었기 때문.</p> <p contents-hash="09f2208fb0f92b1ac2015e2e050537eca7abf0dc98413478f10cf2e972f1a672" dmcf-pid="1vg1qnCnl5" dmcf-ptype="general">무승부 소식을 들은 강목주(강한나)는 또 맹만수(홍진기)를 은밀히 불렀다. 강목주는 맹만수의 어머니를 들먹이며 "이번 경연에서도 지지 않으면 네 어머니가 무사하지 못할 것"이라고 협박했다.</p> <p contents-hash="39ed6cad6935c95d515e444452c5d0b76e829f9993a9d5636d525d1834b7cfe3" dmcf-pid="tTatBLhLvZ" dmcf-ptype="general">맹만수는 갈등하기 시작했고, 고민 끝에 경연이 시작됐다. 당백룡(조재윤)이 사찰 요리인 연잎밥을 만드는 가운데 이들은 항아리 안에 불을 피우고 오리를 걸어 기름을 쭉 뺐고, 기름을 끼얹어 껍질을 바삭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80702316ebea87e8bfc379eadabeeff157fe8fcd2789a538151afda5b98218ec" dmcf-pid="FyNFbololX" dmcf-ptype="general">이어 칼질의 시간, 섬세한 칼질이 필요했지만 연지영(임윤아)은 손을 다친 상태였고 나머지 수랏간 사람들은 칼 솜씨가 미흡했다. 가장 칼을 잘 다뤘던 맹만수가 앞으로 나섰고, 그는 고민 끝에 자신의 손바닥을 칼로 베었다. 소란이 일었지만 맹만수는 자연스럽게 경연에서 물러났고, 연지영이 칼을 직접 들려 하는 가운데 서길금(윤서아)이 나섰다.</p> <p contents-hash="b1cda1efd2ab421bbdd1a20c06fff5814ff69a3518fd02663d5cee5302ed5414" dmcf-pid="3Wj3KgSghH" dmcf-ptype="general">알고 보니 서길금의 칼질에 재능이 있다고 눈 여겨 본 맹만수가 특훈을 펼쳤던 것. 서길금은 완벽한 칼질을 선보였다. 맹만수가 협박을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눈치챘던 연지영 역시 흐뭇하게 서길금의 활약을 지켜봤다. 이렇게 완성된 북경오리롤은 이헌(이채민)의 마음은 물론 사신의 마음을 사로잡기에도 충분했다.</p> <p contents-hash="35c6be70d15c280566ec26d15ebcfbbe970986d8442f3bf4fb5904a88c325e32" dmcf-pid="0YA09avahG"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아비news@tvdaily.co.kr / 사진=tvN]</p> <p contents-hash="98a4ba35dd9a3f9ade27aab3ccb710614a2c68a15de528757a6f9aa62bc6a19c" dmcf-pid="pGcp2NTNvY"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폭군의 셰프</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U81ikX2XWW"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남교육청, '제35회 교육감기 학년별육상경기대회' 성료 09-14 다음 [종합] "세상에 없던 요리" 임윤아, 이채민 사로잡았다…"입안에 쏟아지는 맛" ('폭군의 셰프')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