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지완 "야구 좀 못해도 이대형 얼굴로 살아보고 싶다" 작성일 09-15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boReavam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b8ab5c7576e87e3aee40d57249f4f48478e8875ea6c80a895096c84834a2fe" dmcf-pid="PKgedNTNO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강야구' 나지완(왼쪽)과 이대형. / JTBC '아는 형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mydaily/20250915071623818btdq.jpg" data-org-width="640" dmcf-mid="8JrjAstsD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mydaily/20250915071623818btd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강야구' 나지완(왼쪽)과 이대형. / JTBC '아는 형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2f87ee8f818519433421607ebf44edcae138e9cc4232b9a484662a8be30b38" dmcf-pid="Q9adJjyjrH"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아는 형님'과 '최강야구'가 만나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p> <p contents-hash="db193afa8fc57f343a85651c88f1cba83ca47cab0ef6034531915efd7234a643" dmcf-pid="x2NJiAWAIG"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최강야구’ 정민철, 이대형, 나지완, 윤석민이 출연했다. 이날은 방송인 장성규와 김환이 일일 형님으로 등장해 형님들은 물론, 게스트들과 재치 있는 케미를 뽐냈다.</p> <p contents-hash="52e8d1c12aa0f779fd071668d87460c24c78abe5eebc6fcb5d2244628aa8dde2" dmcf-pid="yO0XZUMUwY"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선수들은 서로에 대한 거침없는 폭로전으로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f37e986f00691b4dc30936f80d064d7908423bd2056f51186a5d76058b21ac2" dmcf-pid="WMmAcOFODW" dmcf-ptype="general">나지완은 어릴 적 우상이었던 정민철을 향해 "현역 때 타자로서 맞붙었을 땐 '맛있다'라고 생각했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윤석민은 "타자가 '맛있겠다'라고 말하고 홈런을 칠 정도면 진짜 맛있는 게 맞다"라며 맞장구쳤고, 정민철은 "후배들에게 용기를 주기 위해 감수한 희생이고, 나는 원래 박애주의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b52cb6767443f5f041471ba21f0fa9c5fb07502b625d4b0b027306cd99127c07" dmcf-pid="YRsckI3Iwy" dmcf-ptype="general">나지완은 신인 시절의 굴욕적인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신인 때 개막전 4번 타자를 맡아 '다 부숴 주겠다'라는 결심하고 출전했는데, 실력 부진으로 경기 3일 만에 2군으로 밀려났다"고 털어놔 형님들을 폭소케 했다. 또한 윤석민은 "현역 시절, 장난기 많은 나지완 때문에 징크스가 생겨 마운드에서 내려오면 경기 끝날 때까지 화장실에서 안 나왔다"고 말했고, 나지완은 "그 일로 3일 정도 절교를 당해 장문의 사과 메시지를 보냈다"고 밝히며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3dd3fa9957dd040f2b89ad11a539c84ecceca7e79824ac85fffa24e3e430776e" dmcf-pid="GeOkEC0CsT"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나지완은 "야구 실력이 좀 떨어지게 되더라도, 이대형 같은 얼굴로 살아보고 싶다"고 말했으며, 이대형은 "난 좀 못생기더라도 메이저리거를 해보고 싶다. 노력파로 보이고 싶다"고 답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종국 "정자 2억 마리·남성 호르몬 9.98" 자랑→김희철 "정자 부심" 일침 (미우새) [TV온에어] 09-15 다음 충격+반전 '돌싱글즈7', 성우♥지우→동건♥명은 '최종 커플'[종합]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