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천러 ‘냉부’ 광인 수준 “최현석에 새벽 연락, 전셰프 번호 따고파”[어제TV] 작성일 09-15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XqtwlUlW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2012c3454926b0f6d32acff3bd3f5d6b0496a459b473f8c07e4117b1bcfd4f" dmcf-pid="YsHhJjyj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newsen/20250915053831514tvvx.jpg" data-org-width="640" dmcf-mid="xtXliAWA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newsen/20250915053831514tvv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71575b5db28e0511490899a4888d81185ea3ef8173aee7adcb373a1aece929" dmcf-pid="GOXliAWA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newsen/20250915053831694nxhu.jpg" data-org-width="640" dmcf-mid="yENepKLK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newsen/20250915053831694nxh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HIZSncYcSM"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70c27403557e883b38133e8df48e40fa50e6c4b980ca54bdb1b3f95c07dbd221" dmcf-pid="XC5vLkGklx" dmcf-ptype="general">NCT 천러가 역대급 '냉부' 팬심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707c6a5656e85cd9cfe861694366ea3b65f44740b902881072b8c20f894dec79" dmcf-pid="Zh1ToEHEvQ" dmcf-ptype="general">9월 14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 39회에서는 NCT 천러, 마크, 스트레이키즈 리노, 필릭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7ff5b531479c395bf910a08d6aa60e06917fc9ebbffda04cdc56a3c43ba9361c" dmcf-pid="5ltygDXDTP" dmcf-ptype="general">이날 천러는 오직 '냉부'를 위해 비행 스케줄을 바꾼 사실을 털어놓았다. "'냉부' 때문에 어제 콘서트 끝나자마자 바로 비행기를 탔다"는 그는 김풍과 너튜브 출연으로 인연을 맺은 뒤 매번 '냉부' 본방사수 인증 문자를 보낼 정도로 '냉부'의 찐팬이었다. 마크의 경우 천러 집에 놀러갔다가 같이 '냉부'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냉부'의 팬이 됐다고. 김성주는 "천러가 전도를 했다"며 천러의 어마어마한 팬심에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4c3b982faf95873c16ddd2e89be82ae0eaa321fa4468f1f336b40ea27b09b9b1" dmcf-pid="1SFWawZwh6" dmcf-ptype="general">천러는 심지어 최현석에게 개인 DM을 보낸 적도 있었다. 최현석은 "'너무 감명깊게 봤다. 친해지고 싶다'고 DM이 왔다. 연락처를 주고 톡을 하기 시작했다. 그때부터 시작이었다. 어느날은 새벽 5시에 톡이 오더라. 영국에 있을 때 시차가 다르잖나. 본인 시간에 맞춰서 계속 보내더라. 봉골레부터 시작이었다. 레시피를 알려주다 보니까 꼭 한 걸 사진 찍어서 보내 피드백을 받더라. 괜찮더라. 심지어 레스토랑 직원보다 질문을 많이 해서 이제는 이 친구를 제 제자로 삼았다"고 말했다. 김풍 또한 천러에게 새벽 3, 4시에 문자를 받은 적 있었다. </p> <p contents-hash="f140a708f0a237933e2b8052b78e1f140163ac60327505146a1ea345a3418b98" dmcf-pid="tv3YNr5rS8" dmcf-ptype="general">최현석은 제자로 삼겠지만 "12시 넘어서 톡은…"이라고 장난스레 말했다. 또 최현석은 천러가 "제가 셰프님에게 얘기했다. '너무 죄송하다. 귀찮게 한 것 같다'고. 그랬더니 본인은 알람을 끄니까 편하게 연락하라고 하셨다"고 해명하자 "그 정도로 편하게 보낼 줄은…"이라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024869c6e9d830c6423e1df49260c531fe93d3e4c1bc916b23b33fdede56225b" dmcf-pid="FzQKy141l4" dmcf-ptype="general">마크는 최현석에게도 적극적으로 다가간 천러가 다른 셰프들에게도 다가가고 싶어하는 사실을 전했다. 출연하기 전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의 번호를 따고 싶다"고 했다는 것. 김성주가 "'냉부' 광인에 가깝다"고 하자 마크는 "그 정도긴 하다"고 인정하며 천러의 어마어마한 '냉부' 사랑을 증언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45315df8700e0b846d13e67bb2f3396d3c1e3e14273388fbb0a348ac6e2eddbc" dmcf-pid="3qx9Wt8tTf" dmcf-ptype="general">이후 공개된 NCT의 냉장고, 숙소 생활을 안 하는 두 사람의 각자 집 재료들이 합쳐서 담겨 있었는데 이중 마크의 재료는 달랑 반찬통 3개와 냉동 닭뿐이었다. 마크가 "제작진분들이 천러 집에 어제 가셨는데 '마크 씨는 당일날 들고 와주시면 될 것 같다'고 하셔서 오늘 냉장고에서 꺼낸 것"이라고 출근길에 꺼내온 것들임을 전하자 김성주는 "천러 씨 냉장고 재료가 너무 많아서 마크 씨가 양보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1698a3bc1fedeb65304bf782ec0d6f42eaf62b5e76d3f872f7f3b23564b22f15" dmcf-pid="0BM2YF6FWV" dmcf-ptype="general">혼자 살면서도 꽉 채워진 냉장고를 자랑하는 천러는 정말 요리에 진심이었다. 마크는 아이돌이 나오면 보통 배달 음식이 많이 나온다는 말에 "전 집에서 절대 배달을 안 먹는다. 배달보다 제가 해먹는 게 더 건강하다"고 자부했다. 심지어 하이난 치킨 라이스 요리를 해서 콘서트 연습하는 데 도시락을 싸간 적도 있다는 천러의 부지런함과 열정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ec7bf04706dce180c24e1b395d5ceaee29a666c687f6435509d5daa4de378e04" dmcf-pid="pbRVG3P3l2" dmcf-ptype="general">최현석은 천러의 냉장고에서 나온 다진 생파슬리를 두고 웬만한 가정집에는 있을 수 없는 재료라며 "레스토랑에나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은영과 정지선은 버섯을 좋아한다는 천러의 냉장고에서 망태버섯이 나오자 "아는 것도 신기하다"면서 이는 "중국에서 약선 요리에서 많이 쓰는 재료"라고 밝혔다. 천러의 냉장고에는 채소, 고기, 해산물도 없는 게 없었다. </p> <p contents-hash="0bbb9f23b53a093dc2bdc44eaf663a520934f3816c5f75ff4df97146491cb275" dmcf-pid="UKefH0Q0v9" dmcf-ptype="general">이후 마크 지분 1%, 천러 지분 99%의 냉장고 속 재료를 이용한 셰프들의 대결에서 샘킴은 최현석을 꺾고 승리를 거뒀다. 파스타 정면승부에서 승리를 거둔 샘킴은 천러에게 "전 24시간 대기하겠다. 출장도 갈 수 있다"고 약속했다. 이어 이번 시즌 최초로 펼쳐진 2대2 팀전에선 정지선, 박은영이 김풍, 임태훈을 꺾고 딤섬으로 승리했다. 정지선은 이를 통해 '냉부2' 무패 신화를 이어가게 됐다. </p> <p contents-hash="7ef34065265ef116f6695754f37ac27b29dbcf506b2a73e4960d7e4d31999b4b" dmcf-pid="u9d4XpxpWK"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72J8ZUMUC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도 몰랐던 이효리 사촌오빠 등장 “순댓국집 사장, 눈매 똑닮아” (런닝맨)[결정적장면] 09-15 다음 조여정 “바닥 드러날까 무서웠지만”…‘살인자 리포트’의 소신 [IS인터뷰]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