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7' 지우·성우, 명은·동건 최종 두 커플 탄생…아름은 동건에 실망 [TV캡처] 작성일 09-15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mKCG2g2y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279cdfb61c5f29702c7121b7bfd18ed0f2f00a38d2b6bdd53c04c0cc7a6f58" dmcf-pid="fs9hHVaVh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rtstoday/20250915000253025mjrk.jpg" data-org-width="600" dmcf-mid="9lAq8kGkC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rtstoday/20250915000253025mjr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fcde6c0d92eefc9f95b013fa3bf47c62f82848dc59af76c1909305a534e1ae2" dmcf-pid="4O2lXfNfh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돌싱글즈7' 지우·성우, 명은·동건 최종 두 커플이 탄생했다. </p> <p contents-hash="44b376387cb728d0726b6f4654ba30be5a5e8401f11608f762406842be716099" dmcf-pid="8IVSZ4j4Tt"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7'에는 돌싱남녀 10인 도형-동건-명은-성우-수하-아름-예원-인형-지우-희종이 최종 선택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4ece35e14272519fe43d822ee0e50399efaa13cd7a99a1d52e05656b0b658422" dmcf-pid="6Cfv58A8h1" dmcf-ptype="general">이날 동건은 그동안 러브라인을 형성했던 아름에 대한 마음을 정리했다. 그는 아름에게 "아이 한 명 정도는 키울 생각도 하고 왔다. 애들이 좀 큰 상태인데 힘들 수 있겠다고 생각하게 되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아름은 "미안해하지 않아도 된다"며 이해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8adbc62c241f14c7a33cb46bf9582e59e2503580eb01379f8b8528cb9045671e" dmcf-pid="Ph4T16c6T5" dmcf-ptype="general">동건은 도형과 일 대 일 데이트를 마치고 돌아온 명은에게 대화를 신청했다. 두 사람은 뒤늦게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이로 인해 명은은 동건과 도형 사이에서 고민했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69c917132dad824bc8d4bb2e0805904d99a218a4ae5d26629b583058dc7ed5" dmcf-pid="QEzmTBiB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rtstoday/20250915000254383xpbx.jpg" data-org-width="600" dmcf-mid="2e4T16c6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rtstoday/20250915000254383xpb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55549fbaacd0f6fa1e4aac522ab4c9c5fa6b0db4755302c687d26d1c33b7a8" dmcf-pid="xDqsybnbhX" dmcf-ptype="general"><br> 반면 아름은 "최종 선택 12시간 남기고 저런 식으로 행동하는 게 이해가 안 간다"며 "첫 이미지랑 다르게 진중하고 진심이라고 생각했는데 들려오는 말들을 들어보니까 내가 봤던 진중한 모습의 사람이 아니었구나 싶어서 실망했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5dffabf8b17499eaf70ec3d162665328d141777256702377c3943d08a8989d16" dmcf-pid="yqD9xr5rSH" dmcf-ptype="general">이후 호주 브리즈번의 대관람차에서 최종 선택이 진행됐다. 여자들이 관람차에 탄 채 앉아 있으면, 남자들이 원하는 여자의 관람차에 탑승해 최종 선택을 하고, 이후 여자가 남자와 함께 내리면 최종 커플이 되는 방식이었다.</p> <p contents-hash="a44d4e6e158106e8ac211b2ae2be24d5ceab2515120fcefba88159c62dab3e61" dmcf-pid="WBw2Mm1mCG" dmcf-ptype="general">먼저 동건이 명은이 타고 있는 관람차에 탑승했다. 동건은 "사실 잘 모르겠다. 그 친구도 많이 혼란스러울 것 같고 뭔가 어긋나 있었기 때문"이라며 "조금만 더 빨리 우리가 이런 마음을 알았더라면"이라고 속마음을 전했다. 이어 "어제 저녁에 자기 전에 또 한 번 생각한 게, 저 혼자 생각하고 판단하니까 자꾸 뭔가 안 되는 것 같더라. 그래서 선택을 하고 상대방한테 피드백을 받는 게 더 나을 것 같아서 1순위였던 명은이를 선택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6e664b66318a06bbb2728d8813c9715286cc66be5a11b87f7ca2217d0d5943f" dmcf-pid="YbrVRstsyY" dmcf-ptype="general">도형은 마지막까지 직진을 택했다. 이어 명은, 동건, 도형이 탄 관람차가 움직이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563d3929fb5be71d05df3c77d4109f835ae027659d598ea53701fdebdada862b" dmcf-pid="GKmfeOFOWW" dmcf-ptype="general">인형은 명은에게 가지 않은 이유에 대해 "저는 명은 씨에게 제 마음을 명확하게 표현했고, 가장 저다운 모습을 보여주려 노력했고 후회가 없기 때문에 마음의 정리를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6a6669bab6841e2645b6c3c3a86218ddc4e9ffc966c3729d5c152a8163356e6" dmcf-pid="H9s4dI3ISy" dmcf-ptype="general">관람차 안에서 명은은 두 사람에게 "당황스러운데 나는 시간이 부족했던 것 같아"라고 말했다. 도형은 "어제 명은이가 충분히 설명해줬던 것 같았어. 너무 마음 무거워 할 필요 없고 명은이도 내가 어제 말한 것처럼 꼭 관식이 같은 남자 만났으면 좋겠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난 사실 혼자 타게 될 줄 알았지만 난 이 한마디를 너에게 던지고 조용히 있으려고 했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9f82fefb95b1bdec64a3e57a2846b8910337cfa255f992fbdba587f69ba1bdd" dmcf-pid="X2O8JC0CWT" dmcf-ptype="general">동건은 "어제 저녁에 시간 내줘서 고맙고 갑작스럽게 새벽에"라며 "잠이 안 왔다. 조금 돌아온 것 같아서 아쉬운 부분이 있고, 그래도 속도보다는 방향이라 생각해서 탑승했다. 호주를 떠나 한국에서도 이어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어. 그동안은 우리 모두를 위해서 음식을 준비하고 요리를 했다면, 한국에 돌아가서는 너만을 위한 요리를 해주고 싶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d15d6207564464b084c69883868a2c87fd034b3b2926facffec1f2362b0b41c" dmcf-pid="ZVI6ihphCv" dmcf-ptype="general">한편 지우는 성우에게 "가자"라며 손을 내밀었고, 함께 관람차에서 내리며 지우·성우 첫 번째 커플이 탄생했다.</p> <p contents-hash="989150f5b3575f355af9fdb6805000b980c81b45252bcb63dd3cc4ae36fed21a" dmcf-pid="5fCPnlUlCS" dmcf-ptype="general">명은은 자신의 마음속에 동건이 계속 자리잡고 있었다며, 마지막까지 고민한 끝에 동건과 함께 관람차에서 내렸다. 이렇게 명은·동건 두 번째 커플이 탄생했다. '10%의 기적'을 바랐던 도형은 명은에게 "정말 반가웠고 고마워"라는 말을 남겼다.</p> <p contents-hash="7c93a9cc2525b7bcc34a9042ebd138fcbd8eff6ee683e6f427f471056a4358d3" dmcf-pid="15n3boloh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글 필요 없다” 규현X박은태 명연기 맞대결… 뮤지컬 실황 영화 ‘프랑켄슈타인’ [종합] 09-15 다음 [강일홍의 클로즈업] 2025 TMA 20일 마카오 개최, K한류 '중국 개방' 급물살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