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 점사도 이겨낸 안정환 “역시 조축의 신” 4:0 대승 ‘반전’ (뭉찬4)[어제TV] 작성일 09-15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wLDLkGkC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00aed2cecec21dc77582f8374923473a0578796e6248d2c775d5e9143189b6" dmcf-pid="HrowoEHEC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뭉쳐야 찬다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newsen/20250915060432680ilvy.jpg" data-org-width="600" dmcf-mid="y0PLPiIi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newsen/20250915060432680ilv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뭉쳐야 찬다4’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0930c46789eccefe949505e555d996411f8d26edb0e9351337fa0e28bf264b" dmcf-pid="XkOYOyqy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뭉쳐야 찬다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newsen/20250915060432818snxs.jpg" data-org-width="600" dmcf-mid="WFNsNr5r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newsen/20250915060432818snx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뭉쳐야 찬다4’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7cd960ae287714e68ae3c2e733a1e098e12ebe51e259ef96a8e063448b8283" dmcf-pid="ZEIGIWBW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뭉쳐야 찬다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newsen/20250915060433012dnkj.jpg" data-org-width="600" dmcf-mid="Y8xgxLhLC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newsen/20250915060433012dnk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뭉쳐야 찬다4’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78c0e4bd9cec1ecefe0cda51a46fd21baf0a970be6dadd3f4e409228e95381" dmcf-pid="5DCHCYbYyi"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4cf2b2ed1ad6f389d2f68b7550ecfec61ad9f0abc37cb0f1443e6aeb3b1d8f8c" dmcf-pid="1whXhGKGCJ" dmcf-ptype="general">싹쓰리가 무당 점사로 희망을 가졌다가 대패하며 반전을 맞았다. </p> <p contents-hash="a9fe2614e761a1b8f94230cacc87809b968143ad27f1d1812c8f4f530e5bc9e5" dmcf-pid="trlZlH9Hld" dmcf-ptype="general">9월 14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4’에서는 1승 갈망 김남일 감독의 싹쓰리와 1위 탈환을 노리는 2위 안정환 감독의 환타지스타가 경기를 치렀다. </p> <p contents-hash="5d771d4c727e93c46ab9157aff653cceb27c6e3935a653b6f015961a933dac77" dmcf-pid="FmS5SX2Xve" dmcf-ptype="general">김용만은 경기 전에 “싹쓰리가 점을 보고 왔다고 하더라. 3자가 보인다는 좋은 소리를 듣고 왔다”고 말했다. 김성주는 “그럼 파파클로스가 4등이냐”며 무당이 본 3자가 싹쓰리의 3위라면, 파파클로스가 4위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55c998300963efc234c03c887adaef60c0a04ec969b7b25a5f245d98a222e3c7" dmcf-pid="3sv1vZVZyR" dmcf-ptype="general">이에 김용만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자 파파클로스 박항서 감독은 “마음에 들지 않는다. 김남일 감독이 올라오면 우리가 쫓긴다. 오늘 편파적으로 중계를 하겠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5523fb968b2c7e22a30d7baebabe741461952f65c158dd40b4e5ffd1a679ac72" dmcf-pid="0OTtT5f5lM" dmcf-ptype="general">환타지스타는 경기 직전에 홍범석이 발목 부상을 입으며 위기에 처했다. 안정환은 “어떻게 된 건데? 완전히 꺾였냐. 일단 쉬어”라며 이대훈을 투입했다. 또 안정환은 하준, 권화운, 한현민, 정승환을 선발로 기용하며 기회를 줬다. </p> <p contents-hash="7c0fb0577d9f135aaebd97bb7f13695e9e6f1d6335b454cf900a3f6d4ccd93e7" dmcf-pid="prlZlH9HCx" dmcf-ptype="general">안정환은 “내가 너희에게 기회를 준다고 약속했다. 요즘 연습 많이 나와서 기회를 주는 거”라며 “실력 차가 컸는데 연습을 통해서 열심히 하고 매번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때가 됐다, 터닝 포인트의 시간을 줘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11f8e0bf656d5035e92e8ecd87180aafa4321c355995581edf00b44bb2f683c" dmcf-pid="UmS5SX2XlQ" dmcf-ptype="general">첫 골은 환타지스타 게바라와 이대훈 합작 골이었다. 안정환이 투입한 이대훈이 활약하며 안정환의 전략가 기량이 입증됐다. 1:0으로 후반전이 시작되자마자 승훈이 헤딩 추가골을 넣었다. </p> <p contents-hash="2e69350dc6af953e405b2b69285113af71594906528117057fd8aa5c5d58d1c4" dmcf-pid="usv1vZVZWP" dmcf-ptype="general">승훈은 “뭔가 분위기가 달랐다. 잔디 향기도 그렇고. 제가 항상 잔디 향을 맡는다. 은규 형 공이 슬로우 모션처럼 보였다. 골 세리머니는 번개다. 번개처럼 빠른 선수라고. 세리머니보다 형들이 드디어 골 넣었다. 거기에 울 뻔했다. 초반이라 마음을 다잡고 뛰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aba201d37f075eb86c7d02cbea1680981c24098bddface4d1faa76f8a767ca3" dmcf-pid="7OTtT5f5C6" dmcf-ptype="general">류은규는 “승훈이가 골을 많이 못 넣어서 마음고생이 심했다. 골을 넣자 아빠의 마음이었다. 열심히 뒨 걸 알았기 때문에 너무 기뻤다”고 말했다. 김성주는 승훈이 골은 넣은 데 대해 “안정환 감독의 용병술이 적중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e991a9eddb38ae894b937da5264733552638c7be2406177d36674c6955293ea9" dmcf-pid="zIyFy141y8" dmcf-ptype="general">김성주는 “3자가 3골이냐. 불안하다”며 무당이 말한 3이 3위가 아닌 3골 실점을 말하는 것인지 걱정했고, 김용만은 “3골이 나와도 그 분은 용한 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6fe337d2edd8d2e4073a60735840b7859edaa126d542f41c798e57621a0b1f72" dmcf-pid="qCW3Wt8tC4" dmcf-ptype="general">후반 9분 호주타잔이 세 번째 골을 넣었다. 호주타잔은 리그 첫 골을 넣고 “느낌이 왔다. 승훈이가 뒤에 있는 걸 봤다. 오늘은 골이 계속 뒤로 올 것 같다. 뒤로 오니 제 얼굴로 와서 그대로 코로 받았다. 코 성형 안 해서 다행이다. 감독님 골 넣었습니다, 너무 기분 좋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bb770b728ed3e6bc27827deace77b9931a62d8827cf96d2e8c671bd52d46d5c" dmcf-pid="BhY0YF6Fvf" dmcf-ptype="general">김용만과 김성주가 “3자가 여기 쓰인다”고 탄식했다. 박항서는 “안정환은 조축의 신”이라고 감탄했고, 김용만이 “이제 칭송을 하시는 거냐”며 웃자 박항서는 “아주 뛰어나다”고 거듭 안정환을 인정했다. </p> <p contents-hash="517538ef956bdf71e90082c2c6f643048bfd130c083c1a961959f3a0884abdb6" dmcf-pid="blGpG3P3TV" dmcf-ptype="general">후반 25분 체바라가 추가골을 넣으며 환타지스타 4골이 터졌다. 결국 무당이 본 3자는 싹쓰리의 삼재라는 반응. 4:0으로 환타지스타가 리그 최다 득점을 하며 싹쓰리는 최다 실점으로 패했다. (사진=JTBC ‘뭉쳐야 찬다4’ 캡처)</p> <p contents-hash="31d5d68edebe6782b87a627e241b6cc0e1e54fd42f9d56834ceebda52ec73ec6" dmcf-pid="KSHUH0Q0T2"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6c6b4976c8fdc651f986ee3e43bd64f705b9226297ad25acf18ca1c29b9b7f72" dmcf-pid="9pbQb6c6C9"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정환 전략가, 이동국 선수발이 좋아” 무당이 축구 전문가 (뭉찬4)[결정적장면] 09-15 다음 김종국 “아내와 유일하게 운동 탓 싸워, LA출신 사업가 NO” (미우새)[어제TV]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