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선 3위로 가뿐하게… 우상혁, 세계육상선수권 남자 높이뛰기 결선 진출 작성일 09-15 53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2달여 만에 실전 경기 나서<br>2m16 1차 시기 실패했지만<br>이후 내리 성공해 2m25로 마쳐<br>결선은 16일 오후 8시36분에 열려</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9/15/0005558350_001_20250915000106310.jpg" alt="" /><em class="img_desc"> 우상혁이 14일 열린 세계육상선수권 남자 높이뛰기 예선에서 바를 넘고 있다. AP연합뉴스</em></span>한국 육상 최초로 실외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을 노리는 우상혁(29·용인시청)이 예선을 3위로 가볍게 통과했다.<br><br>우상혁은 14일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5 세계육상선수권 남자 높이뛰기 예선에서 2m25를 넘어 3위에 올랐다. 35명이 출전한 예선에서 우상혁은 2m16부터 경기를 시작해 1차시기에서 실패했지만 2차 시기를 넘고 다음 도전을 이어갔다. 이어 2m21과 2m25를 1차 시기에 넘고서 결선 진출을 확정지었다.<br><br>지난 7월 모나코 다이아몬드리그 이후 부상 여파로 2달여 만에 실전에 나선 우상혁은 예선에서 한 번도 실패하지 않는 점퍼는 올레 도로슈크(우크라이나)와 아카마쓰 료이치(일본)에 이어 가뿐하게 3위로 결선에 이름을 올렸다. 13명이 나설 결선 경기는 16일 오후 8시 36분에 열린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정현·권순우 투혼…한국, 춘천서 열린 데이비스컵에서 기적 일으키다 09-15 다음 2m 25 1차시기에 넘었다…우상혁, 3위로 본선 진출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