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밍 女 국가대표 정지민, 월드컵 14차 대회 스피드 은메달 작성일 09-14 41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결승서 中 선수에 0.06초 차로 밀려<br>지난 2차 대회 이후 5개월 만에 메달<br>20~28일에 서울서 세계선수권 열려</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9/14/0005558348_001_20250914235506224.jpg" alt="" /><em class="img_desc"> IFSC 월드컵 14차 대회 스피드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정지민. IFSC</em></span>여자 스포츠클라이밍 스피드 간판 정지민(서울시청)이 2025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월드컵 14차 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br><br>정지민은 13일(현지시간) 중국 구이양에서 끝난 2025 IFSC 월드컵 14차 대회 스피드 여자부 결승에서 6초36을 기록, 중국의 멍스쉐(6초30)에게 0.06초 뒤져 은메달을 획득했다.<br><br>이번 대회는 20일부터 28일까지 서울에서 열릴 세계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열린 마지막 스피드 월드컵 대회였다. 정지민이 이번 시즌 월드컵 스피드 종목에서 시상대에 오른 것은 지난 4월 월드컵 2차 대회 준우승 이후 두 번째다. 정지민은 대한산악연맹을 통해 “0.06초 차이로 아쉽게 2위를 했지만, 최선을 다했다”며 “한국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br>2025 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 파라클라이밍 세계선수권대회에는 전 세계 60여개국에서 약 1000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리드, 볼더, 스피드, 파라(장애인)클라이밍 종목의 경기가 펼쳐질 대회는 서울 올림픽공원 한얼광장에서 예선이 치러지고, 준결승과 결승은 KSPODOME에서 열릴 예정이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인터뷰] 베니테스 감독 ‘축구의 핵심은 밸런스’ “한국 선수들이 승리 이끌어” 09-14 다음 전남교육청, 전남교육감배 전국 학생 스포츠클라이밍대회 '성료' 09-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