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준 변호사 “법정서 울면서 진술? 감형에 큰 영향 없어”(사당귀)[결정적장면] 작성일 09-15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3oVq4j4l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f6335effcb4d22d502d505fe1a2c597e25b2e7a6f2e042cd1113a51879b679" dmcf-pid="K0gfB8A8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newsen/20250915054250186vxwb.jpg" data-org-width="640" dmcf-mid="qlqYlH9Hv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newsen/20250915054250186vxw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3427bfb612d2576bdcd7012ff2e99ff933be55ae3c734be7f25cddc70dc87c" dmcf-pid="9WQU17e7v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newsen/20250915054250370gyue.jpg" data-org-width="640" dmcf-mid="B30lmv7v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newsen/20250915054250370gyu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2Yxutzdzy3"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7668bbef80d06fa8f0357ebf0f66414c9e471063fc4f811e39ed51ab8d13d372" dmcf-pid="VGM7FqJqTF" dmcf-ptype="general">김희준 변호사가 법정에서 어느 정도의 감정 호소는 필요하나 감형에 큰 영향은 없음을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f66ce11fa7cbd446e34fe5a6852219c28f6897edfb4b7d140419548dfe004faf" dmcf-pid="fHRz3BiBCt" dmcf-ptype="general">9월 1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23회에서는 김희준 변호사와 그의 로펌 변호사들이 대학생들의 모의재판 연습을 도왔다. </p> <p contents-hash="e94f5955b8864bfc064350941ee44eb3c8dba0f3c92db93936d45c7e41750f25" dmcf-pid="4Xeq0bnbS1" dmcf-ptype="general">이날 모의재판으로 다루게 된 사건은 일명 '마약 지게꾼 사건'이었다. 대학교에 재학 중인 피의자가 지인 C에게 고액 알바 제안을 받아 외국에서 마약이 든 트렁크를 한국에 들여와 구속 기소된 상황, 트렁크 속 마약의 존재를 알았느냐 몰랐느냐 고의성을 다투는 게 재판의 쟁점이었다. </p> <p contents-hash="d37f432c5ec4e970220b9b3fc8fbfecbd7729c553858f29b7b0a0191597086e0" dmcf-pid="8ZdBpKLKy5" dmcf-ptype="general">모의재판에서 피고인 역을 맡은 박성남 변호사는 메서드 연기를 선보였다. 변호사 측이 "지금 심정이 어떠냐"고 묻자마자 맡은 역할에 몰입해 울컥하더니 "전 진짜로 억울하고 이 자리에 나와있어서 부모님께도 죄송하다. 제가 진짜 힘들게 살아왔는데 억울함을 풀고 싶다"고 간절하게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34f69a9108371f20bed9262614efc781edb21ebd81a5af53540c724cd7353066" dmcf-pid="65JbU9o9yZ" dmcf-ptype="general">김희준 변호사는 이와 같은 감정 호소가 "실제 법정에서 필요하기도 하다"고 말했다. "실제로 울면서 최후진술하는 피고인들이 꽤 있다"고.</p> <p contents-hash="1d054034aa41e44afd9e6bf7b9f3e09f21b73213f4b4cd3c7a6c07dcea5d6b34" dmcf-pid="P1iKu2g2WX" dmcf-ptype="general">김숙이 이에 "울면서 얘기하면 (감형에) 도움이 되냐"고 묻자 박명수는 "약간 마음의 흔들림을 있겠지만 결과에 큰 도움 있겠냐"고 짐작했는데, 김희준 변호사는 "결과에 큰 영향 되지는 않는 것 같다"면서 "실제 재판에서는 바빠 죽겠는데 이야기 길게 하면 좀…"이라고 현실적인 이유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4cf874289937bfe4224400c848913d6e3b5b9d3bf9389de840124fe0ec5ac9ef" dmcf-pid="QVsixLhLTH"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xfOnMoloh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딘딘, ‘1박2일’ 당일 퇴근에 골든벨 울렸다 09-15 다음 트와이스, 10주년 커리어하이 활짝…재계약 청신호? [IS포커스]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