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은, 김도형 직진 고백 듣기 거부 “말하지 말자” 선긋기(돌싱글즈7)[결정적장면] 작성일 09-15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zgxKPkPW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840df233dd762db494c0844493125cfbadad75fea5c8ead47cf0de9e58a90c" dmcf-pid="ZqaM9QEQ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돌싱글즈7’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newsen/20250915060248319veeo.jpg" data-org-width="640" dmcf-mid="YbUHCYbY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newsen/20250915060248319vee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돌싱글즈7’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16a594f1f8cc6a4b503fda5a27d6be594970ce81fe0f4dfb5fe9730b62c826" dmcf-pid="5BNR2xDx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돌싱글즈7’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newsen/20250915060248495ngew.jpg" data-org-width="640" dmcf-mid="GweVU9o9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newsen/20250915060248495nge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돌싱글즈7’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e31ed25d14929e41cf66a8465df3ab14d5a51dd2d6a3dee8f7a8d9b4d9cfcf" dmcf-pid="1bjeVMwM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돌싱글즈7’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newsen/20250915060248737egem.jpg" data-org-width="640" dmcf-mid="HEdfu2g2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newsen/20250915060248737ege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돌싱글즈7’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b5bef1fcfd9a997100df1617ebd70354e1fdbc84f2550942c9bca97b3c5c32" dmcf-pid="tKAdfRrRlg"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0c68f36a8c4f57cca62fccdd264bdc6bf3198a68480302410e65049166fb842d" dmcf-pid="FfDLPiIiho" dmcf-ptype="general">돌싱녀 김명은이 돌싱남 김도형의 직진 고백을 듣기조차 거부했다. </p> <p contents-hash="0521711550c9c7523703e0c69c28bf921eb71ecd3eac2526af94e3c5c5c5f441" dmcf-pid="34woQnCnSL" dmcf-ptype="general">9월 14일 방송된 MBN 예능 '돌싱글즈7' 9회에서는 호주 골드코스트에 마련된 '돌싱 하우스'에 모인 돌싱남녀들의 사랑 찾기가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09ef54911833d0d4b459fa935f7dd0f842d7e31381a408724befade6a5c3c7d1" dmcf-pid="08rgxLhLln" dmcf-ptype="general">이날 김도형은 김명은과의 1대1 데이트 중 "난 진짜 뭔가 기적 같다. 마음껏 퍼줄 수 있는 사람, 그런 마음이 들 수 있을 정도로 흠뻑 빠지게 되는 사람을 되게 찾고 있었다. 여기 나올 때 그런 사람이 있을 거라고 기대도 안 했다. 나중에 실망할까봐 기대하기도 싫었다. 나중에 네가 딱 나타났을 때 깜짝 놀랐다. 되게 크게 마음이 갔다"고 불쑥 고백했다.</p> <p contents-hash="ef13b96c384982acc3a89953496faa6829061ef912fb36e673bc4a985cea9708" dmcf-pid="p6maMoloyi" dmcf-ptype="general">그는 그러면서 다른 돌싱남들에게도 자신의 마음을 직접적으로 드러낸 사실을 밝혔다. 김도형은 "희종이랑 한 이틀째였나? '명은이를 향한 마음 100중에 얼마 정도야?'라고 하더라. 내가 뭐라고 했는 줄 아냐"고 물었다. </p> <p contents-hash="0eb558ef0130a549727657768a41cc904af7c22e759401d5d83bec6a7552cdd0" dmcf-pid="UPsNRgSgyJ" dmcf-ptype="general">하지만 김명은은 의외의 반응을 보여줬다. "잠깐만, 감당이 안 된다. 말하지 말까? 말하지 말자"며 김도형이 더이상 말하는 걸 막은 것. </p> <p contents-hash="e2443e61119c1904d5e053e4c999a3bd504c280292afe265ec864d0fab6e6f5a" dmcf-pid="uQOjeavaWd" dmcf-ptype="general">유세윤은 "웬만하면 '얘기해 줘'라고 할 텐데 저런 반응은 처음 봤다. '아니 안 들을래'"라며 놀란 심경을 드러냈고, 이다은은 "표정이 좀 굳으셨다"며 김도형의 당황한 표정을 포착했다. 이지혜는 "이럴수록 남자는 더 애탈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ef96aac722f0aade8bd988e0800a405b96d5fa183e511210856a90439373182" dmcf-pid="7xIAdNTNCe" dmcf-ptype="general">이후 김명은의 속내가 드러났다. 김도형이 잠깐의 침묵 뒤 "넌 아직 긴가민가하지?"라고 묻자 김명은은 "난 약간 오빠나 다른 사람들처럼 뭔가 딱 보고 확 느낌이 와 본 적이 없었다. 내 성향 때문에 그런 것 같기도 하다. 이 4일로는 부족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사실 어떻게 보면 (김도형과의 데이트가) 오늘이 처음이잖나. 선택을 당장 하는 거에 있어서는 약간 혼란스럽긴 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44f3f76514e81add87fb3302941d5cc4eee3ce2a8eb1f97a5d19dbcc6dd57d7" dmcf-pid="zMCcJjyjTR" dmcf-ptype="general">김도형은 이에 "부담주는 건 아니지만 난 네가 '나도 오빠 좋으니까 최종 커플 하자'라고 말할 거라고는 당연히 아닐 줄 알았다. 너의 그런 진중함을 난 좋아한다. 최종 선택은 꼭 나를 선택하라는 건 아니다. 다시 한번 가볍게 생각해보라. 최종 선택한다고 해서 결론나는 건 아니니까. 5박 6일 시간만으로 마무리 짓지 않았으면 좋겠다. 난 (날) 보여주고 싶다. 같이 시간 더 많이 보내고 싶고, 그 얘기를 해주고 싶었다. 내가 진심이라는 거. 나를 좀 더 알아가게 되면 좋아하게 될 수 있지 않을까"며 담백하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다. </p> <p contents-hash="4f21a42a50a18681ff198892b36de786d6079c53b0928ae8533f403dc3a0f4a3" dmcf-pid="qRhkiAWAyM"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BelEncYch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걸스데이 유라, 2천만원 게임기 사놓고 방치 "팔리지도 않아 후회" 09-15 다음 ‘폭군의 셰프’ 최귀화 고추 빼돌려 이채민 분노, 임윤아 북경오리 명나라 홀려 [어제TV]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