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혁, 세계선수권 높이뛰기 예선 3위 통과...2m25 성공으로 결선 진출 작성일 09-15 6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9/15/2025091422525202931dad9f33a29211213117128_20250915055615572.png" alt="" /><em class="img_desc">바를 넘는 우상혁. 사진(도쿄 AFP=연합뉴스)</em></span> '스마일 점퍼' 우상혁(29·용인시청)이 14일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5 세계육상선수권 남자 높이뛰기 예선에서 2m25를 넘어 3위로 결선에 진출했다.<br><br>7월 모나코 다이아몬드리그 이후 약 2개월 만의 실전인 우상혁은 2m16 1차 시기 실패 후 2차에서 성공하며 경기 감각을 되찾았다. 이후 2m21과 2m25는 1차 시기에 깔끔하게 통과했다.<br><br>8월 오른쪽 종아리 근막 손상으로 테이핑을 했지만 부상 재발 우려를 떨치고 경쾌한 점프를 선보였다.<br><br>예선에는 35명이 출전해 2m25에서 13명의 결선 진출자가 결정됐다. 3차례 세계선수권 우승자 무타즈 에사 바르심(카타르)은 발 부상으로 불참했다.<br><br>올레 도로슈크(우크라이나)와 아카마쓰 료이치(일본)가 무실패로 1-2위를 차지했고, 우상혁이 3위로 뒤를 이었다. 라이벌 해미시 커(뉴질랜드)는 공동 5위, 2023년 챔피언 탬베리(이탈리아)는 탈락했다.<br><br>우상혁은 16일 오후 8시 36분 결선에서 한국 육상 최초 실외 세계선수권 우승에 도전한다. 관련자료 이전 박경림 ‘허리에 토큰 가방 찬 MC퀸, 40여 년 전 버스 안내양으로 완벽 변신’ [틀린그림찾기] 09-15 다음 유재석도 몰랐던 이효리 사촌오빠 등장 “순댓국집 사장, 눈매 똑닮아” (런닝맨)[결정적장면]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